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금융그룹은 지난 26일 서울 중구 소재 iM금융센터에서 전 계열사 CEO 및 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6 경영 실적 달성 및 금융소비자보호 실천 결의대회’를 개최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결의대회는 불확실한 대내외 경제 여건 속에서도 ‘2026년 경영 목표 달성’ 의지를 다지는 동시에 이러한 성과의 근간이 되는 ‘고객 신뢰’를 확보하기 위해 금융소비자 중심의 경영체계를 확립하고 강력한 금융소비자보호 실천 의지를 대내외 약속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각 계열사 CEO는 2026년 경
경기 이천축협은 지난 14일 조합 대회의실에서 2026년 사업의 성공적인 추진과 지속 가능한 성장을 도모하기 위한 ‘2026년 사업목표 및 건전결산 달성을 위한 사업추진결의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결의대회에는 임직원과 대의원을 비롯해 축산계장, 부녀회장 등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급변하는 경영
시노펙스의 사실상 지배주주 시노다이나믹스가 2월 5일 공시를 통해 주식 보유 현황을 발표했다. 시노다이나믹스는 시노펙스의 주식 911만8724주를 보유하고 있으며, 이는 전체 발행 주식의 9.9%에 해당한다.2월 3일 기준으로 시노다이나믹스의 보유 주식 수는 직전 보고일인 2022년 11월 24일 대비 157만6100주 증가했다. 그러나 발행 주식 총수의 증가로 인해 지분율은 0.1%포인트 감소했다.세부 변동 내역에 따르면, 시노다이나믹스는 2022년 12월부터 2026년 1월까지 여러
충북 청주청원경찰서는 여성병원에 테러 암시 메모를 남긴 A씨를 공중협박 혐의로 불구속 송치했다고 4일 밝혔다.A씨는 지난해 12월27일 오후 청주시 청원구의 한 산부인과 대기실 의자 위에 “FBI다. 테러 위험이 있으니 환자들을 대피시켜라”는 내용의 메모를 놔둔 혐의를 받고 있다.이틀 뒤 메모를 발견한 병원 관계자의 신고를 받은 경찰은 CCTV 등을 토대로 A씨를 추적해 검거했다./이용주기자[email protected]
부산항이 대외 악재를 뚫고 지난해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3일 부산항만공사에 따르면 2025년 부산항 컨테이너 물동량은 전년 대비 2.0% 증가한 2488만 TEU를 기록하며 역대 최대 실적을 갈아치웠다.이로써 부산항 물동량은 2023년 이후 3년 연속 증가세를 이어가며 급변하는 대외 여건 속에서도 글로벌 물류 허브로서의 압도적인 경쟁력을 입증했다.올해 부산항의 목표 물동량은 지난해 대비 약 50만 TEU 증가한 2540만 TEU다. 디지털 혁신과 환적 기능 강화를 통한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실시된 성남시민 여론조사에서 더불어민주당 정당 지지도가 국민의힘 대비 오차범위 밖 우세를 보였다.8일 인천일보가 리얼미터에 의뢰해 실시한 여론조사 결과 민주당이 46.1%로 국민의힘 33.1%으로 격차가 오차범위 밖으로 벌어졌다. 조국혁신당, 진보당
오는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실시된 성남시장 가상 양자대결 여론조사 결과, 더불어민주당 김병욱 전 청와대 정무비서관과 국민의힘 신상진 성남시장의 가상 양자대결에서 접전 양상이 나타났다.8일 인천일보가 리얼미터에 의뢰해 실시한 여론조사 결과, 김병욱 전 청와대 정무비서관과 신상진 성남
오는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성남시민들은 ‘분당 재건축’을 최우선 해결 과제로 뽑았다.8일 인천일보가 리얼미터에 의뢰해 실시한 여론조사 결과 ‘앞으로 성남시가 가장 우선적으로 해결해야 할 현안은 무엇이라고 생각하느냐’는 질문에 ‘분당 재건축 착공·주거환경 개선’ 응답이 19.0%로
성남시민들이 가장 시급하게 해결해야 할 과제로 분당 재건축을 중심으로 한 주거환경 개선을 꼽은 것으로 나타났다. 특정 현안에 쏠리기보다는 교통, 일자리, 복지·교육, 기업 유치, 공공의료 강화 등 도시 전반에 대한 요구가 비교적 고르게 분포됐다.8일 인천일보가 리얼미터에 의뢰해 실시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