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뉴스통신 = 평택시 청북읍 옥길리 유승한내들퍼스트뷰 아파트 단지 내에 있는 이마트24 편의점이 지난 4일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컵라면 100박스를 청북읍
대한적십자사 경산시협의회는 무더운 여름철을 맞아 관내 취약계층의 건강한 여름나기 지원을 위해 삼계탕 나눔 봉사를 진행했다. 이번 나눔 행사는 홀로 사는 어르신, 북향민 등 폭염 취약계층의 기력 회복을 돕기 위해 적십자 봉사원 30여 명이 참여하였으며, 한국장애인녹색재단의 컵라면 100박스 기탁으로 더욱 뜻깊은 시간이 되었다.이상득 대한적십자사 경산시협의회장은 “본격적인 폭염과 무더위에 지치기 쉬운 취약계층 분들이 봉사회에서 정성껏 준비한 삼계탕을 드시고 올여름을 건강하게 이겨내시길 바란다”며 “뜻깊은
충남 보령시 주산면에 소재한 친환경 농가 ‘예동팜’이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귀감이 되고 있다. 보령시는 지난 10일 보령시청에서 예동팜과 함께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을 위한 ‘사포닌 함유 방울토마토’ 기탁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후원된 물품은 250만 원 상당의 방울토마토 100박스로, 관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함께 전달됐다. 이번에 기탁된 방울토마토는 예동팜만의 특화된 재배 농법을 통해 인삼의 주요 성분인 ‘사포닌’ 함량을 극대화한 특별한 농산물이다. 인삼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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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씨AI, 에이전틱 AI 국책과제 사업 수주
엔씨AI는 지난 31일 ‘실세계 능동행동형 에이전틱 AI 기술개발 사업’ 주관 연구개발 기관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이 사업은 과학기술정통신부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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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 아르헨티나 대통령과 정상회담...내년부터 아르헨티나산 원유 본격 수입
우리나라가 내년부터 아르헨티나산 원유를 본격 수입한다. 이재명 대통령과 하비에르 헤라르도 밀레이 아르헨티나 대통령은 7월 31일 부에노스아이레스에 있는 대통령궁에서 정상회담을 해 이같이 합의했다. 위성락 국가안보실장은 이날 부에노스아이레스 현지에 마련된 프레스센터에서 브리핑을 해 이번 정상회담 결과에 대해 “원유 공급선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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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 나흘 연속 40도 돌파…2018년 최악 폭염 기록과 타이기록
경남 양산의 폭염 기세가 심상치 않다. 1일 낮 12시 14분 양산 기온이 40.0도를 기록하며 나흘 연속 40도대 더위가 이어졌다.전국 97개 기후 통계 관측 지점을 통틀어 나흘째 40도 이상을 기록한 것은 매우 이례적이다. 자동기상관측장비 기록을 포함해도 사상 최악의 더위로 꼽히는 2018년 8월 경북 영천 이후 역대 두 번째 사례다.앞서 양산은 전날 기온이 41.4도까지 치솟으며 국내 122년 기상관측 이래 일 최고기온 신기록을 세웠다. 기상청은 이날 역시 양산 기온이 41도 안팎까지 오를 것으로 전망해, 하루 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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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AI, 워싱턴서 신형 모델 '아스트라' 시연..."다수 에이전트 장시간 함께 작동"
샘 알트먼 오픈AI CEO가 이번 주 워싱턴DC에서 정책 입안자와 규제 당국자들에게 신형 모델 '아스트라'를 시연했다고 디인포메이션이 소식통 3명을 인용해 31일 보도했다.보도에 따르면 오픈AI는 아스트라가 여러 에이전트를 장시간 함께 돌려 프로젝트나 고난도 수학 문제 같은 특히 어려운 과제를 풀어내는 능력을 갖췄다고 강조했다. 아스트라는 솔, 테라, 루나에 이어 오픈AI가 새로 선보이는 모델군이 된다.출시 시기는 아직 알려지지 않았다. GPT-6로 명명할지 GPT-5.7 같은 GPT-5 계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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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국민의힘 "선 넘는 추미애 품격 떨어져...재정 비상부터 해결하라"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경기도의회 국민의힘이 추미애 경기도지사의 정치적 발언을 강하게 비판하며 도정에 전념할 것을 촉구했다.국민의힘은 3일 입장문을 내고 "추미애 경기도지사의 정제되지 않은 언사와 중앙 정치를 향한 과도한 개입이 선을 넘고 있다"며 "도민의 삶을 최우선으로 챙겨야 할 광역지방자치단체장이 본업인 도정을 뒤로한 채 정치적 대립만 부추기고 있다"고 비판했다.이어 "도지사가 '깡패' 등 거친 표현을 사용하며 편 가르기식 정치에 나서는 모습은 경기도민에게 실망과 분노를 안길 뿐"이라며 "지자체장으로서의 품격은 물론 도정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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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도 지키고, 예산도 절감...광명교육청, 학교 폐목재 무상위탁처리 지원
광명지역신문=이순금 기자> 경기도광명교육지원청은 학교 현장의 폐기물 처리 부담을 줄이고 자원순환을 실현하기 위해 추진한 '폐목재 무상위탁처리' 지원으로 2024년 7월부터 2026년 상반기까지 총 115건, 344톤의 폐목재를 처리하고 6,600만원의 예산을 절감했다고 밝혔다.이번 지원은 광명교육지원청 특색사업인 '바로 ON! 학교시설 안전관리 사업'의 일환으로, 학교에서 환경개선이나 시설관리 중 발생하는 폐목재를 협약기관이 무상으로 운반·처리해 학교의 처리 비용과 관련 행정업무 부담을 줄이는 데 목적이 있다. 수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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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15억달러 규모에 메커나이즈 기술 라이선스 논의...AI 코딩 확장 정조준
구글이 인공지능 코딩 스타트업 메커나이즈와 약 15억달러 규모 거래를 논의 중이다. 6일 실리콘앵글에 따르면 구글은 메커나이즈 기술에 대한 비독점 라이선스를 확보하고, 모델 평가·개발 인력 일부를 영입하는 방안을 협의하고 있다.지난해 설립된 메커나이즈는 지식노동자 업무를 자동화할 수 있는 AI 시스템 구축을 장기 목표로 하고 있다ㅓ. 현재 다양한 비즈니스 과제를 바탕으로 AI 에이전트를 시험·훈련할 수 있는 가상 시뮬레이션 환경, 평가 벤치마크, 특화 채점 시스템을 개발하고 있다.구글은 이 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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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호 태풍 '돌핀' 한반도 서쪽,15호 태풍 찬홈 한반도 동쪽으로...현재 위치 및 예상경로!
27일 괌 먼 바다에서 발생한 제13호 태풍 돌핀이 강한 세력으로 일본 오키나와 해상을 따라 북상하고 있다.13호 태풍 돌핀은 8월 7일 오전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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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독, 예상 웃도는 분기 실적에도 주가 급락
IT 옵저버빌리티 플랫폼 기업 데이터독 주가가 시장 예상을 웃돈 분기 실적과 연간 전망에도 19% 하락 마감했다. 6일 실리콘앵글에 따르면 대형 AI 고객 제품 사용 축소 계획과 차익 실현 매물이 주가를 끌어내린 것으로 풀이됐다.데이터독 2분기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36% 증가한 11억2000만달러를 기록했다. 팩트셋 집계 시장 전망치 10억8000만달러를 웃돌았다. 조정 영업이익은 2억5700만달러, 조정 주당순이익은 0.65달러였다. 시장 예상치는 0.58달러였다.연간 전망도 기대치를 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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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지역에서 벌어 지역에 쓰는 경제구조 조성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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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고양특례시가 지역화폐를 통한 소비 확대와 지역기업 공공조달, 미래산업 투자를 하나의 흐름으로 연결하는 ‘지역순환경제’ 구축에 나선다.단기적으로는 청년기본소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