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충주시 신니면은 지난해 12월부터 올해 1월까지 62일간 진행된 ‘희망 2026 나눔 캠페인’에서 기관과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총 3022만원의 성금이 모금됐다고 22일 밝혔다.이는 지난해 2585만원보다 16.9% 증가한 것이다.신니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이성진 위원장 300만원을 비롯해 서충주신협 임원, 새마을남녀협의회, 이장협의회, 농업인단체협의회, 문화체육회, 바르게살기위원회, 산불예방전문진화대 등 지역 기관과 단체, 용원초·신니중 학생 등 다양한 계층과 세대가 함께 참여해 성금이 모였다.모금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