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경국대학교 농업과학연구소는 글로컬대학추진단 지산학혁신본부 지원으로 지난 15~16일 강원 태백 오투리조트에서 ‘바이오초격차-3P 화분매개 연구분야’ 성과발표회 및 워크숍을 열었다. 행사에는 연구자와 학생 등 70여 명이 참여해 23편의 연구발표와 4건의 초청강연, 간담회가 이어졌다. 초청 세션에서는 곽인실 전남대 교수가 ‘먹이망 연결성’을, 이재성 인천대 교수가 ‘오믹스 기반 생물먹이망 모델링’을, 강신규 강원대 교수가 ‘기후변화와 원격탐사’를 발표했다. 이성빈 전남대 박사는 드론 관측과 네트 채집, eDNA 분석을 결합한 차세
안동시는13일 국립경국대학교 사회과학대학 애플라운지에서 ‘안동 지역 상품 품평회’를 개최하고, 지역기업의 우수 상품에 대한 품평과 함께 유통 연계 방안을 모색했다.이번 품평회에는 안동지역 식품·가공품 기업 16개 사가 참여해 장류, 가공식품, 주류, 농산가공품 등 다양한 지역 생산 상품을 선보였으며, 경북도 종합상사 및 유통 관계자들이 바이어로 참석해 상품의 경쟁력과 시장성에 대한 평가를 진행했다.행사는 참가기업 소개를 시작으로 상품 시식·시음 및 품평, 바이어와의 1:1 맞춤 상담, 네트워킹 간담회 순으로 진
안동시가 교육발전특구 시범사업의 하나로 관내 고등학생 40명을 대상으로 글로벌 인문 리더 프로그램을 열어 지역의 기록문화 유산을 토대로 국제 감각을 키우는 교육을 시작했다. 지난 7일 안동시 평생학습관에서 열린 이번 과정은 국립경국대학교와 연계해 인문학적 소양과 융합적 사고력을 갖춘 청소년 인재를 양성하는 데 초점을 맞췄으며, 4월 예정된 일본 해외 현장 교류를 앞둔 사전 교육 성격으로 운영됐다. 특강을 맡은 국립경국대학교 천명희 교수는 한국의 기록인쇄문화와 훈민정음을 주제로 강연하며 훈민정음의 창제 정신과 동아시아 문화 교류에서
국립경국대학교 K-하이테크플랫폼 사업단이 지역의 AI·디지털 문화 확산과 지속 가능한 협력 체계 마련을 위해 지난3일 안동 옥동 AI STATION에서 대성청정에너지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고용노동부와 한국산업인력공단의 지원을 받는 국립경국대 사업단과 지역 대표 에너지 기업인 대성청정에너지가 디지털 전환 시대에 필요한 실무 인재를 함께 키우기 위해 추진됐다. 교육 인프라를 공유하고 산업 현장의 수요를 교육 과정에 바로 연결하는 것이 핵심이다. 두 기관은 △디지털·AI 분야 교육훈련 프로그램 참여 지원 △직무 분석과 교육
국립경국대학교가 통합대학 출범 1주년을 앞두고 지난 2년간 추진해 온 혁신 성과를 한 권의 자료집으로 정리했다. 국립경국대학은 최근 교육·연구·학생 지원·지역 협력 분야의 주요 성과를 체계적으로 담은 ‘2024~2025 국립경국대학교 혁신 성과’ 자료집을 발간했다고 밝혔다. 이번 자료집은 대학 곳곳에 흩어져 있던 성과를 데이터 기반으로 통합·분석해 정리한 점이 특징이다. 단순한 실적 나열을 넘어 대학 혁신의 흐름과 방향을 한눈에 볼 수 있도록 구성됐으며, 정책 추진 과정과 성과 간 연계성도 함께 제시했다. 대학은 이 자료집을 내부
안동시는 지난 13일 국립경국대학교 사회과학대학 애플라운지에서 ‘안동 지역 상품 품평회’를 열고 지역 기업의 우수 상품을 소개하며 유통 연계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행사에는 안동 지역 식품·가공품 기업 16개 사가 참여했으며, 경북도 종합상사와 유통 관계자들이 바이어로 참석했다. 참가 기업들은 장류, 가공식품, 주류, 농산가공품 등 지역 생산 상품을 선보였고, 바이어들은 상품의 경쟁력과 시장성을 중심으로 품평을 진행했다. 행사에서는 상품 시식·시음과 함께 바이어와의 1대1 맞춤 상담이 이뤄지며 제품 개선 방향과 유통 확대 가능성에
국립경국대학교 예천캠퍼스 평생교육원과 대학성인학습자연구교류협의회는 1월 26일부터 28일까지 2박 3일간 예천에서 ‘대학성인학습자 교류포럼’을 개최했다. 이번 포럼은 성인학습자의 사회적 역할 확대와 대학·지역 간 평생교육 네트워크 강화를 목적으로 마련됐으며, 전국 대학 성인학습자와 교수자 등 200여 명이 참여했다. 행사는 국립경국대학교 글로컬대학추진단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국립경국대 예천캠퍼스 평생교육원, 대학성인학습자연구교류협의회, 경상북도인재평생교육진흥재단이 공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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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 시멘트 공장서 천연가스 폭발...11명 중경상
진주 한 시멘트 제조공장에서 액화천연가스 폭발 사고 등으로 11명이 중경상을 입었다.6일 오후 3시 33분께 진주 진성면 한 시멘트 기둥 제조공장에서 액화천연가스 폭발사고에 따른 화재가 발생했다. 이 불은 공장 인근 야산으로 번지기도 했다.폭발 사고로 공장 직원 30대 남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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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금융, 지난해 순이익 3조 1413조원...사실상 역대 최대 실적
우리금융그룹이 지난해 당기순이익으로 3조1413억원을 기록하며 전년보다 1.8% 증가했다. 담보인정비율담합 관련 과징금 515억원이 충당금으로 반영된 것을 고려하면 사실상 역대 최대 실적이다. 앞서 우리금융은 지난 2022년 당기순이익으로 3조1417억원 거두며 역대 최대 기록을 낸 바 있다.이자이익은 9조308억원으로 전년 대비 1.6% 상승했다. 두 차례 기준 금리 인하에도 자산리밸런싱과 조달비용 효율화에 힘입어 소폭 증가했다. 비이자이익은 1조9266억원으로 24% 상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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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사랑이 모여 커다란 행복으로
김천시 힘찬태권도장은 지난 5일 관내 소외된 계층을 위해 힘을 보태고자 대곡동 행정복지센터에 사랑의 성금 100만 원을 전달했다.이날 전달된 성금은 힘찬태권도장 학생들이 용돈을 십시일반 모아 마련한 것으로, 김천복지재단을 통해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소중히 사용될 예정이다.김진삼 대표는 “이 기회를 통해 학생들이 나눔을 배우고 실천할 수 있어 기쁘다.”라며, “작은 나눔이지만 아이들의 마음이 잘 전달되어 어려운 이웃에게 보탬이 되었으면 좋겠다.”라고 전했다.강진규 대곡동장은 “매년 지역 주민들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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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우산 청주사회복지관, ‘아동권리옹호단’ 발대식
초록우산 청주사회복지관은 7일 2026 아동권리옹호단 발대식을 진행했다./초록우산 청주사회복지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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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시스템블루, ‘DSM’ 美 특허 ··· 글로벌 데이터 시장 정조준
아리시스템블루는 자사의 차세대 데이터 통합 플랫폼 ‘DSM’에 적용된 ‘동적 클러스터링 기반의 ETL JOB 분산 처리 시스템 및 방법’이 미국 특허청으로부터 등록 허가를 획득했다고 6일 밝혔다.이번 특허 취득은 순수 국내 기술로 개발된 데이터 통합 솔루션이 글로벌 시장에서도 기술적 독창성과 안정성을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이번에 특허를 받은 기술은 대규모 데이터 처리의 핵심인 가용성과 확장성을 극대화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N개의 ET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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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이앤엘, 지난해 당기순손실 13억9142만5848원… 적자전환
발광다이오드 제조사 우리이앤엘이 2025년 연결 기준 실적에서 당기순이익이 당기순손실로 전환됐다고 12일을 공시했다.우리이앤엘의 2025년 연결 기준 매출액은 1212억1083만6014원으로, 2024년 1468억5288만6071원 대비 17.5% 감소했다. 영업이익은 2억8652만518원으로, 2024년 68억6754만5117원 대비 95.8% 줄었다.2025년 연결 기준 당기순이익은 당기순손실 13억9142만5848원으로 적자전환했다. 회사는 신규 편입된 종속회사의 실적 부진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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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손해보험, 2025년 영업이익 6472만4132원…전년 대비 108.4% 증가
손해보험사 롯데손해보험은 2025사업연도 개별 기준 영업이익이 6472만4132원으로 전년 대비 108.4% 증가했다고 12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당기순이익은 5132만2415원으로 전년 대비 111.9% 늘었다.매출액은 32억2067만1155원으로, 2024사업연도 31억5151만6873원 대비 2.2% 증가했다. 영업이익은 2024사업연도 3106만1269원에서 2025사업연도 6472만4132원으로 확대됐다.회사 측은 실적 변동의 주요 원인으로 자산 포트폴리오 재조정을 통한 투자손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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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내화, 지난해 영업이익 27억7612만6000원… 전년 대비 67.7% 감소
산업용 내화물 생산 기업 한국내화가 2025년 연결 기준 영업이익이 27억7612만6000원으로 전년 대비 67.7% 감소했다고 12일 공시했다. 당기순이익은 166억2676만1000원 당기순손실로 적자전환했다.같은 기간 매출액은 4063억4117만5000원으로 전년 4160억838만8000원 대비 2.3% 줄었다. 회사는 환율 상승에 따른 원가 상승과 연결회사 잡손실 증가를 실적 변동의 주요 원인으로 제시했다.재무현황에서 자산총계는 2774억7100만2000원, 부채총계는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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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쏘시오홀딩스, 지난해 당기순이익 1048억2843만1000원… 전년 대비 82.1% 증가
동아쏘시오홀딩스는 2025년 연결 기준 당기순이익이 1048억2843만1000원으로 전년 대비 82.1% 증가했다고 12일 공시했다.같은 기간 매출액은 1조4297억6681만1000원으로 전년보다 7.2% 늘었고, 영업이익은 977억7297만5000원으로 전년 대비 19.1% 증가했다. 회사는 주요 사업회사 매출 성장과 비용의 효율적 집행으로 영업이익이 늘었고, 법인세 환급으로 당기순이익이 증가했다고 설명했다.최근 실적(2025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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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 하나병원, 충북모금회에 600만원 상당 백미 기탁
충북 청주 하나병원은 12일 설을 앞두고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해 600만원 상당의 백미를 충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했다.기탁된 백미는 청주지역 내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독거노인 가정 등 도움이 필요한 세대에 전달된다.박중겸 하나병원 이사장은 “설 명절을 앞두고 작은 정성이지만 지역 이웃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병원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이용주기자[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