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엔지니어링 전문 기업 KC코트렐의 정순호 전무가 2025년 12월 31일 퇴임하며 주식 보유 보고 의무가 해제됐다.8일 공시에 따르면, 정순호 전무는 퇴임 전 보유하고 있던 KC코트렐의 보통주 2463주에 대한 보고 의무가 해제됐다.KC코트렐의 주가는 2026년 1월 8일 오전 10시 20분 한국거래소 기준 거래정지 상태다.최근 실적에 따르면, KC코트렐은 2024년 12월 결산 기준으로 자산총계 2941억원, 부채총계 2088억원, 자본총계 853억원을 기록했다. 매출액은 3411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