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공공시설관리공단 범어지하도상가는 지난 10일 전 직원을 대상으로 응급상황 대응 능력 향상을 위한 ‘심폐소생술 교육 및 자체 소방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유동인구가 많은 지하도상가의 특성을 고려해 응급환자 발생시 골든타임을 확보하고 화재 등 재난 상황에서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마련됐다. 대구공공시설관리공단 제공
동해지방해양경찰청은 2026년 제2차 동해해경청 소속 공무원 92명을 채용한다. 모집 인원은 경찰관 61명과 일반직 31명으로 △공채 40명 △구조 10명 △구급 5명 △특공 6명 △오염방제 10명 △선박관제 21명이다. 원서 접수는 3월 9일부터 19일까지 인터넷 국가공무원 채용시스템을 통해 진행된다. 필기시험은 6월 13일 실시되며, 이후 체력검사와 적성검사, 면접 등을 거쳐 8월 20일 최종 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동해해
대구광역시는 ‘지역경제 안정’과 ‘시민안전 확보’를 시정 최우선 과제로 두고, 시정 역량을 보다 강력히 결집하기 위해 3월 16일 자로 수시 인사를 단행했다.
이번 인사는 민선 9기 출범을 앞둔 전환기적 시점에서 대내·외 환경변화와 경제·금융 여건의 불확실성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특히 경제부시장 공석 상황에서도 주요 정책들이 흔들림 없이 추진될 수 있도
새만금 수질개선의 해법이 ‘처리’에서 ‘구조 전환’으로 옮겨가고 있다. 전북특별자치도가 가축분뇨를 에너지로 전환하는 방식으로 정책 기조를 바꾸며, 오랜 난제로 꼽혀온 수질 문제에 새로운 해법을 던지고 있다.
전북도는 17일 새만금 유역 가축분뇨 관리와 비점오염 저감을 위한 6개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시군과 협업을 강화해 예산
전북특별자치도가 농어촌 기본소득을 단순 현금 지원을 넘어 지역경제로 이어지도록 하기 위한 후속 정책을 본격화하고 있다.
전북특별자치도는 17일 순창군 인계면 다시청춘관에서 장수군·순창군 관계자와 전문가 등이 참석한 가운데 현장 간담회를 열고, 기본소득을 지역 소비와 농가 소득으로 연결하기 위한 실행 전략을 점검했다.
이번 간담회는 지난 2월 장수군과 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