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진천군이 운영하는 ‘2026년 산업관광 프로그램’이 참가자들로부터 호응을 얻고 있다.산업관광은 학생과 가족, 일반 관광객이 지역 우수기업의 기술력과 제품 생산 과정을 직접 살펴보고 지역 대표 관광명소도 함께 둘러볼 수 있도록 마련한 체험형 관광 프로그램이다.군은 지난 6월 체리부로와 제이엔제이푸드를 시작으로 7월에는 미잠미과, 에코경, 서울장수 등 지역 기업과 진천 농다리를 연계해 모두 3차례 프로그램을 운영했다.오는 19일부터는 1박 2일 일정으로 만나CEA와 체리부로, 서울장수의 산업현장을 견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