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김천시육상단이 예천스타디움에서 열린 '제37회 KTFL 전국실업육상대회'에서 금메달 2개, 동메달 2개 획득 쾌거를 거뒀다고 17일 밝혔다.
금메달은 윤은지 선수가 여자 1만m에서 1위, 단체전 5000m에서 김가이, 현서용, 서수민 선수가 1위를 차지했으며, 동메달은 현서용 선수가 5000m 3위, 1,500m 3위 각각 올라 2개
의정부도시공사에서 운영하는 의정부실내빙상장에서 ‘제5회 경기도 생활체육 쇼트트랙 스피드스케이팅 대회’가 오는 9월 6일 개최된다.경기도빙상경기연맹이 주최·주관하는 이번 대회에는 경기도 내 유치부와 초등부 선수 200여 명이 참가해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마음껏 펼칠 예정이다.대회는 유치부와 초등부를 대상으로 222m, 333m, 500m 종목으로 진행된다. 참가 선수들은 각 종목에서 빠른 스피드와 집중력을 발휘하며 박진감 넘치는 레이스를 선보일 예정이다.이번 대회는 어린 선수들에게 실제 경기 경험을 쌓을수
충남 서산시청 카누팀이 제44회 전국카누선수권대회에서 새 역사를 썼다. 제44회 전국카누선수권대회는 4일부터 6일까지 3일간 울산 태화강 일원에서 열렸다. 시 선수단은 남자 일반부 카누 부문 8개 종목에서 모두 금메달을 차지하며 서산 카누의 위상을 드높였다.단일 카누 선수팀이 해당 대회의 한 부문에서 출전한 종목 모두 금메달을 석권한 것은 해당 대회 역사상 최초다.김지우 선수는 C-1 200m 종목에서, 김진호 선수는 C-1 500m, 1,000m 종목에서 금메달을 따냈다. 나재영·최지성 선수는
충남 서산시청 카누팀이 제44회 전국카누선수권대회에서 새 역사를 썼다. 제44회 전국카누선수권대회는 지난 4일부터 6일까지 3일간 울산 태화강 일원에서 열렸다. 시 선수단은 남자 일반부 카누 부문 8개 종목에서 모두 금메달을 차지하며 서산 카누의 위상을 드높였다. 단일 카누 선수팀이 해당 대회의 한 부문에서 출전한 종목 모두 금메달을 석권한 것은 해당 대회 역사상 최초다. 김지우 선수는 C-1 200m 종목에서, 김진호 선수는 C-1 500m, 1,000m 종목에서 금메달을 따냈다. 나재영·최지성
충북 제천여자중학교 롤러부 3학년 김태희·전예슬 학생이 대한민국 인라인 스피드 유소년 국가대표에 나란히 선발됐다. 두 선수는 올해 상반기부터 국가대표 발탁을 목표로 훈련 계획을 세우고 각종 대회에서 꾸준히 상위권 성적을 거두며 선발 랭킹 포인트를 쌓아왔다. 최종 발탁을 결정지은 대회는 지난 8월 경북 안동에서 열린 ‘제46회 회장배 전국 학교 및 실업팀 대항 인라인 스피드대회’다. 유소년 국가대표 선발 포인트가 주어지는 마지막 공식 대회에서 전예슬은 3관왕에 올랐으며 김태희도 500m+D 종목에서 은메달을 획득했다.
대구 남구는 지난 9월 16일 구청 4층 회의실에서 재난안전 업무 관리자 및 실무자 20여 명을 대상으로 2026년 하반기 재난안전종사자 전문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재난 및 안전관리 기본법」에 따라 실시되는 법정의무 교육으로 재난안전 종사자의 전문성을 높이고 기후변화 등 신종·복합 재난에 대한 현장
신세계아이앤씨는 이사회를 열고 주주환원정책 변경안을 의결했다. 이번 개편은 주요 내용은 자기주식 소각, 배당재원 산정 기준 변경과 최저배당금 상향 등이다.신세계아이앤씨는 자기주식 83만5090주를 2026년과 2027년 각각 약 42만주씩 소각한다. 이는 자사주 신탁 취득으로 확보한 물량으로 전체 발행주식총수의 약 6%에 해당하며, 소각 예정 금액은 장부가 기준 약 60억원이다.배당가능이익 범위 내에서 취득한 자사주 소각인만큼 자본금은 감소되지 않으며, 전체 발행 주식수 감소로 인한 주당 가치 상승 효과가 기대된다.환원
18일 오전 6시께 영천시 종합스포츠센터 1층 수영장에서 수영을 하던 40대 회원이 갑자기 가슴을 부여잡고 쓰러지는 사고가 발생했다.사고자는 새벽 6시 수영 초급반 수업에 참여하던 반모 씨로, 수영 중 이상 증세를 보이며 쓰러진 것으로 알려졌다.이를 발견한 수영 강사와 안전요원
다이어리 전문 기업 양지사가 제47기 정기주주총회에서 재무제표 승인 및 이익잉여금 처분안 등 6개 안건을 가결하고 감사위원회 위원 선임의 건을 부결 처리했다고 18일 공시했다.이번 주주총회는 의결권행사기준일인 2026년 6월 30일을 기준으로 2026년 9월 18일 개최됐다.안건별 결과를 보면, 제1호 안건인 제47기 재무제표 승인 및 이익잉여금 처분 승인의 건이 발행주식총수 기준 64.1%, 행사주식수 기준 100%의 찬성으로
양자컴퓨터가 향후 10년 안에 실용적인 수준에 도달할 가능성이 다시 주목받고 있다. 특히 양자컴퓨터 개발의 최대 난제로 꼽혀온 오류 보정 기술과 논리 큐비트 구현에서 진전이 나타나면서, 비트코인의 장기적인 암호 보안에도 관심이 커지고 있다.23일 비트코인 매거진에 따르면, 최근 양자컴퓨터 업계에서는 물리 큐비트를 늘리면서도 오류를 줄일 수 있는 기술이 발전하고 있다. 이에 따라 향후 10년 내 실제 작동 가능한 양자컴퓨터가 등장할 가능성이 이전보다 현실적인 시나리오로 거론되고 있다.핵심은 양자
농지는 팔면 그만인가. 농지를 산 목적도, 보유하는 동안 누가 농사를 지었는지도 ‘손해 보고 처분했다’는 말 한마디로 덮을 수 있는가. 정정옥 이재명 정부 청와대 성평등가족비서관의 농지 매각 보도를 보면서 5년 전 박영범 문재인 정부 청와대 비서관 출신 농림축산식품부 차관의 해명이 떠올랐다. 사람과 정부는 바뀌었지만, 의혹 앞에 내놓은 설명은 낯익다.2021년 박영범 당시 차관은 배우자가 평택의 농지를 매입한 이유를 퇴직 후 주말농장을 하기 위해서였다고 설명했다. 팔려고 했지만 팔리지 않았고, 이후 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