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더운 여름에는 PC의 발열을 더욱 잘 관리해야한다. PC 컴포넌트는 기본적으로 발열이 발생하는데, 여름철에는 실온까지 함께 높아지는 만큼 발열 관리의 중요성이 높아진다. 이를 위해 PC 사용 시 에어컨을 켜거나, 효율이 좋은 쿨러를 사용하는 것도 대안이 될 수 있다. 쿨링 효율이 좋은 메쉬 스타일 PC 케이스를 사용하는 것 역시 선택지다.다크플래쉬의 'DRX90 AERO MESH RGB'는 3면 마이크로 메쉬를 특징으로 한다. 메쉬로 구성되는 면적이 많은 만큼 더욱 원활한 공기 흐름을 기대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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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겼는데 진 것 같다” … 민주 충청권 ‘미완의 승리’
충청권 광역단체장 4석을 싹쓸이한 더불어민주당에게 충청권 6·3 지방선거는 압승이라 부를만 하다. 하지만 속내를 들여다보면 “이기긴 했는데 진 것” 같은 `미완의 승리'란 평가가 나온다.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6·3 지방선거 충청권 4개 광역단체장 선거에서 민주당이 모두 승리했다.하지만 기초단체장과 광역 및 기초의회에서는 국민의힘이 예상밖 선전을 한 것으로 나타났다.충북의 경우 민주당이 충북지사와 청주시장, 제천시장, 음성군수, 진천군수, 증평군수, 옥천군수 등 7곳에서 승리했다. 반면 국민의힘은 충주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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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발전, 발전소 해체시장 대비… 안전기술 협력체계 구축
동서발전이 노후 발전설비 해체 수요 증가에 대비해 전문 연구기관과 손잡고 안전 중심의 해체 기술 역량 강화에 나섰다.발전소 현대화사업이 본격화되는 가운데 해체공사의 안전관리 체계를 고도화하고 관련 기술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한 행보다.한국동서발전은 지난 4일 일산화력본부에서 한국건축물해체기술연구원과 ‘해체기술 발전 및 현장 안전 확보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협약은 노후 발전시설의 안전한 해체와 선진 해체기술 도입을 위해 양 기관의 전문성을 결합하고 발전시설 해체공사의 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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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선관위 주도 부실선거 끝장내자"... 정치권에 3가지 제안
한동훈 국회의원은 6일 전대미문의 선거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를 거론하며 "선관위 주도 부실선거를 끝장내자"고 말했다.한동훈 의원은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서 '선거는 4000만명이 넘는 유권자가 동시에 참여하는 전국 행사이니 사고가 발생할 수도 있다는 점을 이해해야 한다'는 취지의 발언을 한 선관위 관계자의 말을 거론하며 "선관위 해체 수준의 개혁이 필요한 이유를 선관위 스스로가 웅변하고 있다"고 질타했다.이어 "헌법이 보장하는 참정권의 근본을 위협하는 부실선거에 대해 정치권이 당장 해야 할 일" 세 가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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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계 없는 세무사회 혁신! 플랫폼세무사회, 재산제세⋅경리아웃소싱까지 품는다
한국세무사회가 지난 4월 정식 오픈한 세무사 직무통합시스템 ‘플랫폼세무사회’에 재산제세 컨설팅과 경리아웃소싱 솔루션을 추가 구축하며 세무사 직무혁신을 한 단계 더 끌어올린다.지난 4일 「재산제세 컨설팅 및 경리아웃소싱 솔루션 구축」 제안 공모를 실시하고 오는 17일까지 관련 제안을 접수받아 우선협상대상자를 선정한 후 올해 중 플랫폼세무사회에 서비스를 탑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사업은 플랫폼세무사회 2단계 고도화 사업으로, 기존 신고업무⋅수임업체 관리⋅자료조회⋅컨설팅보고서⋅AI세무사 등 기업관리 중심의 디지털 업무환경 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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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초단체장 227석, 더불어민주당 신승, 국민의힘 선방
4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선거통계에 따르면 전국 구·시·군의 장 227석의 당선인이 이날 오전 확정됐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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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라산 산철쭉의 아름다운 풍경
10일 국립공원은 해발 1,700m 고지, 한라산국립공원을 물들인 산철쭉의 아름다운 풍경을 소개했다. 짧은 계절에만 만날 수 있는 산철쭉이 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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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사 보완수사권 논란 재점화...“범죄 피해자와 억울한 국민들이 피해 입어”vs“수사기소 분리에 반해”
1시간전
국무조정실 산하 검찰개혁추진단 자문위원회 위원들이 검사 보완수사권 유지를 촉구한 가운데 검사 보완수사권에 대한 논란이 재점화되고 있다. 국민의힘은 범죄 피해자와 억울한 국민들이 피해를 입음을 강조하며 검사 보완수사권을 폐지하지 말 것을, 조국혁신당은 수사와 기소 분리를 위해 검사 보완수사권을 없앨 것을 촉구하고 있다. 국민의힘 박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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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을 넘어 세계의 미래로"…코이카와 함께할 개발협력 인재를 찾습니다
코이카가 2026년 공개 채용을 통해 국제개발협력으로 인류 공영과 세계평화 증진에 기여할 직원을 선발한다.일반직 21명, 공무직 1명 등 총 22명으로, 일반직은 ▲신입 19명 ▲사회형평적 신입 2명, 공무직은 ▲기술지원 1명이다.6월 23일까지 원서 접수 후 7월 서류 전형, 8월 필기 전형과 실무 면접을 거쳐 9월 임원 면접을 통해 최종 합격자를 선발할 계획이다.각 채용 전형은 블라인드 기반 직무능력 중심으로 심사가 진행된다.최종 합격자는 10월 말 입사 예정이다.코이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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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군, 청년·구직자에 기업 탐방 기회 제공
장성군이 최근 구직자와 목포대 졸업 예정자 등 37명이 참여한 가운데 '지역 우수기업 탐방 프로그램'을 운영했다.참가자들이 방문한 곳은 '보해양조 장성공장'이었다. 원료 처리부터 발효, 숙성, 병입에 이르는 주류 제조 전 공정을 견학했다. 이어서 기업 관계자와 질의응답 시간을 갖고 탐방기업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혔다.프로그램에 참여한 박모 학생은 "평소 관심이 많았던 보해양조의 주류 제조 과정과 향후 계획 등을 들을 수 있어 유익했다"며 "진로 선택에 도움이 됐다"고 소감을 전했다.'지역 우수기업 탐방 프로그램'은 장성군이 '전라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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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천구, 한국공항공사와 손잡고 '청년 아카데미' 운영
양천구가 취·창업 인프라가 상대적으로 부족한 공항소음대책지역 청년의 진로 설계와 역량 강화를 위해 '2026 양천 청년 아카데미'를 운영한다고 밝혔다.'양천 청년 아카데미'는 양천구와 한국공항공사가 협력해 2025년부터 추진하고 있는 청년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으로, 공항소음대책지역 청년에게 양질의 교육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사회 참여를 확대하기 위해 기획됐다.지난해에는 최신 취업 트렌드, 포트폴리오 작성법 등 총 10개 강좌를 운영해 210명의 청년이 참여했으며, 만족도 조사에서 5점 만점에 4.7점이라는 높은 점수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