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뉴스통신 = 김포시가 열사병 및 열탈진 등 온열질환 진단을 받은 김포시민의 경우 경기기후보험을 확인할 필요가 있다고 당부했다.시에 따르면, 폭염으로 열사병·열
“기부도 하고, 여행 경비도 아끼고.”울진군이 여름 휴가철을 앞두고 고향사랑기부제를 관광과 접목한 파격적인 이벤트 상품을 내놓았다. 10만원을 기부하면 세액공제와 답례품은 물론 모바일상품권, 관광시설 할인까지 더해져 최대 15만원 상당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고향사랑기부제를 단순한
충북 청주시의 두 번째 시립 자연휴양림인 `미원별빛자연휴양림'이 새 단장을 마치고 15일 본격적인 운영을 시작했다.미원별빛자연휴량림은 31만9800㎡ 규모로 숙박시설 20동을 비롯해 워케이션센터, 식당, 카페테리아, 세미나실, 산림욕장 등을 갖췄다. 숙박시설은 4인실, 6인실, 단체형 숙소로 구성됐다.이용요금은 비수기 주중기준 4인실 10만원, 6인실 13만원이며 성수기나 주말에는 각각 15만원, 18만원이다.예약은 산림청 통합예약시스템 `숲나들e'에서 하면 된다. 운영은 청주도시
서귀포시는 제주광역자활센터와 함께 무더운 여름철을 맞아 지역 내 자활사업 참여자 241명에게 온열질환을 예방하고 격려하기 위해 여름용품을 지원했다.서귀포시는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지정기탁금을 활용해 15만원 상당의 여름용품 3종세트와 민생 안정을 위한 제주 지역화폐‘탐나는전’1인당 16만원을 지급했다.서귀포시는 이번 지원을 통해 폭염에 취약한 자활사업 참여자들의 건 강권을 보호하고, 지급된 ‘탐나는전’이 골목상권 소상공인 가맹점 등에서 사용됨으로써 침체된 지역 민생경제에 활력을 불어넣는 선순환 효과를
4시간전
상주시보건소는 2026년 8월 1일부터 보훈의료대상자도 연령·소득 등 지원요건을 충족할 경우 일반병원에서 치매검사비와 치매치료관리비를 지원받을 수 있다고 밝혔다.그동안 보훈의료대상자는 보훈·위탁병원에서 의료비 지원을 받을 수 있어 치매치료비 지원 대상에서 제외되었으나, 보건복지부 치매정책 사업 지침 개정에 따라 일반병원 이용 시에도 지원받을 수 있게 됐다.치매검사비 지원은 만 60세 이상, 기준 중위소득 120% 이하인 사람 중 치매 진단·감별검사가 필요한 경우에 지원한다. 진단검사비는 최대 15만원, 감별검사비는 의료기관 종류에
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경제통상진흥원이 추진하는 ‘제주 청년 희망사다리 재형저축’ 사업이 청년 근로자의 자산 형성과 장기근속을 유도하는 대표 청년 정책으로 자리잡고 있다.이 사업은 청년 근로자가 매월 10만원을 적립하면 기업이 15만원, 제주도가 25만원을 함께 지원하는 방식이다. 청년이 5년간 총 600만원을 납입하면 만기 시 최대 3000만원의 목돈을 마련할 수 있다.실제 사업에 참여하고 있는 도내 기업들은 청년들의 장기근속과 복지 향상 측면에서 긍정적인 효과를 체감하고 있다고 입을 모은다.2007년 설립된 ㈜청봉환경은 건설폐기물
제주특별자치도경제통상진흥원은 도내 청년근로자의 자산형성과 장기재직을 지원하기 위한 ‘제주 청년 희망사다리 재형저축’사업의 2차 참여기업 및 청년근로자를 오는 8월 18일 오후 6시까지 모집한다고 29일 밝혔다.이 저축은 매월 청년근로자 10만원, 기업 15만원, 제주도가 25만원을 함께 적립하는 청년 자산형성 지원사업이다.청년근로자가 5년간 총 600만원을 적립하면 만기 시 최대 3000만원의 목돈을 지급받을 수 있다. 현재 282개 기업과 473명의 청년 근로자가 참여하고 있다. 참여대상은 제주특별자치도에 주소를 둔 만 15세 이
제주특별자치도가 폭염 속에서 일하는 취약계층 일자리 참여자들의 안전을 위해 냉방비 지원과 근무시간 조정 등 혹서기 보호 대책을 추진한다.제주도는 자활근로·노인일자리·장애인일자리 참여자 1만9231명을 대상으로 폭염 대비 안전 대책을 마련해 시행한다고 밝혔다.지원 대상은 자활근로 참여자 640명, 노인일자리 참여자 1만7165명, 장애인일자리 참여자 1426명이다.자활근로 참여자에게는 폭염 대비 냉방비와 여름용품이 지원된다. 제주도는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지정기탁금 2억원을 활용해 참여자 1인당 지역화폐 ‘탐나는전’ 16만원과 15만원
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제주도, 주말 폭염 속 태풍 돌핀 영향 예고…분야별 대책 점검
제주특별자치도가 폭염 비상1단계가 가동 중인 가운데 제13호 태풍 '돌핀'의 간접영향으로 강풍·풍랑까지 예상되는 복합적인 기상상황에 대응하기 위한 분야별 대응대책
Generic placeholder image
성매매 관련 사건 둘러싼 스토킹·보복 의혹 신고… 피해자 측 "112 출동 이후에도 재방문·심야 협박성 문자"
성매매 관련 사건과 연관된 갈등 과정에서 한 육가공업체 대표를 스토킹과 협박, 모욕 보복등 혐의에 대한 신고가 접수돼 경찰이 사실관계를 확인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피해 여성 측에 따르면, 경북 청도군 풍각면 소재 육가공업체 대표로 알려진 P씨는 본인과의 성매매 사건으로 자수한 여성과의 갈등 과정에서 사건과 직접적인 관련이 없는 또
Generic placeholder image
자극적인 SNS 저물까… 배민도시락, 아이들의 ‘한 끼’ 심금 울렸다
자극적인 SNS 대신 따듯한 사회공헌 메시지가 대중의 공감을 사고 있다. 배달의민족의 ‘배민도시락’이 그 주인공이다. 아이들의 한
Generic placeholder image
경남FC 무패 행진 끝났다
경남FC가 끝내 대구FC의 골문을 열지 못하면서 무패 행진이 막을 내렸다.경남FC는 7일 창원축구센터에서 대구FC를 상대로 0-1로 패했다.이날 경남은 5-2-3
Generic placeholder image
광명시의회, 올해 해외연수 전면 취소…예산 전액 반납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광명시의회가 민생경제 회복과 고통 분담을 위해 올해 예정된 의원 해외연수를 전면 취소하고 관련 예산을 모두 반납하기로 했다.시의회는 최근 의원 간담회를 열고 올해 상임위원회별 공무국외출장을 실시하지 않기로 뜻을 모았다.이에 따라 시의회는 올해 편성된 의원 공무국외출장비 예산 전액을 오는 9월 예정된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심사에서 감액할 예정이다.이번 결정은 어려운 민생경제 상황을 고려해 의회가 먼저 고통 분담에 동참하고, 한정된 재원이 시민 생활 안정과 지역경제 회복에 우선 활용돼야 한다는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이상식 충북도의회 의장, 광복절 맞아 독립유공자 후손 위문
사진설명 : 제81주년 광복절을 앞둔 13일 이상식 충북도의회 의장이 고 권혁기 애국지사의 손자 권용복 씨 자택을 찾아 위문하고 감사의 뜻을 전하고 있다. 고 권 지사는 1919년 연기군 전동면에서 항일 만세시위를 주도하다 체포돼 6개월의 옥살이를 했다. 정부는 공훈을 기려 2005년 각각 대통령 표창을 추서했다. /충북도의회 제공
Generic placeholder image
충북도·산림청·한수정, 정원산업 육성 한 뜻
충북도는 13일 도청 여는마당에서 산림청,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세 기관은 협약을 통해 △정원 인프라 확충 및 고도화 △정원문화 확산 및 정원교육·전문인력 양성 △정원산업 육성 및 지역경제 활성화 △정원 관련 국내·외 행사의 원활한 추진·운영 △정원 활성화를 위해 산림 자원 조성 및 재해예방 등에 대해 상호 협력하기로 뜻을 모았다.신용한 충북지사는 “이번 업무협약은 산림청과 한수정의 우수한 정책 역량과 전문성을 충북의 정원 정책에 접목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도민 누구나 일상에서
Generic placeholder image
청주시, 지난달 집중호우 피해 복구⋯총 69억원 투입
충북 청주시는 지난달 발생한 집중호우로 인한 피해를 복구하기 위해 총 69억2200만원 규모의 계획을 수립했다.시는 공공시설 복구에 61억800만원, 사유시설 재난지원금에 8억1400만원 등을 각각 투입한다. 재난지원금 지급과 공공시설 재해복구사업을 단계적으로 추진할 방침이다.앞서 시는 지난달 8일부터 10일 사이 평균 224.8㎜의 집중호우가 쏟아진 직후 피해 조사에 착수했다. 그 결과 공공시설 75건, 사유시설 1155건 등 총 1230건의
Generic placeholder image
진천 한 제조공장서 불⋯60대 근로자 2도화상
13일 오후 1시31분 충북 진천군 광혜원면의 한 건축자재 제조공장에서 불이 났다. 소방당국은 1시49분에 대응1단계를 발령, 인력 90명과 장비 93대를 동원해 2시간여만인 오후 3시43분쯤 초진했다. 이 불로 공장 근로자 A씨가 전신 2도화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다. 또 공장 3개동 약 1200㎡ 면적이 불에 탔다. 공장 내부 창고에는 4류 위험물 수백㎏이 보관돼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화재 원인을 조사중이다. /이용주기자[email protected]
Generic placeholder image
이스라엘 정착민 폭력 선 넘었다…서안지구 주택 포위하고 수도·전기 끊어
요르단강 서안지구에서 이스라엘 불법 정착민들이 며칠째 팔레스타인 주민 가옥을 포위해 사실상 감금하고 있지만 뒤늦게 출동한 이스라엘군의 미온적 대처도 도마에 올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