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는 2일 전영현 대표이사 부회장과 노태문 대표이사 사장은 '2026년 신년사'를 발표했다.삼성전자는 DS부문과 DX부문의 업의 본질이 서로 다르다는 점을 고려해,각 부문 임직원들에게 부문별 경영 상황에 맞는 메시지를 보다 명확하게 전달하기 위해 DS부문·DX부문 신년사를 각각 발표했다.◆전영현 DS부문장 신년사 "DS, AI를 선도하는 미래 경쟁력과 고객 신뢰로 기술 표준 주도"삼성전자는 로직부터, 메모리, 파운드리, 선단 패키징까지 '원스톱 솔루션'이 가능한 세계 유일의 반도체 회사이다. 이러한 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