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만 물류 기업 선광의 10%이상주주 화인파트너스가 보고 의무 발생으로 선광 주식 소유상황을 31일 공시했다.소유상황에 따르면 이번 기준일인 2026년 7월 29일 주식 수는 88만3559주, 지분율은 13.39%다.세부변동내역을 보면 2026년 7월 29일 보통주가 보고됐고, 보고 시점 수량은 88만3559주였다. 사유는 신규보고였다.선광의 2025년 12월 결산 기준 연결 재무현황은 자산총계 6913억원, 부채총계 2571억원이며 자본총계 4342억원이다. 매출액은 1904억원, 영업
항만 물류 기업 선광이 최대주주 변경을 수반하는 주식양수도 계약의 거래 종결에 따라 최대주주가 심충식 외 22인에서 화인파트너스 외 20인으로 변경됐다고 27일 공시했다.변경 전 최대주주등인 심충식 외 22인의 소유주식수는 386만628주로 소유비율은 58.49%였다. 변경 후 최대주주등인 화인파트너스 외 20인의 소유주식수는 385만9648주이며 소유비율은 58.48%다. 변경일자 및 변경확인일자는 모두 2026년 7월 27일로, 시간외대량매매일 기준이다.인수 목적은 지분 추가 취득을
항만 물류 기업 선광의 최대주주 화인파트너스 측은 주식등 보유 비율이 58.48%로 보고됐다고 31일 공시했다.변동 사유로는 대표보고자 변경에 따른 신규 보고가 제시됐다. 기존 대표보고자 심충식에서 화인파트너스로 변경되면서 이번 공시가 이뤄진 것으로 명시됐다.화인파트너스와 특별관계자 16인의 2026년 7월 31일 기준 보유 주식등의 수는 385만9648주다.보유비율은 58.48%이다.주권 주식수는 385만9648주다. 지분율은 58.48%다.이 중 보고자인 화인파트너스의 보유 주식등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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