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타이어 임직원 봉사단이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국립 대전현충원에서 묘역정비 봉사활동을 했다.한국타이어 대전공장과 금산공장 소속 임직원과 가족들로 구성된 봉사단은 현충탑 참배 후 묘역 비석을 닦고 주변 환경을 정화하며 보훈 정신을 실천하는 시간을 가졌다.한국타이어는 연탄 릴레이, ON 나눔 명절키트 기부, ON 가족 베이킹 나눔, 공공 인프라 현대화 지원 사업 등 지역밀착형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대전 한권수기자 [email protected]
한국토지주택공사가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국립산청호국원에서 묘역정비 사회공헌활동 등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은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희생정신을 기리고 보훈 의식 함양에 기여하고자 마련됐다. 6월 한 달간 총 4회에 걸쳐 진행되며, LH 임직원 총 100여 명이 참석해 국립산청호국원 현충탑 참배를 시작으로 비석 닦기 등 묘역 정화 활동을 시행한다.임도식 LH 경남지역본부장은 “이번 협약으로 임직원과 미래 세대가 함께 호국 영웅들의 희생을 기억할 수 있는 공헌체계를 마련해 뜻깊다”라며,
한국보훈복지의료공단은 창립 45주년과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6월 1일 원주 현충탑 참배를 시작으로 전국 6개 보훈병원과 8개 보훈요양원 등 산하 기구에서 다채로운 보훈 문화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국가유공자의 헌신을 기리고 이재명 정부의 국가보훈 기조에 발맞춰 국민들이 일상 속에서 보훈을 친숙하게 실천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6월 1일 오전 보훈공단 윤종진 이사장과 임원진 및 간부들은 원주 현충탑을 참배하며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넋을 기리고, 국가유공자
박종희 인천지방국세청장은 제71회 현충일을 맞아 인천국세청 간부들과 함께 6월5일 오전 인천 미추홀구에 위치한 수봉공원 내 현충탑을 찾아 헌화와 분향을 했다. 이날 행사는 인천국세청이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지역 내 현충 시설을 방문해 나라와 민족을 위해 생명을 바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넋을 위로하기 위해 마련됐다. 박종희 청장은 지난 1월 취임 직후 국립서울현충원 참배에 이은 두 번째 참배로 “순국 선열의 뜻을 받들어 국민으로부터 신뢰받는 국세행정을 펼치겠습니다.”는 다짐을 다시 한번 가슴에 새겼다. 인천국세청은 2023년
전남도교육청은 환경의날을 맞아 지난 5일부터 11일까지 교육공동체의 탄소중립 실천 문화를 확산하는 ‘제5회 환경교육주간을 일상 속 탄소중립 실천 문화를 자연스럽게 조성하고, 자원순환 인식을 높이는 데 중점으로 운영한다. 한편 직원들의 동참을 점심시간에 본청 급식실에서 탄소 발생량을 줄인 ‘초록 한 끼 채식 식단’을 제공하고 ‘잔반 없는 날’을 함께 운영하고 급식실 후문에서는 ‘공생의 길 상징 캐릭터 공모전’ 우수작 전시와 학생들의 아이디어를 공유하고 미래 세대가 제안하는 친환경 가치에 공감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이와 함께 교육청은‘
제주지역 출산 의료 인프라가 흔들리고 있다.10일 제주특별자치도에 따르면 최근 도내 신생아 출산의 28%를 담당해왔던 제주시 일도2동 서해산부인과가 의사 구인난으로 8월 말까지만 운영하고 문을 닫는다.1999년 개업한 서해산부인과는 올해 1분기 도내 전체 출생아의 4분의 1에 달하는 230명의 아기가 태어났다.하지만, 의사 2명이 외래 진료와 24시간 야간 당직을 맡으면서 의료서비스 제공은 한계에 달했다. 또 마취과 의사 2명 중 1명이 사직해 의사 구인난까지 겹치면서 27년 만에 영업 중단을 눈 앞에 두게 됐다.제주도에 따르면 도
유진주간활동센터와 유진단기거주시설이 발달장애인의 지역사회 참여와 나눔문화 확산을 위한 공동 프로젝트 ‘우리도 당당한 지역사회 주민!Ⅲ’를 본격 추진하고 있다.이번 사업은 사랑의열매 신청사업의 일환으로, 발달장애 이용인들이 지역사회의 구성원으로서 자립성과 사회성을 키우고 지역주민과의 관계를 넓혀갈 수 있도록 마련됐다.지난 8일 진행된 ‘어르신과 함께하는 식물 가꾸기’ 원예 프로그램에서는 발달장애인과 해안동 경로당 어르신들이 함께 식물을 심고 가꾸는 시간을 가졌다. 참가자들은 정성껏 만든 스파티필름 화분을 어르신들에게 전달하며 따뜻한
중앙선관위는 6.3지방선거 선거일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 원인 및 책임 규명 등을 위한 '투표지 부족사태 진상규명위원회'를 6월 10일부터 열흘간 운영한다고 8일 밝혔다.진상규명위는 시민단체·법조계·언론계·학계로부터 추천받은 외부 인사 총 6명의 위원으로 구성됐고 위원장은 대한변협이 추천한 조현욱 변호사가 맡기로 했다.위원 5명으로는 박인환 변호사, 유성진 이화여대 교수, 이두걸 서울신문 기자, 채상국 변호사, 한의
전 세계 인공지능 산업의 중심에 선 인물, 젠슨 황의 한국 방문은 단순한 기업인의 해외 일정이 아니다. 그의 한 걸음은 곧 글로벌 반도체 산업의 흐름을 의미하고, 그의 선택은 미래 산업 지형도를 바꾸는 신호탄이 된다. 오늘날 AI 혁명의 심장부에는 NVIDIA가 있다. 챗GPT를 비롯한 생성형 AI의 폭발적 성장 뒤에는 엔비
치료 전 뇌의 기능적 연결성을 확인하는 것만으로 청소년 우울증 환자의 항우울제 치료 반응을 미리 예측할 수 있는 가능성이 확인됐다. 우울한 생각을 주관하는 뇌 영역이 감각·인지 관여 영역과 치료 전부터 활발하게 연결되어 있을수록 약물 투여 후 우울 증상 감소 폭이 크다는 것이다. 서울대병원 소아청소년정신과 김재원 교수팀(고려대구로병
한국과 EU 정상들이 북한을 핵보유국으로 인정하지 않는 것 등을 주요 내용으로 하는 공동성명을 채택하자 북한이 강력하게 반발하고 있다. 이재명 대통령과 EU 정상들은 10일 EU 이사회 본부에서 정상회담을 한 후 ‘제11차 한-EU 정상회담 공동성명’을 채택해 “우리는 북한의 핵 및 탄도미사일 프로그램에 대해 심각한 우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