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품 종합 도매업체 SK네트웍스의 장근배 독립이사가 소유한 SK네트웍스 주식 수량이 1237주 증가했다고 18일 공시했다.소유상황에 따르면 직전 기준일인 2026년 4월 30일 주식 수는 8324주였다. 이번 기준일인 2026년 8월 18일 주식 수는 9561주다. 이번에 보고된 주식 수는 직전 대비 1237주 증가했고, 지분율은 변동 없이 유지했다.세부변동내역을 보면 2026년 8월 18일 보통주가 1237주 증가했고, 최종 수량은 9561주가 됐다. 사유는 자사주상여금이었다.SK네트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