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공사 기업 우원개발이 2월 26일 공시를 통해 수도권광역급행철도 B노선 1공구 노반 공사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계약금액은 562억7000만원으로, 이는 최근 매출액 3028억4277만6436원 대비 18.58%에 해당한다.계약 상대방은 현대건설 외 2개사이며, 이들의 최근 매출액은 32조6702억6800만원이다. 계약은 서울시 용산구 한강로3가에서 진행되며, 2026년 2월 26일부터 2030년 1월 16일까지 지속된다. 계약금 및 선급금은 없으며, 자체 생산 방식으로 진행된다.2
수도권광역급행철도 B노선 민간투자사업 과정에서 인천 부평구 백운공원 환기구 설치를 둘러싼 민원이 이어지고 있다.주민들은 공사 중지를 요구하고 있지만, 관계기관은 “법적 하자는 없다”는 입장을 고수하며 갈등은 평행선을 달리고 있다.9일 인천일보 취재를 종합하면 최근 부평구는 공
중견건설사 대보건설은 2026년 공공분야 기술형 입찰 시장에 적극적으로 나설 계획이다.대보건설은 7,400억원 규모 수도권광역급행철도 B노선 민간투자사업 3공구, 450,000㎡ 규모 용산국제업무지구 도시개발사업 단지조성공사 등 다양한 수주를 통해 2025년 수주금액 2조 2천억원을 돌파했다.대형 토목공사를 성공적으로 수행해 온 자신감을 바탕으로 철도, 지하철, 도로, 단지조성 등 강점을 가진 공공 토목분야
최근 전북 군산시 라마다호텔에서 열린 대한민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 2026년도 제2차 임시회서 임채성 세종시의회 의장이 제출한 ‘국가균형발전 완성 및 실질적 행정수도 지위 확립 촉구 건의안’이 큰 관심을 이끌어냈다. 임시회에서 전국 시도의회 의장들이 한자리에 모여 본회의 상정 안건을 심의하는 등 각 지역의 주요 정책 과제들을 화두로 폭넓게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 자리에서 임 의장은 제안 설명을 통해 “국가균형발전의 상징인 세종시가 명실상부한 행정수도로 거듭나기 위해서는 법적, 제도적 지위 확립이 시급하다”며 “대통령
곧바로병원이 삼성서울병원 출신이자 Mako 로봇 인공관절 수술 전문가인 조영탁 원장을 관절센터에 영입했다고 밝혔다. 조영탁 원장은 오는 3월 2일부터 곧바로병원에서 진료를 시작한다.조 원장은 성균관대학교 삼성서울병원에서 슬관절 분야 전임의 과정을 수료하고 현재 외래교수로 활동 중이다. 한림대학교 강남성심병원에서 견주관절 및 슬관절 분야 전임의로 근무하며 무릎과 어깨 관절 질환 전반에 대한 풍부한 임상 경험을 쌓았다.조영탁 원장의 핵심 강점은 최신 로봇 인공관절 수술 기술이다. Mako 로봇 인공관절 전치환술 및 부분치환술 집도 인증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2025년 한 해 동안 총 약 189억원을 지역사회에 지원했다고 밝혔다. 이는 전년 대비 123.9%로 약 36억원 증가한 규모다. 지원 분야별로는 △지역사회 지원 56억2000만원 △아동·청소년 42억8000만원 △위기가정 36억2000만원 △장애인 23억2000만원 △노인 21억8000만원 △여성·다문화, 기타 8억3000만원 순이다. 지역사회 기반 복지사업과 미래세대 보호, 위기가정 긴급 지원에 중점을 둔 것이 특징이
켐트로스가 최대주주 변경과 관련된 공시를 지연해 불성실공시법인으로 지정 예고됐다. 이로 인해 벌점이 8.0점 이상일 경우 1일간 매매거래가 정지될 수 있다.2026년 1월 29일 최대주주 변경 사유가 발생했으나, 켐트로스는 이를 2026년 2월 2일에 공시했다. 이에 따라 2026년 3월 4일 불성실공시법인 지정 예고를 받았으며, 최종 지정 여부는 2026년 3월 27일까지 결정될 예정이다.불성실공시법인으로 지정될 경우, 최근 1년간 누계벌점이 15점 이상이 되면 코스닥시장상장규정 제56
그룹웨어 솔루션 기업 핸디소프트가 3월 4일 공시를 통해 폴라리스오피스의 주식 393만7559주를 130억7269만5880원에 양수한다고 밝혔다. 이번 양수로 핸디소프트의 폴라리스오피스 지분율은 11.3%로 증가한다.양수 목적은 계열회사 간 시너지 창출 및 지배구조 효율화로 명시됐다. 거래 상대방은 폴라리스우노이며, 양수 예정일은 2026년 3월 6일이다. 거래 대금은 현금으로 지급되며, 자금은 기보유자금에서 조달된다.핸디소프트는 코스닥 시장에 상장된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업체로, 20
더불어민주당 소속 시·구의원 및 영종구청장 출마예정자들은 4일 운서역 앞에서 해사법원 유치와 관련, 이른바 ‘영종 패싱’ 논란과 관련해 기자회견을 열고 공개 해명을 요구했다.이번 논란은 배준영 국회의원이 ‘해사법원 제물포구 유치’라는 문구가 적힌 표지판을 들고 있는 모습이 보도되면서 촉발됐다. 이날 강원모 전 인천시의원을 비롯한 민주당 후보자들은 “영종을 지역구로 둔 국회의원이 정작 영종 주민들에게 충분한 설명 없이 주요 현안을 추진하고 있다”고 주장하며 명확한 입장 표명을 요구했다.앞서 영종지역 단체들은 ‘해
생명보험사 미래에셋생명이 3월 4일 공시를 통해 임원 성과보상을 위해 자기주식을 처분한다고 밝혔다. 처분 예정 주식은 보통주 8만2059주이며, 처분 예정 금액은 10억111만9800원이다.처분 예정 주식의 가격은 보통주 1만2200원으로 결정됐으며, 처분 예정일은 2026년 3월 6일이다. 이번 처분은 임원 총 29명을 대상으로 하며, 미래에셋증권이 위탁투자중개업자로 선정됐다.미래에셋생명은 2026년 3월 4일 기준으로 보통주 1470만주를 배당가능이익범위 내에서 취득했으며, 비율은 8
한화오션이 2026년 3월 4일 공시를 통해 임직원 주식보상을 목적으로 자기주식 3만7721주를 취득한다고 밝혔다. 취득 예정 금액은 51억742만3400원이며, 취득 기간은 2026년 3월 20일부터 6월 3일까지다.취득 방법은 유가증권시장을 통한 장내 매수로, NH투자증권이 위탁투자중개업자로 선정됐다. 현재 한화오션은 기타취득 보통주식 1만6207주를 보유하고 있다.2026년 3월 4일 기준 한화오션의 주가는 10만8500원으로 전일 대비 2만6900원 하락해 19.87%의 하락률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