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특별자치도 소방안전본부는 소방청이 실시한 ‘2026년 봄철 화재예방대책 평가’에서 제주소방 최초로 전국 1위를 달성했다고 6일 밝혔다.이번 평가는 전국 시·도 소방본부를 대상으로 화재 발생 및 인명피해 저감 성과와 함께 7개 중점과제, 32개 세부지표 추진실적, 지역 특성을 반영한 대표 특수시책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했다.제주소방안전본부는 지난 3월부터 5월까지 봄철 화재 위험과 제주지역의 환경적 특성을 분석해 화재예방대책을 중점적으로 추진했다. 이 결과 대책 기간 화재로 인한 사망자는 지난해 2명에서 올해 0명으
제주특별자치도 소방안전본부는 소방청이 실시한 ‘2026년 봄철 화재예방대책 평가’에서 전국 1위를 달성했다고 전했다.이번 평가는 전국 시·도 소방본부를 대상으로 화재 발생 및 인명피해 저감 성과와 함께 7개 중점과제, 32개 세부지표 추진실적, 지역 특성을 반영한 대표 특수시책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했다.제주소방안전본부는 지난 3월부터 5월까지 봄철 화재 위험과 제주지역의 환경적 특성을 분석해 화재예방대책을 중점적으로 추진했다. 주요 과제로 △노후 주거시설 안전 대책 마련 △노유자시설 화재위험요인 제거 △건설현장 화재안전 강화 △축제
김만식 기자 = 대전소방본부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화재 위험 요인을 미리 살피고 시민이 안전한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8월 26일부터 9월 2
중부뉴스통신 = 경상남도 소방본부는 다가오는 추석을 맞아 도민들이 안전하고 평온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26일부터 9월 27일까지 선제적인 ‘추석 맞이 화재예방
추석 연휴를 앞두고 소방청이 국민 안전을 위한 종합 화재예방대책을 가동한다. 이동량이 늘고 다중이용시설 방문이 급증하는 명절 특성상 사전에 위험 요인을 차단하고
대전소방본부가 추석을 앞두고 화재 위험요인 사전 차단에 나선다. 대전소방본부는 오는 9월 27일까지 '추석명절 대비 화재예방대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최근 5년간 대전지역 추석 연휴에 발생한 화재는 모두 44건으로 2명의 인명피해와 약 1억8000만 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장소별로는 주거시설이 18건으로 전체의 40.9%를 차지했다. 원인별로는
세종시 소방본부가 소방청 주관 ‘2026년 봄철 화재예방대책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전국 9개 특별·광역시 중 2위를 차지한 것이다. 이 평가는 봄철 건조한 날씨가 지속되고 야외활동이 증가함에 따라 철저한 안전관리를 통한 화재예방 성과와 창의적인 시책을 종합적으로 살피는 데 초점을 맞췄다. 세종소방본부에 따르면 올해 봄철 화재예방을 위해 담배꽁초와 화목보일러 등 화재 주요 원인을 집중 관리하며 안전사고 예방에 총력을 기울였다. 이를 통해 세종시 내 봄철 인명피해가 최근 5년간
중부뉴스통신 = 소방청은 국민이 안전하고 편안한 추석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8월 26일부터 9월 27일까지 ‘추석 명절 대비 화재예방대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청주동부소방서는 지난달 31일 ‘충북도 봄철 화재예방대책 평가’에서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 ‘봄철 화재예방대책’은 화재 발생 위험이 높은 매년 3월부터 5월까지 3개월 동안 충북도내 각 소방서가 역량을 집중해 추진하는 종합 화재예방 정책이다. 이번 최우수 기관 선정 과정에서 가장 큰 기여를 한 곽태호 예방안전과 소방장은 공로를 인정받아 충북도지사 표창을 수상했다. 한종우 청주동부소방서장은 “봄철 화재예방대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모든 직원이 하나 돼 노력해 준 덕분에 최우수기관 선정과 유공자 표창이라는 뜻깊은 결
김만식 기자 = 계양소방서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시민들이 안전하고 편안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2026년도 추석 명절 화재예방대책'을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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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이모·죽스 시험운전자, 급제동 등으로 2년간 20여건 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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