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만식 기자 = 충북 보은군은 강찬식 부군수가 21일부터 22일까지 이틀간 관내 11개 읍·면과 주요 사업장을 방문하며 취임 후 첫 현장행정에
중부뉴스통신 = 파주시 광탄면에 부임한 이은숙 면장이 주민들의 삶과 직결되는 생활 현장을 직접 찾아 주민들과 소통하며 민생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광탄면은 전체 주
류효종 창원시 의창구청장이 주민 생활체육시설을 직접 찾아 주민들의 목소리를 듣는 생활밀착형 현장행정에 나섰다.창원시 의창구는 15일 류효종 구청장이 명곡동 주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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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명자 대전 서구청장이 괴정동 국민체육센터 건립 현장을 찾아 공정과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했다. 22일 진행된 현장 점검은 '취임 100일 현장행정'의 일환이다. 전 청장은 관계자들과 공사 진행 상황을 확인하고 현장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괴정동 425-18번지에 들어서는 국민체육센터는 총사업비 248억 원을 투입해 지하 2층, 지상 3층, 연면적 3213
김포시의회 행정복지위원회는 민선9기 업무보고를 앞두고, 7월 14일 행정복지위원회 소관 주요 시설을 대상으로 현장행정을 실시했다. 이번 현장행정은 공공시설의 운영 실태를 직접 확인하고 시민 이용 현황과 개선사항을 점검해 향후 업무보고와 예산심의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 정영혜 행정복지위원장은 “현장은 시민의 목소리를 가장 가까이에서 들을 수 있는 정책의 출발점”이라며, “이번 현장점검을 통해 확인한 사항들을 면밀히 검토해 의정활동의 기초자료로 활용할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행정복지위원회는
  강찬식 충북 보은부군수가 21일부터 군내 11개 읍·면과 주요 사업장을 순방하며 취임 후 첫 현장행정을 펼치고 있다. 지난 6일 취임한 강 부군수가 지역별 주요 현안과 행정 수요를 신속히 파악하고 군민과 가장 가까운 행정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듣기 위해 마련한 일정이다.  의전은 최소화하고 읍·면별 현안 보고와 직원과의 소통, 주요 사업장 점검 등 현장과 실무 중심으로 진행하고 있다. 강 부군수는 22일까지 읍·면을 순회하며 지역별 현안과 건의를 듣고 행정 최일선에서 근무하는 직원들과 소통하며 현장의 애로도 청취할
전문학 대전 서구청장이 취임 후 100일 동안 매일 지역 곳곳의 민생 현장을 찾아 주민들과 소통하는 ‘구민주권 현장행정’에 나섰다. 전 청장은 취임 첫날부터 주민 생활 현장과 주요 사업장, 재해·재난 취약지역 등을 찾아 주민들의 목소리를 듣고 현안을 점검하고 있다. 주민이 체감하는 변화를 만들기 위해서는 책상보다 현장을 먼저 찾아야 한다는 민선 9기 구정 철학을 실천하기 위해서다. 취임 첫날인 지난 1일에는 환경관리원들과 함께 둔산동 거리 환경정화 활동으로 하루를 시작했으며, 2일에는 도마1동을 방문해 의식을 잃은 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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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선 9기 출범을 맞이한 윤희신 태안군수가 8개 읍·면을 찾아 군민과의 본격적인 첫 현장 소통에 나선다.  윤희신 태안군수는 오는 27일부터 31일까지 8개 읍·면을 순차적으로 방문해 취임 인사를 전하고, 민선 9기 군정 운영 방향을 군민과 공유하는 ‘현장 중심 소통 방문’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특히 이번 방문은 기존의 형식적인 건의사항 수렴 중심 행사에서 벗어나, 지역 어르신들과 취약계층의 안부를 먼저 챙기는 ‘발로 뛰는 현장행정’에 중점을 두었다.  윤 군수는 각 읍·면 방문 시 경로당과 취약계층 가구를 직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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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오전 인천 서해구 석남동에 위치한 쿠팡물류센터에서 화재가 발생해 소방당국이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인천소방본부에 따르면, 화재는 이날 오전 6시 54분께 발생했다. 화재 신고를 접수하고 현장에 출동한 소방당국은 소방관 등 인력 148명과 펌프차량을 비롯한 장비 59대를 집중적으로 동원하여 2시간 넘게 진화 작업을 진행 중이다.소방당국은 불길을 완전히 잡는 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파악하고, 인명 및 재산 피해 규모를 상세히 조사할 방침이다.*창업일보는 공정사회를 지향합니다. 기사 제보 및 정정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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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충북도당이 장천배 증평군 의장에 대해 제명 절차에 돌입했다.17일 지역 정가에 따르면 민주당 충북도당은 전날 윤리위원회를 열어 ‘장 의장 제명의 건’을 의결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도당 윤리위원회는 장 의장이 당내 합의에 반해 국민의힘과 야합하는 해당 행위를 저질렀다고 판단한 것으로 전해졌다.의결 통지 받은 이후 일주일 내 중앙윤리위원회에 이의신청하지 않으면 제명이 확정된다.민주당 충북도당 관계자는 “장 의장의 제명 의결과 관련해 공식적으로 확인해줄 수 있는 게 없다”고 말했다./안성수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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