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2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가 제천시민과 관객을 위한 야외 무료 공연 ‘원 썸머 드림’을 오는 9월 6일 오후 6시 30분 제천예술의전당 여름광장에서 개최한다.이번 공연에는 코요태, 채연, 노브레인, 이성욱, 맵시, 박동준&큐바니즘 등이 출연해 1990~2000년대 대중가요부터 K-POP, 펑크 록, 라틴, 재즈까지 세대와 장르를 넘나드는 무대를 선보인다.대한민국 대표 혼성그룹 코요태는 ‘순정’, ‘비몽’, ‘우리의 꿈’ 등 히트곡으로 관객을 만난다. 채연은 ‘둘이
제22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가 영화음악을 다양한 방식으로 즐길 수 있는 관객 프로그램 ‘OST페어’를 마련한다. OST페어는 오는 9월 4일부터 7일까지 제천 엽연초살롱 일대에서 열린다. 영화음악을 듣는 데 그치지 않고 음반과 굿즈를 직접 고르고 전시와 체험, 토크 등을 통해 영화와 음악을 입체적으로 즐길 수 있도록 구성했다. 현장에는 LP와 CD, 영화 관련 상품을 판매하는 ‘OST상점’과 다양한 토크·쇼케이스가 펼쳐지는 ‘뮤직쉘터’, 야외 휴식공간인 ‘짐프닉 라운지’ 등이 운영된다. OST상점에는 JIM
아시아 유일의 국제음악영화제이자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음악영화 축제인 제22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가 오는 9월 3일부터 8일까지 6일간 제천시 일원에서 열린다. 올해 영화제는 ‘시민과 함께하는 영화제’를 앞세워 공간과 프로그램을 확대하고 시민들의 접근성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주 행사장인 제천예술의전당을 중심으로 시내 곳곳을 축제 공간으로 연결해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영화와 음악을 즐길 수 있도록 했다. 특히 시민을 위한 무료 공연 ‘원 썸머 드림’을 새롭게 선보이며 영화제의 공공성과 시민 환원의
제22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가 늦은 밤부터 새벽까지 영화를 즐기는 밤샘 상영 프로그램 ‘녹턴 스페셜’을 올해 새롭게 선보인다. 음악영화를 비롯해 장르·컬트 영화 등 총 27편을 상영하며 시간의 제약에서 벗어나 영화에 깊이 몰입하는 특별한 관람 경험을 제안한다.‘녹턴 스페셜’은 여러 편의 영화와 함께 밤을 보내는 심야 특별 프로그램이다. 밤늦게 극장에 들어가 영화를 따라가다 어느새 새벽을 맞는 심야상영 특유의 분위기와 낭만을 제천에서 즐길 수 있다.프로그램은
제22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가 한국철도공사와 손잡고 영화제를 찾는 관람객을 위한 ‘코레일×JIMFF 굿즈 패키지’를 선보인다.이번 패키지는 영화제 기간인 9월 3일부터 8일까지 사용할 수 있는 제천행 편도 승차권과 제천국제음악영화제 공식 굿즈인 삼각 파우치를 함께 구매할 수 있는 한정 상품이다. 철도 여행과 영화제를 연계해 관람객들에게 색다른 문화여행을 제공하고 지역 관광 활성화에도 힘을 보태기 위해 기획됐다.패키지는 6일 오전 7시부터 출발일 3일 전까지 코레일 예매 홈페이지에서 구매할 수 있다.
제22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의 공연 프로그램 ‘JIMFF 스페셜 초이스’가 오는 9월 4일부터 7일까지 제천예술의전당에서 열린다.올해 스페셜 초이스는 영화음악의 유산부터 동시대 아티스트의 음악과 예술까지 영화와 음악의 경계를 확장하는 4개 공연으로 구성됐다.첫 무대는 9월 4일 오후 3시 열리는 ‘Beyond the Frame with 김문정 and The M.C Orchestra’다. 뮤지컬 음악감독 김문정이 직접 큐레이션하고 더엠씨오케스트라와 정상급 뮤지컬 앙상블 배우들이 영화와 뮤지컬의 명곡을 라이브로 선보인다.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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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가 청소년들이 인공지능을 비롯한 미래 직업을 직접 경험하고 자신의 진로를 탐색할 수 있는 체험의 장을 마련한다. 동두천시는 오는 19일 동두천시민회관에서 ‘클릭, 내 꿈을 로그인!’을 주제로 ‘2026 동두천시 진로체험박람회’를 개최한다. 관내 어린이와 청소년을 대상으로 열리는 이번 박람회는 ‘AI와 미래직업’을 중심으로 AI·진로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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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시, 중학교 2학년까지 생성형 AI 사용 1년 금지…고교도 동반형 챗봇 차단
뉴욕시가 2026-27학년도부터 2-K부터 8학년까지 학생의 생성형 AI 사용을 1년간 막는다. 3일 블록체인 매체 디크립트에 따르면 이번 유예 조치는 약 60만명으로, 전체 재학생의 3분의 2가량에 적용된다.조란 맘다니 뉴욕시장과 카마르 새뮤얼스 교육감은 이번 조치를 미국 내 학교 대상 생성형 AI 제한 정책 가운데 가장 광범위한 사례라고 밝혔다. 학생이 직접 사용하는 생성형 AI 소프트웨어는 모두 금지되며, 동반형 챗봇은 고등학교를 포함한 전 학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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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의 공모전
제2회 국립종자원 종자 사진 공모전 「종자의 가치, 미래를 Plus「+」하다」 주최·주관 | 농림축산식품부 국립종자원응모분야 | 사진접수기간 | 2026.09.13.까지.지원자격 | - 대한민국에 거주하는 종자에 관심이 있는 국민 ※ 1인당 3점 이내공모주제 | - 신품종의 종자가 개발되고 생산·유통되어 농가에서 심겨져 풍성한 수확으로 이어지는 생생한 이야기를 담은 사진 - 기후변화, 미래농업 등 첨단기술과 융합되는 종자사진 - 일상에서 접하는 종자의 가치와 생명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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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원, 선거제·ETF 이해충돌·대법관 제청·검찰개편 쟁점 부각...용혜인 등 정당 국고보조금 문제도 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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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어는 달랐지만 음악으로 하나가 됐다…인천문화예술회관 'THE SCE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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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소 한계 드러났는데도 정책은 왜 지속됐나…기존 산업 이해관계가 배경
수소의 기술적·경제적 한계가 분명해진 뒤에도 정책과 투자가 이어진 배경에는 기존 산업 자산과 제도적 이해관계가 있었다는 분석이 나왔다. 4일 전기차 매체 클린테크니카는 수소 확산이 단순한 기술 오판이 아니라 기업과 정부, 기관의 구조적 유인 속에서 유지됐다고 보도했다.글쓴이는 2023년 대형 운송기업의 탈탄소화 담당 임원으로부터 수소를 둘러싼 광기의 원인이 무엇이냐는 질문을 받았다고 소개했다. 에너지 수지와 경제성이 나쁜 수소 제안이 여러 분야에서 반복됐지만, 지금은 원인을 인지 편향보다 기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