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파구의회는 7월 21일 오전, 의장실에서 송파구 보훈단체장들을 초청해 간담회를 개최했다.이날 간담회에는 월남전참전자회, 상이군경회, 전몰군경미망인회, 6·25참전유공자회, 무공수훈자회, 광복회, 특수임무유공자회, 고엽제전우회 등 송파구 관내 보훈단체 지회장 8명이 참석했다.이날 간담회에 참석한 지회장들은 현장에서 겪고 있는 고충과 건의 사항을 전달했으며, 보훈 가족 복지 증진 및 예우를 위한 지원 방안 현실화, 노후화된 보훈회관 시설 개선 및 환경 정비 등 단체 운영과 회원 복지와 관련된
서울 도봉구는 7월 15일부터 24일까지 14개 동을 순회하며 '주민소통간담회'를 진행했다. 이 기간 구는 지역 현안과 생활 속 불편 사항, 구정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주민들로부터 청취했다.간담회에는 주민자치회와 통장협의회 등 직능단체를 비롯해 경로당 이용 주민, 학부모, 소상공인, 전통시장 상인 등이 참석해 목소리를 냈다.김동욱 도봉구청장도 모든 간담회에 함께하며 주민들과 대화를 나눴다. 김 구청장은 특정 계층의 의견이 아닌 지역사회의 다양한 목소리를 듣는 데 집중했다.이번 간담회에서 구는 주민쉼터 조성,
경남도와 합천군은 지난 28일 삼가면사무소 2층 회의실에서 장재혁 경남도 도시주택국장, 이동률 합천군 안전건설국장을 비롯한 도시재생 관계자와 지역주민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주민과 함께하는 도시재생 소통 간담회를 개최했다.이날 간담회는 도시재생사업 추진 상황을 주민들과 공유하고, 현장의 애로사항과 건의사항을 직접 청취해 사업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간담회에 참석한 류도현 삼가면 마을사회적협동조합 이사장과 김세환 합천읍 주민협의체 위원장은 합천군 도시재생 활성화사업에 대한 경상남도의 주민 소통 의지에 감사를 전하며, 거
부평구는 지난 23일과 27일 두 차례에 걸쳐 차준택 구청장과 민원 처리 담당 공무원이 함께하는 오찬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간담회는 민원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자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근무환경 개선과 민원서비스 향상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간담회에 참석한 직원들은 동 행정복지센터 민원 창구 업무와 고충 민원 처리, 지방세 부과, 정보 공개 접수 등 일선 대민 업무를 수행하며 겪는 어려움을 이야기하고 서로 공감하는 시간을 가졌다.또, 다양한 창구를 통해 접수되는
울산시의회 백현조 산업건설위원장은 지난 24일 시의회 다목적회의실에서 울산광역시산재장애인협회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열고 보행약자의 이동 불편 해소와 안전한 보행환경 조성 방안을 논의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장애인 등 보행약자가 일상에서 겪는 이동 제약과 보행안전시설 이용 시 애로사항을 직접 듣기 위해 마련됐다. 백 위원장은 간담회에 앞서 협회 관계자들과 현장을 직접 찾아 보도 턱과 단차, 좁은 보행로 등 보행 위험요소를 직접 확인한 바 있다. 백 위원장은 “작은 단차나 부적절하게 설치된 점자블록 하나도 보행약자에게는 큰
더불어민주당 8·17 전당대회 5명의 당권주자들은 전날 합동연설회에서 각을 세운 데 이어 21일엔 서울시의회 초청 간담회에 참석해 당심을 잡기 위한 치열한 경쟁을 벌였다. 이날부터 예비경선이 시작되면서 후보 간 신경전과 공방 수위도 더욱 높아지는 모양새다. 여권에 따르면 특히 김민석 후보와 정청래 후보는 전날 예비경선 합동연설회에서 제기된 ‘반명 분열주의 심판론’을 고리로 거친 공방을 주고받았다. 김 후보는 “반명, 분열주의, 신천지 ‘3자 연합’을 깨야 한다”는 자신의 주장에 정 후보가 “반명 분열주의를 얘기하
더불어민주당 8·17 전당대회를 앞두고 당대표 후보들이 일제히 첫 승부처인 충청권을 찾았다.김민석 후보는 27일 청주에서 열린 당원 간담회에 참석해 “당대표는 대통령의 국정 파트너”라며 당정 원팀을 강조했다.김 후보는 자신이 제기한 신천지 개입 의혹을 `해당 행위'라고 비판한 정청래 당 대표 후보를 향해 “신천지 개입을 경고했다고 민주당을 위헌정당으로 모는 것은 바보 궤변”이라며 “전형적인 국민의힘 논리”라고 비판했다.이어 “당정 충돌과 계파 갈등을 끝내고 전국에서 인정받는 당대표가 필요하다”며 “서울시장 선거
안산시는 지난 23일 성곡동 화재 피해 현장을 찾아 피해 규모를 다시 점검하고, 피해기업 협의체와 현장 간담회를 열어 사전에 접수된 건의 사항에 대한 검토 결과를 설명하는 한편, 실질적인 지원 방안을 논의했다고 24일 밝혔다.이날 간담회는 이민근 안산시장 주재로 고영주 안산소방서장, 윤선미 한국산업단지공단 경기지역본부장, 김영호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경기서부지부장 등 유관기관 관계자와 피해기업 대표 5명이 참석했다.간담회에 앞서 안산시는 지난 13일 화재 피해 현장에 대한 긴급 안전점검을 실시했
세종시가 23일 공장 건축 인허가 과정의 실무 협력을 강화하고 현장의 의견을 청취하기 위해 지역 건축사들과 간담회를 진행했다고 24일 밝혔다.이 간담회는 지난 3월 신설된 산업입지과 공장설립지원팀의 업무추진 방향을 공유하고, 공장 건축 인허가 관련 주요 실무사항을 안내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공장 인허가 시 품질시험계획서 작성 사항 △산업단지 내 공장 사용승인 업무대행자 사용검사 운영 △공사현장 안전점검 협조사항 등 실무 중심의 내용을 공유하고, 제도 개선 방안을 논의했다.간담회에 참석한 현상훈 세종시건축사회 회장은
한대희 군포시장은 22일 열린 민선9기 첫 도지사·시장·군수 간담회에 참석해 군포시의 새로운 시정 방향과 5대 핵심전략을 발표했다.이번 간담회는 민선9기 출범 이후 경기도지사와 도내 시장·군수가 처음으로 한자리에 모여 경기도와 시·군 간 상생과 협력 의지를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한 시장은 이날 ‘빠르고 확실한 변화, 시민중심 군포’라는 시정구호 아래 민선9기 군포시가 추진할 5대 핵심전략을 담은 출범 메시지를 발표했다.5대 핵심전략은 ▲꿈이 현실이 되는 미래형 신계획도시 ▲365일 안심할 수 있는 녹색건강도시
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민주당, 당대표 3파전 압축...박승원 광명시장, 최고위원 예비경선 탈락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더불어민주당은 23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8·17 전당대회 당대표 및 최고위원 후보 선출을 위한 예비경선 결과를 발표했다. 예비경선의 후보별 득표율은 공개하지 않았다.먼저 당대표 선거는 이변없이 김민석·정청래·송영길 후보의 3파전으로 치러지게 됐다.14명이 출마한 최고위원 예비경선은 박선원, 이성윤, 김용, 한민수, 서미화, 최민희, 김영호, 임미애 후보 등 8명이 본선에 진출했다. 친청계 3명은 모두 예비경선 문턱을 넘었다. 반면 전국자치분권민주지도자회의의 추대를 받아 출마했던
Generic placeholder image
넷마블 '킹 오브 파이터 AFK', 신규 개조인간 파이터 '앙헬' 전격 합류... 무한 경쟁 메타 돌입
넷마블이 자사의 간판 캐릭터 수집형 AFK 모바일 RPG '킹 오브 파이터 AFK'에 신규 파이터 ‘앙헬’을 전격 추가하고, 게임 내 핵심 콘텐츠의 최대 단계를 일제히 확장하는 대규모 업데이트를 23일 공식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업데이트는 게임 내 전투 생태계에 새로운 변수를 창출하고, 유저들에게 끊임없는 성장의 동기를 부여하기 위한 전략적 조치로 풀이된다.가장 먼저 주목해야 할 대목은 단연 신규 파이터 '앙헬'의 합류다. 멕시코 출신으로 설정된 앙헬은 평범한 인간이 아닌 '개조 인간'이라는 독
Generic placeholder image
[데일리 정치 브리핑] (7월 23일) 부동산 결단과 국회 정상화, 헌재 판단·사법 리스크·전대 내홍이 정치의 책임선을 다시 세우다
7월 23일 정치권은 이재명 대통령이 직접 주재한 부동산정책 국민 대토론회를 중심으로 주택 공급과 대출, 보유세와 양도소득세의 기준을 다시 짜는 논의가 전면에 올
Generic placeholder image
[오늘의 날씨 및 주말날씨]오늘~내일 수도권과 강원도 비, 모레 전국 비,2026년 장마 종료일, 12호 태풍 노을 발생!
24일 필리핀 마닐라 먼바다에서 2026년 제12호 태풍 노을이 발생했다.12호 태풍 노을은 24일 오전 3시경 중심기압 998헥토파스칼 중심
Generic placeholder image
교통안전공단, GTX-A 서울~수서 구간 현장 안전점검 실시
한국교통안전공단이 GTX-A 서울~수서 구간 개통을 앞두고 현장 안전점검에 나섰다.한국교통안전공단은 오늘 국가철도공단과 서울시, 에스지레일, 감리단 및 시공사 관계자들과 함께 GTX-A 서울~수서 구간을 찾아 주요 철도시설과 건설 현장 전반에 대한 안전 상태를 점검했다.GTX-A 서울~수서 건설사업은 기존 운정중앙역~서울역 구간과 수서역~동탄역간을 연결하는 총 연장 13.7㎞ 노선이 대상이다. 중간역인 삼성역 무정차 통과로 GTX-A 전구간 개통을 목표로 한다.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AIDC 얼라이언스’ 출범 ··· 대체불가 AIDC 강국 도약 시동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산업통상부, 금융위원회, 국토교통부를 비롯해 400여 명의 산·학·연 관계자가 참여한 가운데 ‘AIDC 얼라이언스’가 출범식을 갖고, 본격 가동된다.‘AIDC 얼라이언스’는 정부가 3대 메가프로젝트의 일환으로 발표한 18.4GW 규모의 대규모 AIDC 구축과 이를 중심으로 AIDC 전후방 산업의 수출 산업화, AIDC 클러스터 조성 및 대규모 테스트베드 구축 등을 포함하는 ‘AIDC 국가 전략 산업화’ 전략의 체계적이고 속도감 있는 이행에 필요한 민·관 협력의 마중물 역할을 하게 된다.AIDC 얼라이
Generic placeholder image
건설기계 회복에 방산 엔진까지…HD건설기계, 2분기 실적 ‘쌍끌이’
HD건설기계가 올해 2분기 매출 2조4342억 원, 영업이익 2489억 원을 기록했다고 29일 공시했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Generic placeholder image
[사설] 주민이 연 농어촌 기본소득 논의, 지방의회가 이어가야
‘경남 농어촌 기본소득 조례제정운동본부’가 출범했다. 운동본부는 조례 제정을 위해 도민 서명운동을 펼쳐 주민 발안 요건을 갖춘 뒤 경남도의회에 조례안을 제출할 계
Generic placeholder image
씨이랩, 에즈웰에이아이에 1001억7562만원 선급금 지급 결정
AI 영상분석 솔루션 기업 씨이랩이 에즈웰에이아이에 1001억7562만원 규모의 물품 구매 선급금을 지급하기로 결정했다고 29일 공시했다.씨이랩은 기공시한 단일판매·공급계약 이행을 위한 물품 구매 선급금으로 2026년 7월 29일 에즈웰에이아이에 1001억7562만원을 지급했다. 이 금액은 부가가치세를 제외한 금액이며, 선급금 총잔액도 1001억7562만원으로 기재됐다.이번 선급금 지급 규모는 2025년 연결기준 자기자본 251억2671만원 대비 398
Generic placeholder image
씨이랩, 아이크래프트에 161억7600만원 선급금 지급 결정
AI 영상분석 솔루션 기업 씨이랩이 아이크래프트에 161억7600만원 규모의 물품 구매 선급금을 지급하기로 결정했다고 29일 공시했다.씨이랩은 기공시한 단일판매·공급계약의 계약 이행을 위한 물품 구매 선급금을 지급한다고 밝혔다. 거래일자는 2026년 7월 29일이며, 선급금 지급 금액은 161억7600만원이다. 이는 자기자본 251억2671만원의 64.4%에 해당한다. 선급금 총잔액도 161억7600만원으로 기재됐다. 대기업 해당 여부는 미해당으로 명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