충북도가 22일 ‘2026 대한민국 중소기업박람회’에서 지역 중소기업 육성 성과를 인정받아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상을 수상했다.도는 기업 성장 단계별 맞춤형 지원과 현장 중심의 중소기업 육성 정책을 추진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한 점을 인정받았다.대한민국지방신문협의회와 매일경제가 공동 주최한 이번 박람회는 이날부터 24일까지 열려 △우수 제품 전시·판매 △바이어 1대 1 매칭 상담 △크라우드펀딩 설명회 △라이브커머스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도는 박람회 기간 충북 홍보관을 운영해 공모를 통해 선정된 도내 중소기업
금산군농업기술센터는 농업인의 온라인 판로 확대와 라이브커머스 방송 역량 강화를 위해 2026년 하반기 라이브커머스 실전과정 교육생을 8월 14일까지 모집한다.교육생은 실제 판매가 가능한 농산물이나 가공품을 보유한 농업인 10명을 선발할 예정이다.이번 교육은 8월 19일부터 9월 17일까지 총 6회에 걸쳐 센터 다목적회의실과 라이브커머스 방송실에서 진행한다. 센터는 교육생들이 방송 기획부터 콘텐츠 제작, 실시간 판매 방송까지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추진 주제는 △상품별 판매 전략 및 방송 시나리오
금산군농업기술센터는 농업인의 온라인 판로 확대와 라이브커머스 방송 역량 강화를 위해 2026년 하반기 라이브커머스 실전과정 교육생을 8월 14일까지 모집한다. 교육생은 실제 판매가 가능한 농산물이나 가공품을 보유한 농업인 10명을 선발할 예정이다. 이번 교육은 8월 19일부터 9월 17일까지 총 6회에 걸쳐 센터 다목적회의실과 라이
농식품 전문 매장 하나로마트가 네이버 쇼핑라이브를 통해 라이브커머스 시장에 본격 진출한다. 하나로마트를 운영하는 농협유통은 실시간 방송 판매를 본격적으로 운영한다고 21일 밝혔다. 농협유통은 기존 오프라인 중심의 판매 채널을 넘어 온라인에서도 고객과 만날 수 있도록 네이버 스마트스토어와 쇼핑라이브를 연계할 계획이다. 특히 단순 상품 판매 방송과 함께 주 1회 정기 방송을 통해 농축산물의 가치와 산지의 생생한 이야기를 함께 전하는 ‘콘텐츠형 라이브커머스’를 진행한다. 네이버 쇼핑라이브에서는 제철 과일·
경남 양산의 폭염 기세가 심상치 않다. 1일 낮 12시 14분 양산 기온이 40.0도를 기록하며 나흘 연속 40도대 더위가 이어졌다.전국 97개 기후 통계 관측 지점을 통틀어 나흘째 40도 이상을 기록한 것은 매우 이례적이다. 자동기상관측장비 기록을 포함해도 사상 최악의 더위로 꼽히는 2018년 8월 경북 영천 이후 역대 두 번째 사례다.앞서 양산은 전날 기온이 41.4도까지 치솟으며 국내 122년 기상관측 이래 일 최고기온 신기록을 세웠다. 기상청은 이날 역시 양산 기온이 41도 안팎까지 오를 것으로 전망해, 하루 만에
새마을문고대구서구지부는 여름 휴가철을 맞아 서구 주민의 독서 생활화를 위한 피서지 문고를 운영하고 있다. 피서지문고는 지난 7월 20일부터 오는 8월까지 이현공원 물놀이장, 그린웨이 백합원, 평리공원 일원 등에서 운영되고 있으며, 주민 누구나 교양·소설·아동도서 등 다양한 분야의 신간 및 우수도서를 무료로 이용할 수
우리나라가 내년부터 아르헨티나산 원유를 본격 수입한다. 이재명 대통령과 하비에르 헤라르도 밀레이 아르헨티나 대통령은 7월 31일 부에노스아이레스에 있는 대통령궁에서 정상회담을 해 이같이 합의했다. 위성락 국가안보실장은 이날 부에노스아이레스 현지에 마련된 프레스센터에서 브리핑을 해 이번 정상회담 결과에 대해 “원유 공급선을
경상북도문화관광공사는 지난 5일 울릉도·독도 일원에서 동해안의 신비로운 수중 생태와 절경 명소를 담은 ‘경북 동해안 수중비경 10+1선’을 발표했다.
이번 행사는 동해안 해양보호구역의 보존 가치를 알리고, 지속 가능한 해양관광 생태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했다.
특히 울릉 죽도 현장에서 열린 ‘경북 동해안 수중비경 10+1선’
대구군위교육지원청은 8월 6일부터 7일까지 1박 2일간 국립청소년미래환경센터에서 관내 초등학교 5~6학년 및 중학교 1~3학년 희망 학생 40명을 대상으로 「썸머 랩, 군위창의융합캠프」를 개최한다. 이번 캠프는 과학탐구활동, 진로활동, 경제교육을 하나로 융합한 ‘키움교육’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었다.
대구 달성군이 지역 어린이집을 대상으로 예술 공연을 활용한 장애인식개선 교육을 실시해 호응을 얻고 있다. 달성군은 지난달부터 관내 어린이집 8곳의 영유아와 보육 종사자 200여 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장애인식개선 문화예술교육’을 추진 중이라고 6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달성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 영유아복지분과가 ‘FM문
대구 수성구보건소는 지난 5일 제2작전사령부 무열체육관에서 전투참모단과 직할대 간부·용사를 대상으로 ‘심뇌혈관질환 단디 알기’ 공동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에는 수성구보건소를 비롯해 ▲심뇌혈관질환예방관리사업 지원단 ▲경북대학교병원 권역심뇌혈관질환센터 ▲시민건강놀이터 ▲금연지원센터 ▲응급의료지원단 ▲국민건강보험공단 대구경북지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