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비푸드가 20일 울산 중구청 구청장실을 찾아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취약계층을 위한 1080만원 상당의 표고맛간장 720병을 전달했다. 중구는 해당 물품을 지역 내 취약계층 가구에 전달할 예정이다. 지난 2017년 설립된 비비푸드는 울주군에 위치한 식품 가공 전문 기업으로 다양한 장류 및 소스류를 개발·생산하고 있다. 비비푸드는 앞서 지난 3월 중구에 이웃돕기 간장 600병을 기부하는 등 꾸준히 이웃 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신동섭기자 [email protected]
한전KDN은 14대 한경남 상임감사가 취임했다고 밝혔다. 한경남 상임감사는 한국전력공사에 약 35년간 재직하며 전력산업의 성장과 궤를 같이하는 폭넓은 현장 경험과 전문성을 보유하고 있다는 평이다.한경남 상임감사는 한전의 계통계획실, 기술기획처 등 핵심 보직을 두루 거치며 고품질의 안정적 전력공급으로 국가 산업발전과 국민 생활 편익 증진에 기여하고, 지역본부장을 역임하며 현장 중심의 책임경영을 실천해 왔다.한경남 상임감사는 “에너지 대전환의 파고를 넘어 독보적인 에너지ICT 기업으로 도약하려면 기존의 틀을 깨는 대규모 혁
삼주구조건축사사무소가 제21회 2026 대한민국 건설환경기술대상에서 국토교통과학기술진흥원장 표창을 수상했다. 이 회사는 건축 설계·감리 기업으로 프리캐스트 콘크리트 모듈러 건축물 기술을 보유해 업계 기술 혁신을 선도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이 기술은 콘크리트 구조물로 형성된 기둥, 보, 슬래브 및 벽체 등의 부재를 조립 방식으로 시공할 수 있도록 했다. 복수의 기둥과 보를 견고하고 효율적으로 연결해 구조적 안정성을 확보했다. 시공 과정의 효율성을 높이고 연결 부위의 내구성과 강도를 향상
㈜근우가 지역사회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쌀 10kg 200포를 충북 음성군에 기탁했다. 1994년 설립된 ㈜근우는 음성군 삼성면 공장에서 수배전반과 전력 관련 제품의 제조·유통, 전기공사, 유지관리 등을 전문으로 하는 기업으로, 본사는 서울 서초구에 두고 있다. 김재진 대표는 “기업의 성장은 지역사회와 함께할 때 더욱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 보탬이 되는 기업이 되겠다”고 밝혔다.  /음성 박명식기자 newsvic@hanmail
에스와이스틸텍이 건설 경기 침체라는 어려운 시장 환경 속에서도 층간차음재 사업에서 최근 6개월간 350억원의 수주잔고를 확보했다.국내 층간차음재 시장은 약 6,000억원 규모로 추산되며, 다수의 영세·중소업체가 난립한 시장 구조 속에서 에스와이스틸텍은 업계 유일한 상장 기업으로서 기술력과 신뢰도 면에서 확고한 우위를 점하고 있다.LH 층간소음 인증 기준 경량·중량 1~3등급 제품군을 모두 보유한 유일한 기업으로, 국토교통부·LH 시범단지는 물론 GS건설, 롯데건설, 동부건설 등 대형 건설사
신한은행은 한국능률협회컨설팅이 주관하는 ‘2026 한국산업의 서비스품질지수’에서 은행산업 16년 연속 1위 기업으로 선정됐다고 22일 발표했다.한국산업의 서비스품질지수는 전문 평가단이 은행 영업점을 직접 방문해 직원들의 고객 응대와 업무 처리 등 대면 접점 서비스의 품질을 객관적으로 측정하는 국내 대표 서비스 품질 평가제도다.신한은행은 모든 서비스를 고객의 관점에서 점검하고 고객이 보다 쉽고 편안하게 금융을 이용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개선 활동을 추진한
AI 인프라 소프트웨어 전문기업 씨이랩은 한국데이터센터에너지효율협회 회원사로 가입하며 AI 데이터센터 관련 사업 행보를 본격화한다고 밝혔다.KDCEA는 산업통상부 산하 비영리 사단법인으로, 데이터센터 운영사·설계사·투자사·솔루션 공급사 등 100여 개 기업이 참여해 에너지 효율화와 지속가능성을 중심으로 인력 양성, 컨설팅, 정부 정책 대응, 연구개발 등 다양한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씨이랩은 엔비디아의 소프트웨어 분야 최고 등급인 엘리트 파트너 인증을 보유한 GPU 인프라 소프트웨어 기업으로, 대표
전자서명 기업 모두싸인은 부산 벡스코에서 개막한 제48차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 글로벌 캠페인에 전자서명 서비스를 공급한다고 밝혔다.모두싸인은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 홍보대사인 지드래곤이 설립한 저스피스재단과 손잡고 기금 마련을 위한 글로벌 시민 캠페인을 지원한다.이번 캠페인은 세계유산위원회 개최 도시의 시민과 기업을 중심으로 글로벌 참여를 이끌어내고, 그 정신을 다음 개최 도시로 이어가는 새로운 형태의 국제 시민운동 모델이다. 부산대에서 출발해 지역을 대표하는 IT 기업으로 성장한 모두싸인
하나은행이 한국능률협회컨설팅의 서비스품질 평가에서 11년 연속 고객접점 부문 1위 은행으로 선정됐다. 하나은행은 한국능률협회컨설팅이 주관한 '2026 한국산업의 서비스품질지수' 고객접점 부문에서 1위 기업으로 선정됐다고 21일 밝혔다.하나은행은 이번 조사에서 오프라인 대면 접점과 비대면 채널인 콜센터 부문에서 모두 1위를 기록했다.회사 측에 따르면 올해 조사에서는 직원의 업무지식과 고객 배려, 배웅인사 항목 등에서 다른 은행보다 높은 점수를 받았다는 설명이다.하나은행은 상품 가입 전
부산시와 부산경제진흥원은 16일 아스티부산에서 지역 경제를 이끌어 온 부산 연고 기업 33개사를 '2026년 부산광역시 명문향토기업'으로 선정하는 인증서 수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부산시 명문향토기업 인증제도는 2006년부터 시행되었으며, 부산에 본사를 두고, 업력 20년 이상, 상시 종업원 수 100명 이상, 최근 3년간 평균 매출액 200억 원 이상인 기업 중 지역경제 활성화에 이바지한 기업으로 경제적 기여, 고용유지, 근로조건, 사회적 기여 등을 종합 평가해 선정한다. 시는 이날 선정된 33개 기업에 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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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식진흥원, 24일 한식문화공간 이음서 7월 한식콘서트 개최
농림축산식품부와 한식진흥원이 오는 24일 오후 2시 서울 종로구 한식문화공간 이음에서 ‘7월 한식콘서트’를 개최한다.이번 콘서트에는 요리연구가이자 작가인 ‘재료의 산책’ 요나가 연사로 참여한다. 요나는 제철 식재료를 통해 계절의 흐름과 음식의 의미를 탐구해 왔으며, 식재료 본연의 맛과 이야기를 담은 콘텐츠와 팝업 다이닝을 선보이고 있다.강연은 ‘제철, 그게 대체 뭐길래?’를 주제로 진행된다. 제철 식재료를 단순히 소개하는 데 그치지 않고, 제철 식재료를 찾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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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마산합포구 창동에 있는 건물 지하에서 불이 났다.창원소방본부는 19일 오후 5시 55분에 창동 골목에 검은 연기가 가득하고 타는 냄새가 난다는 시민의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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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 휴먼빌 클래스원' 견본주택 오픈 후 호갱노노 실시간 1위… 방문자 4,500명 몰려
일신건영이 경기도 이천시 갈산동 일원에 선보이는 '이천 휴먼빌 클래스원' 견본주택에 예비 청약자들의 몰리며 분양 열기를 이어가고 있다. 견본주택 오픈 후 주말 현장 분위기는 개관 첫날부터 이어진 높은 기대감을 그대로 반영하고 있다.'이천 휴먼빌 클래스원'은 뜨거운 관심 속에 프롭테크 플랫폼 '호갱노노'에서 실시간 인기 아파트 순위 1위에 오르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19일 기준으로도 4,500명이상의 예비 수요자가 단지 정보를 실시간으로 검색하며 향후 청약 경쟁에 대한 높은 관심을 증명하고 있다.온라인 커뮤니티 등에서도 "최근 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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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부터 코스피 상장사의 기업지배구조보고서 공시가 전면 의무화된 가운데 대원제약이 지배구조 개선과 준법경영 체계 고도화를 앞세워 ESG 경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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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2회 교보생명컵 꿈나무 탁구대회’가 전국의 남녀 초등학교 선수 95개 팀 502명이 참가한 가운데 24일 무주국민체육센터에서 막을 올렸다. 대한탁구협회와 교보생명이 공동 주최하고 한국초등학교탁구연맹 주관, 전북특별자치도, 무주군이 후원하는 이번 대회는 탁구 꿈나무들의 체력과 인성을 키우는 버팀목이 된다는 취지에서 개최되는 것으로 오는 28일까지 4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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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자치도 고창군의회가 지난 23일부터 오는 8월 5일까지 14일간의 일정으로 제325회 임시회에 돌입했다. 이번 임시회 기간 동안 고창군의회는 2026년도 부서별 주요업무 추진상황 보고를 청취하고,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심사를 함께 진행한다. 이번 회기에서 심사할 안건은 총 12건이다. 소관 상임위원회별 주요 안건을 보면 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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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의 배우자 김혜경 여사가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한지의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 등재를 기원하며 우리 전통문화의 세계화에 힘을 보탰다. 한지의 본고장인 전주시가 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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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가 과천경마공원 유치를 위해 중앙정부 및 유관기관과의 협력 강화에 나섰다. 정덕영 양주시장은 지난 24일 과천 법무부 청사에서 정성호 법무부 장관, 우희종 한국마사회장 등과 간담회를 열고, 과천경마공원의 양주시 이전을 한국마사회 측에 공식 제안했다고 25일 밝혔다. 정 시장은 이날 간담회에서 철도와 고속도로망 등 양주시의 뛰어난 광역교통망 등 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