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소방서가 설 연휴를 앞두고 시민들이 안전하고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화재 예방 활동을 강화한다. 포천소방서는 1월 19일부터 2월 15일까지 3주간을 ‘설 연휴 대비 화재예방대책 기간’으로 정하고, 관내 주요 시설을 대상으로 집중적인 점검과 예방 활동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소방서에 따르면 최근 5년간 설 명절 기간 동안
문음미 기자 = 전북특별자치도소방본부는 축사시설 화재로 인한 대형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2026년 축사시설 화재예방대책 시행계획’
중부뉴스통신 = 대구소방안전본부는 지난해 11월 1일부터 올해 2월까지 4개월간 추진 중인 ‘2025~2026년 겨울철 화재예방대책’의 일환으로, 대구시 달성군
중부뉴스통신 = 소방청은 국민이 안전하고 편안한 설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1월 19일부터 2월 15일까지 ‘설 명절 대비 화재예방대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
중부뉴스통신 = 가평소방서는 설 명절을 맞아 군민이 안전하고 편안한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화재예방대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번 대책은 명절 기간 화재 위험
강원특별자치도 소방본부는 축사 화재로 인한 재산피해를 막기 위해 오는 2월 28일까지, ‘겨울철 축사시설 화재예방대책’을 추진한다.소방본부에 따르면 최근 5년간 도내에서 발생한 축사 관련 화재는 총 117건으로, 이 중 35%에 이르는 41건이 겨울철에 집중된 것으로 나타났다. 주요 원인으로 전기적 요인이 71건으로 가장 많았으며, 부주의 27건, 화학적 요인 8건 순으로 집계됐다.이는 겨울철 축사 내 온도를 유지하기 위한 전열기 및 난방기구 사
예산소방서는 민족 대명절 설을 맞아 2월 15일까지‘설명절 대비 화재 예방대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소방서에 따르면 최근 5년간 설 연휴 기간 동안 총 143건의 화재가 발생해 인명피해 3명, 약 29억 5천만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이에 소방서는 명절 기간 실내 시설 이용증가와 난방기기 사용 증가 등으로 인한 화재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다중이용시설을 중심으로 예방 활동을 강화한다. 특히 주거시설과 전통시장, 요양시설 등 화재 취약시설을 대상으로 집
세종소방본부가 오는 15일까지 설 명절 대비 화재예방대책을 추진한다. 이 대책은 명절 연휴 시민들에게 안심할 수 있는 안전한 도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서다. 소방본부 화재조사 자료에 따르면 최근 5년간 관내 설 연휴기간 화재 발생 현황을 조사한 결과 화재 45.4%가 오전 6∼12시에 집중됐다. 발생 원인 63.63%가 화원방치, 담배꽁초, 쓰레기 소각 등 부주의로 나타났다. 이에 소방본부는 화재 취약시설을 대상으로 선제적 점검과 체계적인 홍보를 펼쳐 위험 요인을 사전에 제거한다는 방침이다. 우선 오는 6일까지 대형
강원특별자치도 소방본부는 겨울철 공장화재로 인한 인명과 재산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지난 28일까지, ‘겨울철 공장시설 화재예방대책을 강화’한다고 밝혔다.도내 3,426개 공장시설의 안전을 위해 ▲공장시설 10% 내외 일제조사 ▲주요 공장 관계자 간담회 ▲야간 기동순찰 강화 ▲안전 커뮤니티 활용 화재예방 지도 등 실질적인 대책을 이어갈 방침이다.소방본부에 따르면 최근 3년간 도내에서 발생한 공장 화재는 총 97건으로, 이로 인해 14명의 부상자가 발생했다.화재 원인별로는 부주의가 28건
7일전
인천소방본부는 6일, 설 명절을 앞두고 이용객 증가가 예상되는 부평종합시장 등 관내 주요 전통시장 3곳을 대상으로 화재 안전 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점검은 ‘설 명절 대비 화재예방대책’의 일환으로, 명절 기간 화재 발생 시 대형 피해로 이어질 우려가 큰 전통시장을 화재 취약대상으로 선정해 사전 위험 요인을 제거하고, 상인들의 자율적인 안전관리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추진됐다.이날 임원섭 본부장은 점포가 밀집된 주요 구간을 직접 순회하며 ▲소방차 출동로 확보 상태 ▲소화전 등 소방용수시설 관리 실태 ▲가연물 적치 여부 등을 중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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