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뉴스통신 = 의정부시는 상반기 운영한 체류형 문화 프로그램 ‘음악정원 피크닉’이 시민 만족도 5점 만점에 4.75점, 재방문 의향 99.1%를 기록하는 등 높
전북자치도 익산시에서 사흘 동안 세 차례의 호우주의보가 발령하는 등 집중호우가 잇따라 피해 확산이 우려된다. 전북특별자치도 소방본부와 익산소방서는 31일 오후 1시 20분 도...
최근 관계성 범죄가 신고 후에도 위험이 계속되고 있는 추세를 감안, 대구 수성경찰서가 각각의 사건보다 ‘반복되고 있다는 사실’ 자체가 주안점을 두고 위험신호를 재점검하고 있다.대구 수성경찰서는 올해 1~7월 접수된 관계성 범죄 가운데 동일 피해자가 3차례 이상 신고한 사례 101명을
서울 강서구는 반려견의 문제행동으로 고민하는 구민을 위해 ‘반려견 집합 행동교정 교육’ 가을학기 수강생을 모집한다. 이번 가을학기는 올바른 반려동물 예절을 정착시켜 이웃 간 갈등을 예방하고 성숙한 반려 문화를 조성하고자 추가 편성됐다.모집 대상은 총 20가구며, 강서구에 주민등록을 두고 동물등록을 완료한 반려 가구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수강료는 무료다. 교육은 9월 6일, 13일, 20일 3차례 걸쳐 마곡어울림공원 내 반려견 쉼터에서 열린다.수강생은 2개 반으로 나뉘어 회당 90분
보성군은 지난 6일 벌교청년어울림회가 벌교읍 내 독거 장년가구를 찾아 주거 환경 개선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이번 봉사는 건강상의 어려움으로 집 안팎을 정리하기 힘든 가구의 요청을 받아 추진됐다.회원 30명은 장기간 쌓여 있던 생활폐기물을 수거하고 집 주변 대나무 제거와 풀베기 작업을 진행했다.벌교청년어울림회는 2019년부터 취약가구 주거환경 정비와 환경정화 등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한 봉사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올해도 현재까지 3차례 봉사활동을 펼쳐 취약가구 3세대에 연탄을 지원하고, 안전한 생활환경 조성
김시우는 올 시즌 데뷔 후 최고의 성적을 거두고 있다.미국프로골프 투어 23개 대회에 출전해 22차례 컷 통과했고, 11차례 톱10에 이름을 올렸다.우승은 못 했지만, 준우승 3차례, 3위 두 차례를 기록하는 등 꾸준히 상위권 성적을 냈다.세계랭킹은 역대 최고인 13위까지 끌어올렸다.페덱스컵 랭킹은 5위로 28일 개막하는 PGA 투어 플레이오프 최종전 투어 챔피언십 출전권을 무난하게 획득했다.김시우의 활약에는 외신들도 주목한다. AP통신은 26일 ‘우승 없이도 최고의 한 해를 보내는 김시우’라는 제
수원특례시가 환경 분야 진로를 탐색하는 ‘수원 에코잡데이’에 참여할 중·고등학생과 대학생·청년 180명을 9월 4일까지 모집한다.올해 처음 열리는 수원 에코잡데이는 환경 분야에서 일하는 현장 실무자와 청소년·청년이 만나 직업에 관한 이야기를 나누는 진로 연계 환경 멘토링 행사다. 수원시와 경기도수원교육지원청이 공동으로 주최한다.9월 18~19일 수원시청 중회의실에서 3차례 열린다. ▲18일 오후 2시 대학생・청년 60명 ▲19일 오전 9시 30분 중·고등학생 60명 ▲19일
서울 용산구가 9~10월 중 3차례, 지역 내 19~39세 청년 총 450명 대상 ‘처음 만나는 청년 재테크 하이 부동산편’ 교육을 진행한다. 경제관념이 다소 취약한 사회초년생과 청년들의 부동산 사기 피해를 예방하고, 성공적인 주거 자립을 돕기 위해 마련한 자리다.이번 교육은 청년층 사이에서 부동산 분야 기초교육에 대한 중요성이 높아지고 실질적인 경제 교육에 대한 수요가 급증함에 따라 지난해 대비 교육 참여인원을 270명 늘렸다. 교육 내용은 복잡한 부동산 자산의 특성을 정확히 이해
충북 진천군이 운영하는 ‘2026년 산업관광 프로그램’이 참가자들로부터 호응을 얻고 있다.산업관광은 학생과 가족, 일반 관광객이 지역 우수기업의 기술력과 제품 생산 과정을 직접 살펴보고 지역 대표 관광명소도 함께 둘러볼 수 있도록 마련한 체험형 관광 프로그램이다.군은 지난 6월 체리부로와 제이엔제이푸드를 시작으로 7월에는 미잠미과, 에코경, 서울장수 등 지역 기업과 진천 농다리를 연계해 모두 3차례 프로그램을 운영했다.오는 19일부터는 1박 2일 일정으로 만나CEA와 체리부로, 서울장수의 산업현장을 견학
충북 음성군보건소가 올해 헌혈에 3차례 이상 참여한 군민에게 2만원 상당의 상품권을 지급하는 ‘헌혈챌린지’를 운영한다. 이번 사업은 일회성 헌혈을 넘어 주민들의 지속적인 참여를 유도하고 혈액 수급 불안에 대응하기 위해 마련됐다. 신청 기간은 오는 11월 1일부터 30일까지다. 신청자는 신청서와 주민등록등본 1부, 2026년에 발급받은 헌혈증 사본 3매를 준비해 음성군보건소나 거주지 인근 읍·면 보건지소에 제출하면 된다. 연윤경 보건소장은 “헌혈챌린지가 한 번의 헌혈을 꾸준한 참여로 이어주는 계기가 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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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농 예산 사상 최대 확대… “제도 정상화 함께 이뤄져야”
“쿼터 임의 삭감 방지·지원체계 개편으로 낙농 생산기반 지켜야” 한국낙농육우협회가 정부의 2027년 낙농 분야 예산 확대를 환영하면서도, 예산 증액이 실질적인 낙농산업 기반 유지로 이어지기 위해서는 용도별 차등가격제의 제도 정상화가 함께 이뤄져야 한다고 촉구했다. 협회는 지난 1일 성명을 내고 정부의 2027년 낙농 분야 예산 증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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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시, 중학교 2학년까지 생성형 AI 사용 1년 금지…고교도 동반형 챗봇 차단
뉴욕시가 2026-27학년도부터 2-K부터 8학년까지 학생의 생성형 AI 사용을 1년간 막는다. 3일 블록체인 매체 디크립트에 따르면 이번 유예 조치는 약 60만명으로, 전체 재학생의 3분의 2가량에 적용된다.조란 맘다니 뉴욕시장과 카마르 새뮤얼스 교육감은 이번 조치를 미국 내 학교 대상 생성형 AI 제한 정책 가운데 가장 광범위한 사례라고 밝혔다. 학생이 직접 사용하는 생성형 AI 소프트웨어는 모두 금지되며, 동반형 챗봇은 고등학교를 포함한 전 학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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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양돈농협, 양돈장 질식·추락사고 예방 협력 강화
제주양돈농협은 지난 8월 25일 정부제주지방합동청사에서 열린 ‘양돈업 질식 및 추락사고 예방을 위한 간담회’에 참석했다. 광주지방고용노동청 제주산재예방감독팀과 안전보건공단 제주지역본부가 주최한 이번 간담회는 최근 도내 양돈장에서 발생한 중대재해를 계기로 밀폐공간 질식과 개구부 추락사고 예방 방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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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 문화 지형] (9월 3일) 60억 ‘한 방’보다 두꺼워진 시장의 허리…문화의 힘은 ‘연결이 오래가는 구조’에서 나온다
9월 3일 문화 지형은 미술시장의 침체 우려 속에서도 ‘키아프리즈’ 현장에서 중간 가격대 작품과 새로운 컬렉터층이 살아 움직이는 모습, 이창동 감독이 미국 밀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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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나무당 공식 해산
송영길 국회의원이 옥중 창당한 ‘소나무당’이 2년6개월만에 공식 해산했다. 사실상 더불어민주당과의 통합으로, 당원들은 민주당으로의 복당 또는 신규 가입이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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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료원 인건비 차입 거센 반발
경기도가 재정난을 이유로 경기도의료원의 필수 운영 예산을 추경안에서 배제하자, 도의회와 공공의료 노조의 반발이 거세게 분출하고 있다. 도가 지원 예산 대신 의료원의 직접 금융기관 차입을 대안으로 내놓으면서 '빚 돌려막기' 행정이라는 비판이 쏟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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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도심 살리겠다는 정부…인천은 또 빠졌다
정부가 원도심을 살리기 위한 대규모 재생사업을 내놨다. 이번에도 대상은 비수도권에만 방점이 찍혔다.인구와 공실률 변화를 보면 인천에도 웬만한 비수도권 도시보다 쇠퇴가 빠른 동네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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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현 지사 “안면도 관광지 연내 결단”
박수현 충남도지사가 안면도 관광지 개발이 올해 안에 정부의 지역 활성화 투자 펀드 대상 사업에 선정되지 않을 경우 ‘결단’을 내리고 새로운 방향을 ‘제시’하겠다고 단언했다. 또 발전공기업 통합본사 충남 유치와 관련해서는 총력전을 펼치되, 석탄화력발전소로 인한 그동안의 피해에 대한 보상을 넘어 ‘대한민국 에너지 수도’라는 비전을 가지고 정부를 설득해 나아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박 지사는 8일 ‘충남통행’ 두 번째 일정으로 태안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가진 ‘민선 9기 충남도지사 태안군민과의 대화’를 통해 지역 현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