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어 제조 기업 금호타이어의 최대주주 싱웨이코리아 측은 주식등 보유 비율이 58.84%로 감소했다고 13일 공시했다.변동 사유로는 특별관계자의 보유주식 변동이 제시됐으며, 변동 방법은 특별관계자의 장내매매로 기재됐다.싱웨이코리아와 특별관계자 7인의 2026년 8월 12일 기준 보유 주식등의 수는 1억6902만41주다. 직전 보고일인 2026년 2월 19일 대비 475만주 감소했다. 보유비율은 58.84%로 1.65%포인트 감소했다. 주권 주식수는 1억6902만41주이며, 직전 보고일 대
한솔홀딩스의 최대주주 조동길 측은 주식등 보유 비율이 34.94%로 유지됐다고 13일 공시했다.변동 사유로는 특별관계자의 보유주식수 변동이 제시됐으며, 변동방법은 장내 매수, 변동사유는 단순 추가취득으로 보고됐다.조동길과 특별관계자 10인의 2026년 8월 11일 기준 보유 주식등의 수는 1443만8441주다. 직전 보고일인 2026년 7월 20일 대비 1230주 증가했다. 보유비율은 34.94%로, 직전 보고일 대비 변동이 없다. 주권 주식수는 1408만7341주로, 직전 보고일인 20
전원공급장치·필름 커패시터 제조 기업 성호전자의 최대주주 서룡전자 측은 주식등 보유 비율이 64.63%로 감소했다고 13일 공시했다. 변동 사유로는 특수관계인의 장내매수 및 근질권 설정이 보고됐다.서룡전자와 특별관계자 21인의 2026년 8월 13일 기준 보유 주식등의 수는 6216만4220주다. 직전 보고일인 2026년 7월 29일 대비 5500주 증가했다. 보유비율은 64.63%로 1.28%포인트 감소했다. 주권 주식수는 3941만2094주이며 직전 보고일 대비 5500주 증가했다.
차량 내비게이션 소프트웨어 기업 다산디엠씨의 최대주주 다산네트웍스 측은 주식등 보유 비율이 64.13%로 증가했다고 13일 공시했다.변동 사유는 보고자 본인 및 특별관계자의 장내매수로, 단순 추가취득 목적이라고 기재됐다.다산네트웍스와 특별관계자 4인의 2026년 8월 13일 기준 보유 주식등의 수는 2177만1621주다. 직전 보고일인 2026년 7월 7일 대비 52만9782주 증가했다. 보유비율은 64.13%로 1.56%포인트 증가했다. 주권 주식수는 2164만1621주로, 직전 보고일
드라마·영화소품 제작사 한주에이알티가 임시주주총회에서 자본준비금 감액 및 결손금 보전의 건과 정관 변경의 건 2개 안건을 모두 가결하고 13일 공시했다.한주에이알티는 2026년 8월 13일 임시주주총회를 열어 안건 2건을 심의했다. 의결권 행사 기준일은 2026년 5월 15일이다.제1호 안건인 자본준비금 감액 및 결손금 보전의 건은 보통결의로 상정돼 가결됐다. 발행주식총수 기준 찬성률 35.0%, 행사주식수 기준 찬성률 100%, 반대·기권 비율 0%로 의결됐다. 비고란에는 감자차익으로
남도2대교 건설사업 관계 기관 회의가 지난 12일 하동군청 종합상황실에서 개최되었다. 이번 회의는 하동군이 주관하고 경남도, 전남도, 광양시 등 관련 기관들이 함께 모여 남도2대교 건설사업 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사업 진행에 있어 협력 체계를 더욱 공고히 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였다.김현수 하동군수를 비롯한 관계자들은 남도2대교 노선 지정안부터 향후 유지관리 방안, 경관시설 설치계획, 그리고 최근 사업비가 증가함에 따라 재원 분담 비율 조정과 중앙투자심사 통과 등 행정절차 현황 등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특히 이번 회의에서는 건설사업에
음식물 처리기·의약품 유통 기업 더테크놀로지의 주주 리빙아트 측의 주식등 보유 비율이 12.86%로 증가했다고 13일 공시했다. 변동 사유로는 장내매수가 제시됐다.리빙아트와 특별관계자 이주희 1인의 2026년 8월 13일 기준 보유 주식등의 수는 53만2399주다. 보유비율은 12.86%로, 12.86%포인트 증가했다. 주권 주식수는 53만2399주이며, 지분율은 12.86%다.이 중 보고자인 리빙아트의 보유 주식등의 수는 45만1887주로 보유 비율은 10.92%다. 특별관계자인 이주희는 8만512주
대화형 AI 전문 기업 라피치의 주주 어범석 측은 주식등 보유 비율이 4.71%로 감소했다고 13일 공시했다. 보고자 장내매도 및 제3자배정 유상증자에 따른 지분율 변동이 사유로 기재됐다.어범석의 2026년 8월 13일 기준 보유 주식등의 수는 17만7600주다. 직전 보고일인 2026년 1월 9일 대비 3만4400주 감소했다. 보유비율은 4.71%로, 1.44%포인트 감소했다. 주권 주식수는 17만7600주이며, 직전 보고일 대비 3만4400주 감소했다. 지분율은
종합 식품 기업 서울식품의 주주 정필문 측은 주식등 보유 비율이 9.52%로 증가했다고 13일 공시했다.변동 사유는 장내매수로 기재됐다. 아울러 보유목적이 단순투자에서 경영권 영향으로 변경된 사실도 보고됐다.정필문과 특별관계자 5인의 2026년 8월 13일 기준 보유 주식등의 수는 377만7061주다. 직전 보고일인 2025년 9월 3일 대비 128만6583주 증가했다. 보유비율은 9.52%로 2.91%포인트 증가했다. 주권 주식수는 377만7061주로, 직전 보고일인 2025년 9월 3
중동 전쟁의 여파로 부진한 모습을 보이던 울산항의 선박연료 공급 실적이 지난달 큰 폭으로 증가하며 완연한 회복세를 보였다. 12일 울산세관의 ‘2026년 7월 선박연료 벙커링 현황’에 따르면, 지난달 울산항 선박연료 공급량은 10만9921t으로 전년 대비 23.4% 증가했다. 월간 선박연료 공급량이 10만t을 넘은 것은 지난 3월 이후 처음이다. 지난달 울산항에 입항한 외국적 선박은 602척 입항 중 235척이 벙커링을 실시해 벙커링 비율 39%를 기록하며, 전년 동월과 동일한 수준을 유지했다. 반면, 내국
성매매 관련 사건과 연관된 갈등 과정에서 한 육가공업체 대표를 스토킹과 협박, 모욕 보복등 혐의에 대한 신고가 접수돼 경찰이 사실관계를 확인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피해 여성 측에 따르면, 경북 청도군 풍각면 소재 육가공업체 대표로 알려진 P씨는 본인과의 성매매 사건으로 자수한 여성과의 갈등 과정에서 사건과 직접적인 관련이 없는 또
미국 정부가 국제 범죄조직과 해커를 겨냥한 공격형 사이버 작전에 일부 민간기업 참여를 처음 허용했다. 13일 테크크런치에 따르면 백악관은 대통령 메시지를 통해 랜섬웨어, 금융 사기, 성착취 협박 등 미국인을 노린 사이버 위협에 대응하기 위해 민간 부문 역량을 활용하겠다고 밝혔다.백악관은 참여 기업이 스파이웨어를 이용한 정보 수집 등 감시 활동을 하고, 범죄조직 데이터나 시스템을 파괴하는 교란 공격도 수행할 수 있도록 했다. 다만 기업이 독자적으로 보복 해킹에 나서는 형태까지 허용한 것은 아니다.
학령인구 감소로 소규모학교가 늘어나는 현실을 새로운 교육의 기회로 바꾸려는 움직임이 태백에서 시작됐다. 학교의 규모에 교육의 질이 좌우되지 않도록 학교와 학교, 학교와 지역사회를 촘촘히 연결해 태백 전체를 하나의 교육공간으로 만드는 것이 핵심이다.태백시는 지난 12일, 시청에서 이상호 태백시장과 강삼영 강원도교육감, 엄규진 태백교육지원청 교육장이 참석한 가운데 ‘교육혁신선도지역 지정·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세 기관은 교육혁신선도지역 지정 공모에 공동 대응하고, 지역의 특성을 살린 태백형 교육혁신 모델 구축에 힘을 모으기
강원경찰청이 후면 무인단속카메라를 활용해 올해 들어 이륜차의 과속과 신호위반, 안전모 미착용 등 4천여 건의 교통법규 위반을 적발했다.강원경찰청은 올해 1월부터 7월 말까지 도내 후면 무인단속카메라 단속 결과 이륜차 교통법규 위반 4,274건을 적발했다고 밝혔다. 위반 유형별로는 과속이 3,755건으로 전체의 87%를 차지했으며, 신호위반 476건, 안전모 미착용 43건으로 집계됐다.특히 적발 건수의 대부분이 과속으로 나타나 이륜차 운전자들의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이륜차는 차체가 외부에 노출돼 있어 과속으로 사고가 발생할 경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