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구는 최근 국공립아라한신어반파크어린이집이 아라1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사랑의 모금함을 기부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전달식에서는 어린이집 원아들과 교직원이 모두 참여해 134만8000원 규모의 성금을 전달했다.김은정 국공립아라한신어반파크어린이집 원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나눔을 실
중부뉴스통신 = 제주도교육청 노형중학교는 지난해 12월 31일 학생의 성장과 가능성을 조명하고, 한 해 동안의 배움과 공동체 활동을 공유하기 위한 학교 축제 '청
시립행복주택어린이집이 ‘사랑의 라면트리’ 행사로 모은 다양한 종류의 라면을 양산시 시나브로복지관에 후원했다. 행사는 원아와 학부모, 교직원이 함께 참여해 라면을 하나씩 기부하며 일상에서 배려와 나눔의 가치를 배우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했다./이현희 기자
양산시립사송해솔뜰어린이집이 양산시 시나브로복지관에 나눔 바자 수익금 106만 원을 후원했다. 이날 전달한 후원금은 원아와 학부모, 교직원이 함께 지역사회 이웃과 나눔 가치를 실천하려는 따뜻한 마음을 담았다. /이현희 기자
양산시 소담어린이집이 12일 성금 80만 원과 라면 12상자를 12일 동면행정복지센터에 전달했다. 성금과 후원물품은 어린이집 학부모와 교직원이 십시일반 마음을 모아 마련했으며, 어린이집에서는 해마다 나눔 활동을 펼치며 지역사회에 따뜻한 온정을 전하고 있다. /이현희 기자
창수초등학교 인천분교장은 2025년 한 해를 마무리하며 사제 간의 정을 나누고 공동체 의식을 함양하기 위한 ‘인천 연말 체험학습’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학생회가 직접 계획하고 추진하여 전교생과 전 교직원이 함께 참여해 그 의미를 더했다.
연말을 앞둔 영주시청 접견실에 학생들이 직접 모은 ‘작은 수익’이 따뜻한 온기로 전달됐다.경북전문대학교 학생과 교직원이 1년 동안 힘을 모아 마련한 성금이 지역 이웃을 위한 나눔으로 이어지면서, 대학의 사회적 역할을 다시 한 번 보여줬다.영주시는 29일 경북전문대학교가 ‘희망2026나
대구 남구 가톨릭소화어린이집은 새해를 맞아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작년에 이어 올해도 성금80만원을 대명4동 행정복지센터에 기탁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박미숙 가톨릭소화어린이집 원장은 “후원금 80만원은 원아들과 교직원이 함께하는 나눔의 뜻을 모아 마련된 것으로 아이들이 나눔의 기쁨을 자연스럽게 배우고,
구미시 양포동은 지난 22일 거의엘리포레어린이집으로부터 저소득 취약계층을 위한 쌀과 생필품 50만원 상당을 전달받았다. 이번 기부는 원아와 학부모, 교직원이 함께 참여한 자발적인 나눔 활동으로 마련됐다. 김은숙 원장은 “아이들과 함께 나눔을 실천할 수 있어 뜻깊었다”고 했으며, 전정희 양포동장은 “아이들의 따뜻한 마음이 지역사회에 잘 전달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구미시 산동읍은 14일 산동읍 나무어린이집으로부터 취약계층을 위한 성금 20만원을 전달받았다. 이번 전달은 나무어린이집 재원 아동과 학부모, 교직원이 자발적으로 마련한 성금으로, 희망2026 나눔캠페인에 동참하기 위해 아동들이 직접 참여해 의미를 더했다. 한주연 원장은 작은 정성이 이웃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으며, 한상훈 읍장은 아이들의 나눔 실천에 감사의 뜻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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팜스코가 연말연시에 전국 각지의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을 위해 총 2천300만원의 성금을 기탁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팜스코는 주요 사업장이 위치한 7개 지역사회의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을 지원하는 성금을 전달했다. 경기 안성공장은 안성시청에 성금 500만 원을 전달했으며, 경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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