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범석 서구청장은 10일 오후 3시 서울5호선 연장사업의 예비타당성조사 통과 소식에 대해 깊은 환영의 뜻을 밝혔다. 서울 5호선 연장사업은 수도권 서북부 지역 주민들의 오랜 숙원이자, 지역균형발전의 핵심 사업으로 평가받아 왔다.‘서울5호선 연장사업’은 방화역에서 출발해 인천 검단을 거쳐 김포까지 25.8㎞ 구간을 연장하는 사업으로 총 사업비는 3조3천302억 원 규모다. 이를 통해 서북부 지역 출퇴근시간을 단축하고, 포화상태인 주변 도시철도 혼잡 완화에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그간 인천 서구는 서울 5호선 연장
국민의힘 한기호 국회의원은 철원군 마현리 13민통초소 이전을 위한 관계기관 협의가 완료된 것에 대해 환영의 뜻을 밝혔다.마현리 13민통초소는 마현리 입구에 위치해 민통선 이북 지역에서 영농 활동을 하는 주민들과 초소를 통제하는 군부대 간 민군 갈등이 반복적으로 발생해 왔다. 특히 농번기마다 초소 출입 절차로 인해 통행 불편이 이어지면서 주민들의 불만이 지속적으로 제기돼 왔다.한기호 의원은 그동안 마현리 13민통초소 이전의 필요성과 시급성을 지속적으로 제기하며 국방부와 관계기관에 협조를 요청해 왔다.
창녕군수 출마예정자 우기수 경남도의원이 경남도의 남지 낙동강유채축제 ‘2026 경남특화축제’ 선정을 반기며, 이를 창녕 관광 산업의 근본적인 체질 개선과 ‘창녕 르네상스’ 실현을 위한 대도약의 기회로 삼겠다고 밝혔다.우 의원은 이번 선정에 대해 “우리 군민과 관계자들이 공들여 가꿔온 유채단지의 가치를 인정받은 경사스러운 일”이라면서도, “다만 수년간 축제의 외형적 성장에 비해 콘텐츠의 다양성 확보와 지역 경제 파급효과 면에서 정체된 흐름을 보였던 것은 우리가 보완해야 할 과제”라며 행정의 혁신적 변화를 주문했다.
화성특례시는 국가철도공단이 3월 3일 발표한 ´6월 GTX-A 전 구간 개통을 위한 사전점검 착수‘에 대해 환영의 뜻을 밝혔다.국가철도공단에 따르면 GTX-A 노선은 2026년 중 삼성역 무정차 통과를 통해 운정중앙~동탄 전 구간 연결을 목표로 하고 있다. 전 구간이 연결될 경우, 동탄역에서 서울역을 거쳐 경기 북부까지 이어지는 광역철도망이 하나로 연결될 전망이다.이번 사전점검에서는 시설물 기능시험 결과에 대한 서류 검토와 현장 안전 점검이 진행되며, 점검이 완료되는 4월 이후에는 시설물 검증시험과 영업 시
6.3지방선거 제주특별자치도지사 선거에 출마하는 국민의힘 문성유 전 기획재정부 기획조정실장는 최근 법무부가 발표한 '2030 이민정책 미래전략'에 포함된 농·어업 분야 비자 제도 개선안에 대해 5일 논평을 내고 "적극 환영한다"고 밝혔다. 문 전 실장은 “정성호 법무부 장관이 발표한 '성실 계절근로자'를 농.어업분야에서 장기간 종사할 수 있도록 하는 '농·어업 숙련 비자' 개편은 제주의 만성적인 인력난을 해결할 실질적인 돌파구가 될 것”이라며, “이는 최근 본인이 공약한 '제주형 농어업 숙련공 비자' 신설 추
서울청년센터 광진은 3월 3일 오후 5시, 센터에서 포장이사 전문업체 아리랑이사짐센터와 청년 1인가구 주거이동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광진구 내 청년 1인가구가 이사 과정에서 겪는 비용 및 노동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월 1회 저소득 청년 1인가구를 대상으로 이사 지원을 시범 운영하며, 운영 결과를 바탕으로 향후 확대 여부를 검토할 예정이다.협약식은 협약 취지와 추진 내용 공유, 협약서 서명 순으로 진행됐으며, 서울청년센터 관계자
여수시의회는 「전남·광주 통합특별시 설치를 위한 특별법」이 3월 1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한 데 대해 환영의 뜻을 밝혔다.시의회는 통합특별시 출범이 청년 유출과 인구 감소 등 지방이 직면한 구조적 위기를 극복하는 전환점이 되어야 한다는 점을 강조했다. 권역 단위의 경제·생활권 재편을 통해 일자리와 정주 여건이 함께 개선되는 방향으로 정책이 추진되길 기대한다는 입장이다.또한 이번 통합이 이재명 대통령이 제시한 ‘5극 3특’ 국가균형성장 전략의 첫 실행 사례라는 점에서 상징성이 크다고 평가했다. 대
마포구는 3월 3일, 상암동 신규 자원회수시설 건립을 둘러싼 행정소송 항소심 결과와 관련하여 구가 강력 요청해 온 상고 포기를 서울시가 받아들이기로 한 데 대해 적극 환영의 뜻을 밝혔다.아울러 이번 결정은 그동안 마포구가 주민들과 함께 펼쳐온 지속적이고 다각적인 노력의 결실이라고 평가했다.그동안 법원은 2025년 1월 10일 1심 판결에 이어 2026년 2월 12일 2심에서도 입지선정위원회 구성과 타당성 조사 과정의 하자를 인정하며 마포구 주민 측의 손을 들어줬다.이 과정에서 마포구는 전방위적인 대응으로 주
국민의힘 윤희근 충북지사 예비후보가 신세계그룹 계열 스타필드 빌리지 투자에 대해 환영 입장을 밝혔다.윤 예비후보는 2일 보도자료를 내고 “스타필드급 대형 투자는 단순한 상업시설 건립을 넘어 충북 경제 구조를 한 단계 확장할 기회”라며 “지역 발전의 전환점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이어 “소상공인과 농민, 청년이 함께 성장하는 상생 구조가 전제돼야 지속 가능한 발전이 가능하다”며 “대형 투자가 충북 경제 전반의 성장 동력으로 이어지도록 세부 방안을 구체화하겠다”고 강조했다.이와 관련해 △광역교통 대개편 △소상공
한재연은 27일 시행되는 조세특례제한법 시행령 개정에 대해 환영의 뜻을 밝혔다.이번 개정을 통해 저탄소 태양광 모듈 설계·제조·설치기술이 신성장·원천기술에 신규 반영되고 발전시설까지 세액공제 대상이 확대된 데 따른 평가다.이번 개정으로 탄소배출량 655kg·CO₂/kW 이하 태양전지 핵심 소재 기술을 적용한 태양광 모듈의 설계·제조·설치기술이 신성장·원천기술 범위에 포함됐다.또한 시행규칙 개정을 통해 저탄소 태양광 모듈 제조시설뿐 아니라 이를 활용한 발전시설까지 설비
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제주 어업인수당 오른다…'1인 50만원, 2인 45만원'
제주특별자치도는 올해부터 어업인수당 지급액을 인상한다고 8일 밝혔다.기후변화와 경영비 상승으로 어려움이 가중되는 어업인의 소득 안정을 지원하고, 어업·어촌이 지닌 공익적 가치를 보다 실질적으로 보상한다는 취지다.어업인수당은 수산자원 보호, 해양환경 보전 등 어업·어촌의 사회적 기여에 대한 보상 성격의 지원제도다.지원 대상은 1년 이상 어업경영체를 등록하고 실제 어업에 종사하는 전업 어업인이다.건강보험 직장가입자, 어업 외 종합소득 3700만 원 이상인 자, 최근 2년 내 보조금 부정수급자 또는 관계 법령 위반자,
Generic placeholder image
인천시, 청년 창업가의 일본과 베트남 진출 지원
6일전
인천시가 올해 청년 창업가의 베트남과 일본 진출을 지원한다.시는 9~27일 온라인을 통해 ‘2026년 청년 해외진출기지 지원사업’에 참여할 25개사 내외를 모집한다고 8일 밝혔다.지원 자격은 대표자가 청년인 예비창업자 또는 사업장, 공장, 연구소 중 하나가 인천에 있는 7년 이내 창업자다.관외기업은 사업기간 종료 3개월 이내에 사업장, 공장, 연구소 중 하나의 소재지를 인천으로 이전하는 조건으로 참여 가능하다.올해 청년
Generic placeholder image
젠스파크, 오픈클로 대안으로 클로AI 어시스턴트 출시
젠스파크가 클라우드 기반 AI 비서 '클로'를 출시했다고 실리콘앵글이 12일 보도했다.클로AI는 사용자들별로 전용 클라우드 환경에서 작동하며, 보안과 데이터 격리를 유지한 채 업무를 자동화한다.기존 오픈클로 플랫폼이 보안 문제로 기업 활용이 제한되는 반면, 클로는 데이터 보호와 사용자 권한 관리를 강화한 것이 특징이라고 실리콘앵글은 전했다.클로 AI는 단순한 응답 생성이 아니라 시스템과 애플리케이션을 직접 제어하며 업무를 수행할 수 있다. 사용자는 왓츠앱
Generic placeholder image
수원시·한국피지컬AI협회, AI산업 활성화 위해 협력
경기 수원특례시와 ㈔한국피지컬에이아이협회는 6일 시청 상황실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피지컬 인공지능 산업 활성화를 위해 적극적으로 협력하기로 했다.
Generic placeholder image
우주항공복합도시 특별법 상반기 통과 어려울 듯
‘우주항공복합도시 건설 특별법’이 상반기 중 국회를 통과하기 어려울 전망이다.여야가 공동 발의하고 최근 국회가 심사에 착수했다지만, 공청회는 물론 여러 부처 협의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주민 의견 담아 주차장 짓는다” 천안시, 물총새공원 주차장 조성안 설명회
  충남 천안시는 지난 12일 불당2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지역 주민 7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물총새공원 주차장 확보를 위한 도시관리계획 결정 수립 용역 주민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는 상업 및 주거 시설이 밀집해 주차 확충 요구가 지속됐던 물총새공원 일대의 주차 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마련됐다. 천안시는 설명회에서 공영주차장 조성 추진 배경과 함께 도시관리계획 변경 용역의 주요 내용, 주차장 조성 대안에 대해 설명했다. 시는 222면 규모의 기계식 주차타워와 3~4층 규모의 자주식 주차
Generic placeholder image
서클, 나노페이먼트 테스트넷 출시…초소액 USDC 결제
서클이 AI 에이전트와 자율 소프트웨어를 위한 초소액 USDC 결제 인프라 '나노페이먼트'를 테스트넷에 출시했다.디파이언트 최근 보도에 따르면 나노페이먼트는 서클 게이트웨이 상에 구축된 제품으로, 호출당 과금 API, 사용량 기반 청구, 머신들 간 마켓플레이스 등 AI 에이전트가 빠르고 작은 단위로 결제해야 하는 환경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기존 결제 인프라는 고정 수수료 구조 탓에 1센트 미만 거래가 사실상 불가능하다. 저렴한 블록체인 거래도 수수료가 결제 금액을 웃도는 경우들이 있다. 서클은 거래를 오
Generic placeholder image
천안시, ‘찾아가는 안전교육’ 실시
충남 천안시는 어린이, 어르신, 장애인 등 재난 및 사고에 취약한 계층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안전취약계층 안전교육’을 추진 중이라고 13일 밝혔다.이번 교육은 안전취약계층 관련 기관이나 시설에서 교육을 신청하면, 전문 강사가 신청자가 원하는 시간과 장소로 직접 방문해 눈높이에 맞는 맞춤형 교육을 제공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시는 2024년부터 ‘천안시민안전문화대학’을 수료하고 사회안전지도사 자격증을 취득한 지역 전문가들이 강사로 현장에 투입되고 있다. /천안 이재경기
Generic placeholder image
천안시, 짐바브웨·남아공 방문… 아프리카 외교 지평 넓힌다
충남 천안시가 국제우호도시인 짐바브웨 하라레시와의 교류 10주년을 맞아 아프리카 시장 진출의 교두보를 마련하고 나눔 외교를 실천하기 위한 장정에 오른다. 천안시는 김석필 천안시장 권한대행 부시장을 단장으로 한 대표단이 짐바브웨 하라레시와 남아프리카공화국 케이프타운을 방문하기 위해 오는 14일 출국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방문은 하라레시의 공식 초청에 따라 성사됐다. 대표단은 5박 8일간의 일정 동안 두 도시 간 우호교류 10주년 기념행사와 더불어 경제교류 확대 방안 등을 논의할 계획이다. 대표단은 현지 시각 16일
Generic placeholder image
천안시, 업무대행의사 6명 확충…의료공백 해소
충남 천안시는 정부의 공중보건의 배치 인원 축소에 따라 업무대행의사를 확충해 지역보건 의료공백에 선제적으로 대응한다고 13일 밝혔다.공중보건의사는 의료취약지역 주민의 기본 진료 서비스를 담당하는 핵심 인력으로, 천안시 12개 보건지소 운영에 중요한 역할을 해왔다. 하지만 최근 공중보건의사 배치 인원 감소로 일부 보건지소의 진료 중단이 우려되는 상황이었다.이에 시는 ‘지역보건의료서비스의 업무대행에 관한 조례’에 따라 업무대행의사 6명의 확보해 진료 공백을 빈틈없이 메우는 데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시는 공백이 발생한 보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