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시가 청년들의 역량 강화와 건강한 지역사회 활동 지원에 한층 속도를 내며, 8월에도 청년센터를 통한 맞춤형 프로그램 운영을 이어간다.먼저 청년들의 마음 건강 증진을 위한 ‘토닥토닥 심리상담소’를 운영한다. 전문 상담사와의 1:1 맞춤 상담을 통해 청년들이 겪는 심리적 어려움을 해소하고 안정적인 사회생활을 이어갈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또한 충북시민대학 청년센터 캠퍼스에서는 AI 활용법, 로컬 창업, 지역 생태계 분석 등 실무 중심 교육을 진행해 청년들의 디지털 역량 강화와 창업 경쟁력 향상을 돕는다.
충북 충주시청년센터가 청년들의 역량 강화와 건강한 지역사회 활동 지원에 한층 속도를 내며 8월에도 맞춤형 프로그램 운영을 이어간다.먼저 청년들의 마음 건강 증진을 위한 ‘토닥토닥 심리상담소’를 운영한다. 전문 상담사와의 1:1 맞춤 상담을 통해 청년들이 겪는 심리적 어려움을 해소하고 안정적인 사회생활을 이어갈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또한 충북시민대학 청년센터 캠퍼스에서는 AI 활용법, 로컬 창업, 지역 생태계 분석 등 실무 중심 교육을 진행해 청년들의 디지털 역량 강화와 창업 경쟁력 향상을 돕는다.청년간 교류와 소
경남도는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하는 방산 특화 창업중심대학에 경상국립대학교가 최종 지정됨에 따라, 지역 방산 스타트업 발굴과 육성을 위한 창업기업을 모집 중에 있다고 밝혔다.방산 특화 창업중심대학은 지역과 대학이 보유한 인프라와 연구역량을 활용해 방산 분야의 유망 창업기업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K-방산의 중심지인 경남의 산업적 인프라와 경상국립대의 창업 보육 역량을 인정받아 선정된 것이다.모집 대상은 방산 분야 아이템을 보유한 창업 7년 이내인 창업기업을 대상으로 하며, 사업 참여를
장애인 창업 육성과 기업 성장 지원을 도모하는 전문기관이 한경국립대학교에 들어선다. 장애 유형에 맞춘 창업 교육을 비롯해 AI 데이터라벨링, AI 이커머스 등 실무 위주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자금 지원과 상권분석, 판로 개척, 경영컨설팅을 연계한 전 과정 지원 체계도 가동한다.
울산 울주군이 지원하고 울산경제일자리진흥원이 주관하는 ‘울주 꿈꾸는 청년대장간’ 입주기업 5개사가 지난달 30일부터 31일까지 서울 일대에서 ‘수도권 혁신 창업 생태계 사례탐방’을 진행했다.이번 탐방은 지역 제조 기반 청년 창업가들이 수도권의 창업 생태계와 최신 비즈니스·디자인 트렌드를 체험하고, 기업 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참여 기업들은 첫째 날 디캠프의 스타트업 피칭 행사 ‘디데이’를 참관하며 AI 기술 활용 사례와 투자유치 노하우를 살펴봤다. 이어 코엑스에서 열린 ‘어반브레이크 2026’
울진군은 지난 30일 환동해산업연구원에서 지역 예비‧초기창업자를 대상으로 ‘2026 울진군 창업아카데미’ 기초과정 1회차 교육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이번 아카데미는 ‘제안공모 채택자 창업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울진의 자연생태, 산업경제, 역사·문화 등 지역 유·무형 자원을 활용한 창업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지속 가능한 지역 창업 생태계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된 실습 중심의 창업 교육 프로그램이다.이날 교육에는 울진군 내 예비·초기 창업자와 울진 정착을 희망하는 청년 등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울진의 풍부한 자연환경
충남 홍주문화관광재단 홍성군 문화도시센터가 청년들의 참신한 시선으로 광천읍의 숨겨진 매력을 발굴하는 4박 5일 체류형 프로젝트 ‘에피소드 광천살이 3기_사진편’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지역 로컬콘텐츠 자생기반 구축 사업인 ‘홍자람’은 청년들의 지역 정착을 돕기 위해 체계적으로 기획된 단계별 창업 지원 프로젝트다. 구체적으로는 △1단계 지역살이 △2단계 창업 아이템 MVP 실험 △3단계 실제 창업 공간 인테리어 DIY 지원으로 구성된다. 특히 이번 3기 과정은 단순한 풍경 기록을 넘어 광천 고유의 ‘색감과 질감’을
국내 유명업체 제품을 누르고 창업 6년 된 산골마을 농업회사법인의 '김부각'이 미국시장을 뚫었다. 다른 제품보다 비싼 고가품임에도 미국 유통업체 평가에서 당당히 품질을 인정받...
인천시 남동구가 미래 창업 인재인 지역 청소년들과 선배 청년 창업가들을 연결하며 현장 중심의 진로 탐색 기회를 마련했다.남동구는 최근 청년꿈터 모인당에서 송천고등학교 창업동아리 학생들과 남동구 청년창업지원센터 입주기업 창업가들이 함께하는 소통 및 네트워킹 행사를 개최했다고 20일 밝혔다.이번 만남은 미래 창업 인재인 청소년들에게 실질적인 창업 아이템 발굴 경험을 공유하고, 구체적인 진로와 창업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해 주기 위해 마련됐다.행사에는 남동구 청년창업지원센터 입주기업인 ▲스마트로드(대표
중부뉴스통신 = 중소벤처기업부는 국민 누구나 혁신적인 아이디어로 사회문제를 해결하고 창업에 도전할 수 있도록 돕는 '모두의 창업 : 사회혁신 소셜벤처 리그'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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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극적인 SNS 저물까… 배민도시락, 아이들의 ‘한 끼’ 심금 울렸다
자극적인 SNS 대신 따듯한 사회공헌 메시지가 대중의 공감을 사고 있다. 배달의민족의 ‘배민도시락’이 그 주인공이다. 아이들의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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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BM만으로는 부족했다"…SK하이닉스가 공개한 AI 메모리의 '새 해법'
SK하이닉스가 세계 최대 규모의 메모리·스토리지 전문 행사인 'FMS 2026'에서 차세대 인공지능 시대를 겨냥한 계층형 메모리 아키텍처 비전을 공개하며 AI 메모리 시장 주도권 강화에 나섰다.7일 SK하이닉스에 따르면 FMS 2026은 지난 4일부터 6일까지 미국 캘리포니아주 산타클라라 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됐으며, 전 세계 메모리 및 스토리지 업계 관계자와 AI 전문가들이 참석해 최신 기술과 시장 전망을 공유했다.행사 첫날 열린 기조연설에서는 김천성 솔루션개발 부문장과 강욱성 차세대상품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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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인프라 경쟁력, GPU 확보 넘어 ‘운영 효율’이 좌우한다”
AI 인프라 소프트웨어 대표 기업 오케스트로그룹은 AI 인프라에 대한 고객의 관심이 GPU 확보에서 추론 성능과 운영 효율로 이동하고 있음을 확인했다고 밝혔다.오케스트로가 최근 개최한 테크 컨퍼런스 ‘OPUS 2026’에서는 기업과 공공기관의 AI 인프라 구축·운영 과제를 중심으로 상담과 기술 논의가 이어졌다. 특히 GPU 자원 배분과 응답 지연 개선, 복잡한 추론 환경의 효과적인 운영 방안에 대한 문의가 집중되면서 기존 자원을 활용해 추론 성능과 운영 안정성을 높이려는 수요가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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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매매 관련 사건 둘러싼 스토킹·보복 의혹 신고… 피해자 측 "112 출동 이후에도 재방문·심야 협박성 문자"
성매매 관련 사건과 연관된 갈등 과정에서 한 육가공업체 대표를 스토킹과 협박, 모욕 보복등 혐의에 대한 신고가 접수돼 경찰이 사실관계를 확인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피해 여성 측에 따르면, 경북 청도군 풍각면 소재 육가공업체 대표로 알려진 P씨는 본인과의 성매매 사건으로 자수한 여성과의 갈등 과정에서 사건과 직접적인 관련이 없는 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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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갤럭시 Z 폴드8 울트라·폴드8·플립8’과 ‘갤럭시 워치 울트라2·워치9’ 국내 공식 출시
삼성전자가 ‘갤럭시 Z 폴드8 울트라·폴드8·플립8’과 ‘갤럭시 워치 울트라2·워치9’을 7일부터 국내에 출시한다.삼성전자의 ‘갤럭시 Z 폴드8 울트라·폴드8·플립8’은 지난달 28일부터 8월 3일까지 7일간 진행된 사전 판매에서 갤럭시 스마트폰 최고 기록인 144만 대 판매를 기록했다.사전 구매 고객 10명 중 약 7명이 ‘갤럭시 Z 폴드8’를 선택했을 만큼 새롭게 선보인 폼팩터와 감각적인 디자인에 대한 관심과 수요가 높았다.또 삼성닷컴에서 ‘갤럭시 Z 폴드8 울트라·폴드8·플립8’의 사전 구매에 참여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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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의회, 사회복지종사자 처우개선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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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해 울산시의회 의장이 12일 시의회 회의실에서 열린 울산 사회복지종사자 처우개선 정책 도출을 위한 라운드테이블에서 권태호 문화복지환경위원회 위원장, 권영애 부위원장, 이은주·허희정 의원, 신장열 울산시복지가족진흥사회서비스원 원장 등 참석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시의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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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웨일즈 첫 1군 이적 무산…오카다 LG행 불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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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시즌부터 퓨처스리그에 참가 중인 프로야구 최초의 시민구단 울산웨일즈가 구단 사상 첫 1군 이적 선수 배출을 눈앞에 두는 듯했지만, KBO의 규약 재검토 결과 이적이 불가능한 것으로 결론 났다. 12일 KBO에 따르면, LG트윈스는 지난 10일 KBO에 울산 소속 일본인 투수 오카다 아키타케의 영입 절차와 이적 가능 여부를 문의했다. 당시 KBO는 절차상 영입에 문제가 없다는 답변을 LG와 울산 양 구단에 전달했다. 이에 따라 LG의 오카다 영입이 성사될 경우 울산 소속 선수가 처음으로 KBO리그 1군 구단으로 이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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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이 동남권 투자유치 강화를 위해 부산과 경남, 해양수산부, 경제계와 손을 잡는다. 울산시에 따르면 13일 코모도호텔부산 그랜드볼룸에서 해양수산부, 울산시, 부산시, 경상남도, 울산상공회의소, 부산상공회의소, 경상남도상공회의소협의회가 참여한 가운데 ‘해양수도권 조성 및 공동 투자유치 활성화를 위한 상생협약’ 행사가 열린다. 협약은 해양수산부와 울·부·경 지방정부, 지역 경제계가 협력해 동남권의 투자환경을 개선하고 국내외 기업의 투자를 유치함으로써 지역경제 활성화와 양질의 일자리 창출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은 지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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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양산 통도사 서축암 관음보살도’ 등 3건 문화유산 지정 예고
‘양산 통도사 서축암 관음보살도’와 ‘양산 통도사 서축암 오방오제위도’가 경상남도 유형문화유산으로, ‘산청 열부 포산곽씨 정려 현판 일괄’이 경상남도 문화유산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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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현 “울산교육청 과학영재학교 설립 논의 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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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김기현 의원은 12일 울산교육청이 울산 과학영재학교 설립을 위한 본격적인 논의에 돌입하겠다고 밝힌 데 대해 논의 자체는 환영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다만, 교육청이 실제 이를 추진할 적극적인 실천 의지가 있는지에 대해서는 강한 의구심을 표명하며, 과학고 추가 설립까지 검토하는 등 구체적이고 적극적인 대안을 조속히 마련할 것을 촉구했다. 이번 입장은 지난 7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과학기술원 부설 영재학교 지정·전환 공모 계획’을 발표하며 본격적인 공모 절차에 들어간 가운데 나왔다. 김 의원은 과기부의 공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