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교육청교육과정평가정보원은 교원의 AI·디지털 활용 역량을 강화하고 학교 현장의 디지털 기반 수업 혁신을 지원하기 위해 ‘2026 교원 AI·디지털교육 역량강화 연수’를 27일부터 8월 14일까지 도내 권역별로 운영한다. 이번 연수는 충남 초·중등 교원을 대상으로 운영하며, 원격연수 2차시와 권역별 집합연수 5차시를 연계한 총 7차시 혼합형 직무연수로 진행된다. 도내 14개 시·군을 6개 권역으로 나누어 운영함으로써 교원의 접근성과 참여 편의성을 높였다. 연수는 교원의 AI·디지털 활용 역량 수준과
충남교육청은 천안교육지원청에서 2026학년도 중등 신규임용 수학 교사의 현장 적응력과 전문성 신장을 위한 ‘2026 신규임용 수학 교사 직무 연수’를 운영했다.이번 연수는 변화하는 교육 환경에 발맞추어 신규 교사들이 미래지향적인 수학교육 체계를 이해하고 교실 수업 혁신 역량을 기르기 위해 마련됐다. 이를 통해 신규 교사들은 수업 설계와 평가에 대한 실질적인 방법뿐만 아니라 생활지도, 학부모 상담, 공문서 처리 등 학교 현장에서 마주하게 될 다양한 고민을 나누고 해결책을 찾는 시간을 가졌다.연수
 충남교육청은 24일, 천안교육지원청에서 2026학년도 중등 신규임용 수학 교사의 현장 적응력과 전문성 신장을 위한 ‘2026 신규임용 수학 교사 직무 연수’를 운영했다.  이번 연수는 변화하는 교육 환경에 발맞추어 신규 교사들이 미래지향적인 수학교육 체계를 이해하고, 교실 수업 혁신 역량을 기르기 위해 마련됐다.  연수 프로그램은 새내기 교사들에게 가장 시급하고 핵심적인 내용으로 짜임새 있게 구성됐다.  주요 내용으로는 △2022 개정 수학과 교육과정의 깊이 있는 이해 △공학 도구와 인공지능을 활용한
경북교육청은 도내 초․중․고등학교 관리자의 디지털 전환 리더십과 윤리적 실천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21일과 30일 두 차례에 걸쳐 ‘AI․디지털 기반 교육혁신 관리자 역량강화 연수’를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연수는 AI․디지털 활용 선도학교와 희망 학교의 초․중등 교장 222명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1기 연수는 21일 더케이호텔 경주에서 102명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2기 연수는 오는 30일 호텔금오산에서 120명을 대상으로 운영될 예정이다.연수는 AI 시대의 교육 방향과 학교 관리자의 리더십
충청남도논산계룡교육지원청은 AI시대 학교 관리자의 인공지능 이해도와 활용 역량을 높이고, 학교 운영 전반의 디지털 전환을 지원하기 위해「AI시대, 학교 관리자 AI역량 강화 배움자리」를 운영하고 있다. 배움자리는 학교 관리자의 디지털 리더십을 강화하고, 책임 있고 안전한 AI 활용 문화를 학교 현장에 확산하는 데 목적이 있다.이번 배움자리는 지난 13일 지역의 중등 교감, 16일 지역 유·초·특수학교 교감을 대상으로 운영됐으며 지역내 유·초·중·고·특수학교 교장을 대상으로는 오는 10월 운영할 예정이다.주요
4주전
인천 중학교·고등학교 교사 대다수가 2027학년도 정기시험 논·서술형평가 전면 도입을 반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전국교직원노동조합 인천지부는 지난달 8~26일 지역 중·고등학교 교사를 대상으로 중·고등학교 정기시험 논·서술형평가 전면 도입에 대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458명 가운데 437명인 95%가 반대했다고 14일 밝혔다.인천시교육청은 지난 2월 '2026 중등 학생평가 내실화 계획 안내' 공문을 통해 2027학년도부터 중학교와 고등학교 정기시험에 논술형 문항 반영 의무화 계획을 밝혔다.논·서술형평가 도입 시기의 적절성을 묻는
교육부가 학생, 보호자 등이 민원 제기 과정에서 교육활동 침해행위를 할 우려가 있는 경우, 학교장이 취할 수 있는 조치와 절차를 규정한 '초.중등 교육법 시행령' 일부개정령안을 입법예고한 가운데, 제주교총이 환영의 뜻을 밝혔다.제주특별자치도교원단체총연합회는 22일 성명을 내고 "교육부가 입법예고한 '초·중등교육법 시행령' 일부개정령안을 적극 환영한다"고 밝혔다.교육부가 입법예고한 이번 개정안은 지난 4월 28일 개정된 '초·중등교육법'의 후속 조치로, 학생 또는 보호자 등이 학교민원 제기 과정에서 교육활동 침해행위나
문음미 기자 = 전라남도국제교육원은 지난 7월 20일부터 31일까지 10일간 도내 중등 영어교사 55명을 대상으로 ‘2026년 중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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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 해수욕장 45만명 돌파…체육시설 정비·복지·의료기기 점검도 추진
속초시가 여름 해수욕장 운영과 공공체육시설 개선, 장애아동·청소년 지원, 의료기기 무료체험방 점검 등 관광과 생활복지 전반에 걸친 현장 행정을 강화하고 있다.속초시에 따르면 지난 7월 3일, 해수욕장 개장 이후 8월 3일까지 속초·등대·외옹치·청호해수욕장을 찾은 누적 방문객은 45만354명으로 집계됐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만1,114명이 증가한 것으로, 강원 동해안 6개 시·군 해수욕장 방문객이 전반적으로 감소한 상황에서도 속초만 증가세를 기록했다.해수욕장별 방문객은 속초해수욕장 41만4,688명, 등대해수욕장 2만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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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와 산이 품은 삼척, 여름 안전·복지 행정으로 '살기 좋은 도시' 만든다
푸른 바다와 울창한 산림을 품은 삼척시가 여름철 시민과 관광객이 안심하고 머물 수 있는 도시를 만들기 위해 생활 현장 곳곳을 살피는 행정을 펼치고 있다.여성어업인의 안정적인 어업활동을 지원하는 복지사업부터 기록적인 폭염에 대응한 안전관리, 산림과 계곡 보호를 위한 합동단속까지 분야별 대응 체계를 강화하며 ‘살기 좋은 삼척’ 만들기에 속도를 내고 있다.삼척시는 지역 어촌의 중요한 구성원인 여성어업인의 복지 증진과 작업환경 개선을 위해 ‘2026년도 여성어업인 복지지원사업’ 신청을 오는 8월 27일까지 접수한다.이번 사업은 여성어업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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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사고, 9월 10일부터 나이롱 환자 걸러낸다
광명지역신문=이순금 기자> 국토교통부는 「자동차손해배상 보장법」 시행령 개정안이 8월 4일 국무회의에서 의결되어 9월 10일부터 시행 예정이라고 밝혔다.「자동차손배법」 시행령 개정안은 일부 나이롱환자에게 과도하게 지급되었던 보험금 누수를 방지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개정으로 9월 10일 이후 교통사고를 당한 경상환자가 8주를 초과하여 치료를 받으려면, 자동차손해배상진흥원 내 전문 의료인의 치료 필요성 검토를 거쳐야 한다. 검토 대상은 경상환자 중 염좌와 타박상을 입은 환자로 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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