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안군은 병오년 새해를 맞아 1월 13일부터 16일까지 관내 10개 읍면을 순회하는 2026년 읍면 연두방문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연두방문은 새해 군정 운영 방향과 주요 역점사업을 군민과 공유하고, 읍면별 현안과 주민 의견을 직접 듣기 위해 마련됐다. 형식적인 보고를 넘어 현장에서 군민의 목소리를 듣고, 실질적인 해결 방안을 함께 모색하는 데 중점을 둘 계획이다.조근제 함안군수는 13일 칠원읍, 칠서면, 칠북면 방문을 시작으로 ‘세계유산 도시, 살고 싶은 함안’을 만들기 위한 군정 주요 시책을 설명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