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스틸러스가 또 하나의 ‘천적’ 강원FC 사냥에 나선다.두 팀의 승점은 불과 2점 차이. 포항이 승점 34로 리그 6위에, 강원은 36점으로 현재 4위에 올라있
의왕시는 한국사진작가협회 의왕지부가 주관한 ‘제3회 의왕전국사진 공모전’시상식이 지난 6일 계원예술대학교 쿠마 전시장에서 성황리에 열렸다고 밝혔다.이번 공모전에는 의왕의 아름다움을 담은 작품을 비롯한 다양한 사진작품 총 857점이 출품됐으며, 엄정한 심사를 거쳐 금상 1점, 은상 2점, 동상 3점, 가작 5점, 장려 5점 등 총 16점이 수상작으로 선정됐다.시상식에는 안치권 의왕시 부시장을 비롯해 사진작가와 수상자, 가족 및 관계자 등 100여 명이 참석했으며, 시상, 축사, 기념
부산항만공사가 ‘2026 항만혁신 국민제안’ 수상작을 20일 발표했다.부산항만공사는 2017년부터 매해 국민들을 대상으로 부산항과 항만 관계기관, 업단체들의 혁신과 동반성장을 위한 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하고 있다.올해 부산항만공사는 국민과 항만 종사자들의 수요에 기반한 혁신과제 발굴과 성과를 창출하기 위해 항만혁신 국민제안 공모를 실시하였으며, 내외부 전문가 심사를 통해 대상 1점, 우수 3점, 장려 2점, 총 6점의 아이디어를 최종 수상작으로 선정하였다.대상은 「부산항 개방시설 내 교통약자용 표준 정보 제공
오타니 쇼헤이가 6시즌 연속 30홈런 고지를 밟으며 팀 승리를 이끌었다.다저스는 19일 미국 콜로라도주 덴버 쿠어스필드에서 열린 2026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 콜로라도 로키스와 방문 경기에서 7대6으로 승리했다.이날 경기의 하이라이트는 오타니의 방망이에서 나왔다.1대1로 맞선 3회초 오타니는 콜로라도 선발 라이언 펠트너를 상대로 비거리 136m짜리 대형 2점 홈런을 쏘아 올렸다.이 한 방으로 오타니는 6년 연속 30홈런이라는 대기록을 완성했다.앞선 주말 밀워키 브루어스와 4연전에서 단 10
구례군은 ‘제4회 지리산 식물세밀화 공모전’ 심사를 마치고 초등부, 중·고등부, 성인부 등 3개 부문에서 총 24점의 수상작을 선정했다고 밝혔다.이번 공모전은 지리산에 자생하는 식물자원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참가자들은 국립생물자원관 ‘한반도의 생물다양성’ 자료실의 ‘한반도의 꽃 탐사’에 수록된 지리산의 식물자원 663종 가운데 하나를 선택해 식물의 형태와 특징을 세밀화로 표현했다.공모전에는 초등부, 중·고등부, 성인부 등 3개 부문으로 작품이 접수됐으며, 심사를 통해 각 부문별 대상 1점, 최우수상 2점, 우
영종구청소년수련관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는 8월 4일부터 오는 9월 6일까지 지역 카페 ‘지금이곳’에서 미술작품 전시회 ‘우리 아이’를 개최한다.이번 전시회는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참여 청소년들이 올해 1월부터 7월까지 진행된 미술 수업을 통해 완성한 작품을 지역사회와 공유하고, 청소년들의 성취감과 자신감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전시에서는 청소년들이 자신만의 생각과 상상력을 표현한 개인 작품 65점과 단체 작품 2점 총 67점이 소개된다.먼저 개인 작품 전시는 청소년들이 자신의 옆모습과 머
충남 서산시는 지난 5일 서산버드랜드에서 천수만 야생조류 사진 전국 공모전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공모전은 천수만이 가진 천혜의 자연경관과 생태적 가치를 알리고, 지역 관광을 활성화하고자 추진됐다.작품 접수는 지난 1월부터 7월까지 진행됐으며, 그 결과 237점의 작품이 접수됐다.이어,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회의 공정한 심사를 거쳐 천수만의 생명력과 아름다움을 독창적으로 담아낸 입상작 57점이 선정됐다.시는 입상작 중 금상에 1점, 은상에 2점, 동상에 3점을 선정했으며, 시상식에서 금·은·동상 수상자에게
 충남 서산시는 지난 5일 서산버드랜드에서 천수만 야생조류 사진 전국 공모전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공모전은 천수만이 가진 천혜의 자연경관과 생태적 가치를 알리고, 지역 관광을 활성화하고자 추진됐다.  작품 접수는 지난 1월부터 7월까지 진행됐으며, 그 결과 237점의 작품이 접수됐다.  이어,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회의 공정한 심사를 거쳐 천수만의 생명력과 아름다움을 독창적으로 담아낸 입상작 57점이 선정됐다.  시는 입상작 중 금상에 1점, 은상에 2점, 동상에 3점을 선정했으며, 시상식에서 금·은·동상
거제시는 8월 31일 거제관광협업센터에서 ‘2026년 거제시 관광기념품 공모전’ 시상식을 열고, 거제의 역사·문화·관광자원을 담은 우수 관광기념품 20점을 시상했다.거제시가 주최하고 거제시관광협의회가 주관한 이번 공모전에는 전국에서 106명이 참여해 총 152점의 작품을 출품했다. 관련 분야 전문가 심사를 거쳐 대상 1점, 최우수상 2점, 우수상 3점, 장려상 4점, 입선 10점이 선정됐다.대상은 닥나무향기의 ‘거제의 위대한 수군을 품은 풍경’이 차지했고, 거제 앞바다와 수군의 이야기를 소재로 지역의 역사성과 상징성을 특색 있
정부 독자 AI 파운데이션 모델 프로젝트 2차 단계평가에서 탈락한 모티프테크놀로지스와 3위 LG AI연구원간 종합점수 차이가 3.2점이었던 것으로 나타났다. 모티프는 벤치마크 평가에서는 4개 팀 가운데 가장 높은 점수를 받았지만 전문가 평가와 사용자 평가에서 뒤처지며 최종 4위에 그쳤다.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27일 업스테이지와 SK텔레콤, LG AI연구원, 모티프 등 독파모 2차 단계평가 참여 4개 정예팀의 세부 평가 결과를 공개했다.종합점수는 SKT가 70.6점으로 1위를 차지했고 업스테이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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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리오 디오, 제주 원도심의 기억을 음악으로 담아내다
피아노 트리오 ‘트리오 디오’의 창작 공연 ‘도시는 소리를 남긴다’가 5일 오후 5시 제주아트플랫폼 다목적홀B에서 열린다.공연은 빠르게 변화하는 도시의 모습 속에서 사라져가는 공간과 그곳에 켜켜이 쌓인 사람들의 기억을 음악으로 기록하고자 기획됐다.‘트리오 디오’는 이날 제주의 옛 중심지였던 원도심을 거리와 건물, 그곳에서 살아온 사람들의 이야기를 창작 음악으로 풀어낸다.공연의 중심에는 작곡가 이주성의 창작곡이 자리한다. 제주 원도심을 소재로 새롭게 작곡된 작품을 피아노, 바이올린, 첼로로 구성된 피아노 트리오의 언어로 선보이며, 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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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농 예산 사상 최대 확대… “제도 정상화 함께 이뤄져야”
“쿼터 임의 삭감 방지·지원체계 개편으로 낙농 생산기반 지켜야” 한국낙농육우협회가 정부의 2027년 낙농 분야 예산 확대를 환영하면서도, 예산 증액이 실질적인 낙농산업 기반 유지로 이어지기 위해서는 용도별 차등가격제의 제도 정상화가 함께 이뤄져야 한다고 촉구했다. 협회는 지난 1일 성명을 내고 정부의 2027년 낙농 분야 예산 증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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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도 끝에서, 바다를 가장 가까이 만나다… 강릉 초가을 해안여행
한여름 무더위가 한풀 꺾이고 선선한 바닷바람이 불어오는 9월, 파도와 기암절벽을 따라 걸으며 동해의 절경을 가장 가까이에서 만날 수 있는 바다부채길이 초가을 여행객을 맞이한다.강릉시는 ‘2026~2027 강릉방문의 해’ 9월 추천여행지로 정동·심곡 바다부채길을 선정했다. 이번 추천 테마는 “파도 끝에서, 바다를 가장 가까이 만나다”로, 아름다운 해안 절경과 함께 초가을 트레킹을 즐길 수 있는 여행을 제안한다.정동·심곡 바다부채길은 천연기념물로 지정된 해안단구를 따라 조성된 해안 탐방로로, 기암절벽과 푸른 동해가 어우러진 빼어난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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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본부세관, 추석 명절 수출입통관 특별대책 시행
광주본부세관은 추석 연휴기간 수출입통관에 지장이 없도록 ‘특별통관지원팀’을 운영하는 등 ‘추석 명절 수출입통관 특별지원대책’을 시행한다.농수축산물 등 추석 성수품과 긴급 원부자재의 신속 통관 및 수출화물의 적기 선적 지원을 위해 9월 7일부터 27일까지 3주간 공휴일·야간을 포함해 24시간 수출입 통관체계를 가동하며, 특별지원 기간 동안 업무시간 외에도 임시개청 신청을 허용해 휴일에도 성수품과 긴급 원부자재 등이 통관지연 없이 원활히 공급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또한, 기업이 수출 화물의 선적기간 연장을 요청하는 경우 이를 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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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GTN ‘사막에서 기회의 땅으로… 중국·이집트, 전방위 협력 심화’ 보도
중국과 이집트의 관계는 개별 인프라 프로젝트 중심에서 투자와 고용, 시장을 서로 연결하는 보다 포괄적인 협력으로 전환되고 있다-CGTN이 중국과 이집트 간 협력이 산업 프로젝트를 넘어 보다 폭넓은 경제·전략적 관계로 확대되고 있음을 조명하는 기사를 게재했다. 이 기사는 수에즈 경제무역협력구와 중국으로의 이집트 농산물 수출 확대, 그리고 수교 70주년을 맞은 양국 관계의 광범위한 의미에 주목했다.아래는 기사 전문이다.중국과 이집트가 수에즈 운하 인근 사막 지역에 공동 경제무역협력구 2단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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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긴급전화1366 울산센터, 울산대서 스토킹·교제폭력 인식개선 캠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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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긴급전화1366 울산센터는 8일 울산대학교에서 재학생과 졸업생, 교직원 등을 대상으로 ‘건강한 관계를 위한 안전한 거리’를 주제로 스토킹·교제폭력 인식개선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캠페인은 스토킹과 교제폭력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높이고, 일상 속 다양한 관계에서 서로의 의사를 존중하며 건강한 관계의 경계를 형성하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울산대학교 9월 개강과 동아리축제 일정에 맞춰 교내 동아리 홍보 등 학생 참여 활동과 연계해 진행함으로써 보다 많은 대학생들이 자연스럽게 캠페인에 참여하고 예방 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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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군, 낙동강유역환경청 찾아 지역 현안사업 조속 추진 건의
칠곡군에서는 지난 3일 낙동강유역환경청을 방문하여 ▲낙동강 제방도로 확장공사 ▲낙동강 폐천부지 관리이관 ▲칠곡보 차박캠핑장 조성사업 등 주요현안사업을 설명하고 하천 점용 협의를 비롯한 관계기관간 행정절차 지원과 적극적인 협조를 건의했다. 칠곡군민들의 오랜 숙원사업인 낙동강 왜관제 제방도로 확장 사업이 설계에 착수하는 등 관련 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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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풀 자원화로 농가 숨통 틔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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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정세와 곡물 수급 불안에 생산비가 치솟아 고통받고 있는 축산농가를 위한 일선축협의 들풀 자원화 추세가 갈수록 확산하고 있다. 축산농가 생산비 부담 경감을 위해 하천부지는 물론 간척지와 공항부지, 군유지를 가리지 않고 들풀을 수거해 제조 경비 수준인 원가에 공급하고 있는 축협이 늘고 있다. 농협경제지주 축산경제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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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분뇨 바이오에너지화…농촌 순환경제 기폭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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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계·현장 전문가, 주민 참여 기반 지역 맞춤형 에너지 자립모델 구축 주문 가축분뇨를 활용한 바이오에너지 산업 활성화를 위해 가축분뇨 처리시설에 대한 농지 규제를 개선하고 잉여열 활용에 대한 인센티브를 확대해야 한다는 제안이 나왔다. 농어촌 지역의 에너지 자립을 위해서는 주민 참여를 기반으로 한 지역 맞춤형 바이오매스 활용 모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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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려지는 소초광…매년 양봉산업 1천억원 이상 손실
반영구형 플라스틱 소초광, 폐기량·농가 자재비 절감 대안 부상 국산 생산 기반 강화…수거부터 재활용까지 순환 시스템 구축 시급 국내 양봉 현장에서 매년 반복되는 소초광 폐기가 양봉농가의 경영 부담을 가중시키고 있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업계는 연간 약 500만장의 소초광이 폐기되면서 꿀·밀랍 소모와 소초광 구입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