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산군의회는 7월 27일부터 31일까지 5일간 제340회 임시회를 열고, 2026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과 주요 조례안 등을 심의한다.이번 임시회는 제10대 의회 출범 이후 처음으로 군정 전반에 대한 업무보고를 받는 회기로, 2026년도 상반기 주요 사업의 추진 성과를 점검하고 하반기 업무 계획의 타당성과 실효성을 중점적으로 살펴본다.업무보고는 임시회 기간 중 3일간 진행되며, 기획전략국과 행정복지국, 산업환경국, 안전건설국을 비롯해 보건소, 농업기술센터, 금산다락원 및 출연기관 등이 상반기 업무추진 실적
칠곡군이 2027년도 예산 편성을 앞두고 주민들의 예산 참여 역량 강화를 위한 '2026년 주민참여예산학교'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특히 이번 교육에서는 인공지능을 활용한 제안서 작성법이 도입돼 눈길을 끌었다.칠곡군은 지난 22일 주민참여위원회 위원과 주민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예산학교를 열고 주민참여예산제도 전반에 대한 이해를 높였다.전문강사를 초빙해 진행된 이번 교육은 ▲주민참여예산제도의 이해 ▲주민참여예산 우수사례 ▲주민제안사업 작성 방법 등을 다뤘다. 이 가운데 사진이나 음성만으로 사업
충남 금산군의회는 오는 27일부터 31일까지 제340회 임시회를 열고, 2026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과 주요 조례안 등을 심의한다.이번 임시회는 제10대 의회 출범 이후 처음으로 군정 전반에 대한 업무보고를 받는 회기로, 2026년도 상반기 주요 사업의 추진 성과를 점검하고 하반기 업무 계획의 타당성과 실효성을 중점적으로 살펴본다.업무보고는 임시회 기간 중 3일간 진행되며, 기획전략국과 행정복지국, 산업환경국, 안전건설국을 비롯해 보건소, 농업기술센터, 금산다락원 및 출연기관 등이 상반기 업무추진 실적과 하반기 주
동두천시는 지난 23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민선9기 공약이행평가단 회의를 개최하고, 공약실천계획을 시민과 공유하며 공약의 성공적인 이행을 위한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민선9기 공약이행평가단은 민선8기 연임에 따라 별도의 인수위원회가 구성되지 않은 상황에서, 민선9기 공약을 시민의 시각에서 점검하고, 실현 가능성과 추진 방향을 함께 논의하기 위해 구성된 시민참여기구이다.평가단은 임기 동안 공약 실천계획 검토, 공약 이행평가, 공약 변경·조정 심의 등 공약 전반에 대한 객관적인 점검과 정책 제언 역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글로벌 빅테크와 5년간 총 9500억 달러 규모의 반도체 협력을 추진하기로 한 것은 글로벌 AI 공급망에서 차지하는 한국 반도체 산업의 위치가 어느 정도인지를 보여준다.삼성전자는 25일 브로드컴과 2030년까지 2999000억 달러 규모로 메모리와 파운드리, 패키징 전반에 걸쳐 전략적 협력 체계를 구축하기로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밝혔다.SK하이닉스도 엔비디아에 5년간 AI 메모리 장기 협력에 나서는 것을 비롯해 SK그룹이 글로벌 빅테크
대우건설이 국내 대표 인터넷 인프라 및 데이터센터 전문 운영기업인 케이아이엔엑스와 손잡고 데이터센터 개발 및 운영 사업 전반에 걸친 전략적 협력 체계 구축에 나섰다. 시공을 넘어 개발, 시공, 운영을 아우르는 ‘데이터센터 통합 디벨로퍼’로의 시장 공략을 본격화한다는 전략이다.대우건설은 23일 과천 KINX 본사에서 데이터센터 운영 전문기업 KINX와 ‘데이터센터 개발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대우건설 전용수 건축사업본부장, 이상원 상무
한국교통안전공단이 GTX-A 서울~수서 구간 개통을 앞두고 현장 안전점검에 나섰다.한국교통안전공단은 오늘 국가철도공단과 서울시, 에스지레일, 감리단 및 시공사 관계자들과 함께 GTX-A 서울~수서 구간을 찾아 주요 철도시설과 건설 현장 전반에 대한 안전 상태를 점검했다.GTX-A 서울~수서 건설사업은 기존 운정중앙역~서울역 구간과 수서역~동탄역간을 연결하는 총 연장 13.7㎞ 노선이 대상이다. 중간역인 삼성역 무정차 통과로 GTX-A 전구간 개통을 목표로 한다.
연천군은 지난 21일 군청 본관 2층 상황실에서 ‘제5회 연천율무축제’ 추진위원회를 개최하고 축제 준비 상황을 점검했다. 이날 회의에는 위원장인 김덕현 군수를 비롯한 추진위원 25명 중 18명이 참석해 축제 추진 방향과 운영계획에 대해 논의했다.회의에서는 축제 대행 용역업체인 ㈜애스투의 착수 보고가 진행됐으며, 행사 콘셉트와 프로그램 구성, 농특산물 판매 운영계획, 홍보 전략, 안전관리 대책 등 축제 전반에 대한 설명이 이뤄졌다. 이어 추진위원들은 축제의 내실화를 위한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
합천군과 경상남도합천교육지원청은 22일 청렴문화 확산과 기관 간 청렴 협력체계 강화를 위해 청렴선포식, 부패방지교육, 청렴 팝업행사 「청렴한 합천캠퍼스」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양 기관이 청렴 실천 의지를 함께 다지고, 직원들이 청렴의 가치를 쉽고 재미있게 체험하며 공감할 수 있는 참여형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사회 전반에 청렴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행사는 먼저 합천군과 경상남도합천교육지원청 기관장이 함께한 청렴선포식으로 시작됐다. 양 기관은 청렴 실천 의지를 담은 공동 선언문을 낭독하고, 공정하
보성군은 여름 휴가철을 맞아 제암산자연휴양림 시설물 정비와 안전 점검을 완료하고, 오는 24일 물놀이장을 개장하는 등 본격적인 피서객 맞이에 나섰다고 밝혔다.군은 이용객들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휴양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시설물 전반에 대한 보완을 완료했으며, 개장에 앞서 김철우 보성군수를 비롯해 산림·안전 관련 부서가 합동으로 현장 점검을 실시해 미비 사항을 보완하는 등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했다.제암산자연휴양림은 160ha 규모의 울창한 산림을 갖춘 산림휴양시설로, 하루 최대 3,000명을 수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광명시의회가 민생경제 회복과 고통 분담을 위해 올해 예정된 의원 해외연수를 전면 취소하고 관련 예산을 모두 반납하기로 했다.시의회는 최근 의원 간담회를 열고 올해 상임위원회별 공무국외출장을 실시하지 않기로 뜻을 모았다.이에 따라 시의회는 올해 편성된 의원 공무국외출장비 예산 전액을 오는 9월 예정된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심사에서 감액할 예정이다.이번 결정은 어려운 민생경제 상황을 고려해 의회가 먼저 고통 분담에 동참하고, 한정된 재원이 시민 생활 안정과 지역경제 회복에 우선 활용돼야 한다는
SK하이닉스가 세계 최대 규모의 메모리·스토리지 전문 행사인 'FMS 2026'에서 차세대 인공지능 시대를 겨냥한 계층형 메모리 아키텍처 비전을 공개하며 AI 메모리 시장 주도권 강화에 나섰다.7일 SK하이닉스에 따르면 FMS 2026은 지난 4일부터 6일까지 미국 캘리포니아주 산타클라라 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됐으며, 전 세계 메모리 및 스토리지 업계 관계자와 AI 전문가들이 참석해 최신 기술과 시장 전망을 공유했다.행사 첫날 열린 기조연설에서는 김천성 솔루션개발 부문장과 강욱성 차세대상품기
경상북도문화관광공사는 지난 5일 울릉도·독도 일원에서 동해안의 신비로운 수중 생태와 절경 명소를 담은 ‘경북 동해안 수중비경 10+1선’을 발표했다.
이번 행사는 동해안 해양보호구역의 보존 가치를 알리고, 지속 가능한 해양관광 생태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했다.
특히 울릉 죽도 현장에서 열린 ‘경북 동해안 수중비경 10+1선’
AI 인프라 소프트웨어 대표 기업 오케스트로그룹은 AI 인프라에 대한 고객의 관심이 GPU 확보에서 추론 성능과 운영 효율로 이동하고 있음을 확인했다고 밝혔다.오케스트로가 최근 개최한 테크 컨퍼런스 ‘OPUS 2026’에서는 기업과 공공기관의 AI 인프라 구축·운영 과제를 중심으로 상담과 기술 논의가 이어졌다. 특히 GPU 자원 배분과 응답 지연 개선, 복잡한 추론 환경의 효과적인 운영 방안에 대한 문의가 집중되면서 기존 자원을 활용해 추론 성능과 운영 안정성을 높이려는 수요가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
경주시가 과도한 예산 부담으로 수개월간 멈춰 섰던 안강읍 갑산지구의 숙원 사업을 전면 재조정해 재추진의 물꼬를 텄다.집중호우 시 상습 침수로 수년째 몸살을 앓아온 지역 농민들의 숙원을 해소하기 위해 사업의 실효성을 유지하면서도 예산 거품을 대폭 뺀 실용주의 행정이 빛을 발한 결과다.이
소설에 등장한 살인사건이 현실에서 그대로 벌어진다. 우연일까, 누군가 소설을 따라 범행을 저지르는 것일까.진실을 좇을수록 현실과 허구의 경계는 흐려지고 세 사람의 기억과 진술마저 엇갈린다. 관객도 어느 순간 사건의 진실을 추적하는 또 한 명의 목격자가 된다.미스터리와 반전을 앞세워 대
의정부시는 11일 을지대학교 의정부캠퍼스에서 경기도 지역협력연구센터로 신규 지정된 ‘질환기반 바이오소재‧헬스케어 융합연구센터’를 개소했다고 밝혔다.
GRRC는 경기도내 이공계 대학의 연구‧개발 역량을 활용해 연구 성과를 지역 기업에 제공하고, 기업 경쟁력 강화와 기술혁신을 지원하는 기관이다.
을지대는 의정부시, 바이오기업 7곳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