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경대학교가 전 교직원이 참여한 산학협력 포럼을 통해 AI 시대에 대응한 교육 혁신과 지역 기반 산학협력 강화 전략을 제시했다.문경대학교는 지난 11일 교직원 전체가 참석한 가운데 ‘2025학년도 산학협력 C&I 융합포럼’을 개최하고 대학 혁신 방향과 산학협력 고도화 전략을 공유했다.
창원시 의창구 봉림동 한 야산에서 불이 나 산림당국이 진화에 나섰다.창원소방본부·산림청은 21일 오후 3시 52분께 창원시 의창구 봉림동 한 야산에서 불이 났다고 밝혔다.소방·산림당국은 인력과 장비를 투입해 불을 끄고 있다.현재까지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창원시는 오후 4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지난 20일 내란 우두머리 혐의를 받아 기소되었던 윤석열 전 대통령이 1심에서 결국 무기징역을 선고받자 이에 대해 "아직 1심 판결"이라며 "참담하다"는 입장을 밝혔다.장 대표는 이날 국회 본청에서 진행된 기자간담회에 모습을 드러내 "아직 1심 판결이다"라며 "무죄 추정의 원칙은 누구에게나 예외 없이 적용돼야 한다"고 말했다.그는 이어 "국민의힘은 줄곧 계엄이 곧 내란은 아니라는 입장을 분명히 해왔다"고 명백히 밝혔다. 그는 "내란죄에 대한 공수처의 수사가 위법하다는 점도 일관되게
평창군이 지역 주민들의 외국어 학습 기회를 확대하고 평생학습 문화를 활성화하기 위해 ‘2026년 주민 생활 외국어 교실’을 운영한다.이번 주민 생활 외국어 교실은 사전 수요 조사를 거쳐 총 8개 교실로 편성됐다. 영어 5개 교실은 대화면·봉평면·용평면·진부면·대관령면에서 운영되며, 중국어 3개 교실은 평창읍·봉평면·진부면에 각각 개설된다. 지역별 생활권을 고려해 다양한 읍·면에 고르게 배치한 것이 특징이다.운영 기간은 오는 3월부터 12월 둘째 주까지로, 각 강좌는 매주 1회씩 총 40회 이내로 진행된다. 수업은 1회당 2시간씩 운
영주시여성단체협의회는 26일 선비촌 한과 체험장에서 결혼이민여성과 함께하는 전통음식 체험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2026 시민이 행복한 지역봉사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으며, 다양한 국가 출신 결혼이민여성들이 우리 전통음식인 한과를 직접 만들어보며 소통과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 행사는 영주시가족센터의 협조로 지역
영주시는 지난 25일부터 26일까지 영주시농업기술센터에서 여성농업인 자질향상 프로그램인 ‘도자기 만들기’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여성농업인의 전문성 향상과 농촌사회 활력 증진을 위해 추진됐으며, 한국여성농업인 영주시연합회 회원 80명이 참여했다. 교육은 도자기에 대한 이해와 제작 과정에 대한 이론 수업과 함
한비 김평일 한라야생화회 회장의 ‘제주의 들꽃’ 연재에 힘입어 꽃에 담긴 전설을 전하는 ‘전설을 품고 피어난 꽃들’을 두번째 새로운 기획으로 연재를 시작합니다. 꽃의 전설을 연구해 온 제주자생란연구소 제주오름 조윤하 선생은 제주 출신 교육자이자 생태작가로도 활동하는 야생화 사진작가입니다. 40여 년간 초등교육에 헌신하며 과학과 환경교육에 힘써 왔고, 지난 2012년 한라환경대상을 수상했습니다. 우리 곁에 있는 아름다운 꽃에 대한 전설은 앞으로 100회에 걸쳐 연재할 예정입니다. 89. 마음을 내려놓게 하는 꽃 수정난풀학명
영주시는 안전하고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을 위해 오는 3월부터 봄맞이 가로수 전정작업을 실시한다. 가로수란 도시녹화와 경관조성, 녹음제공, 공해방지 등을 위하여 도로변에 식재하는 수목으로, 시는 가로수의 건강한 생육을 위해 시기별 전정과 보식, 병해충 방제 등 체계적인 관리를 지속하고 있다. 이번 전정작업은 영주역~서천교 구간 등 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