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산시는 7일 관리자회의를 개최하고 하반기 예정된 주요 행사·축제의 준비상황과 향후 계획을 점검했다.이날 회의에서는 11개 부서에서 추진하는 13개 행사·축제를 대상으로 행사 일정과 주요 프로그램, 추진상황을 공유하고 행사별 예상 문제점과 대응방안을 논의했다. 9월 평생학습박람회와 양산 블루오션 페스타를 시작으로 국가유산 미디어아트 통도사, 양산삽량문화축전, 양산국화축제 등 다양한 행사가 하반기 동안 이어질 예정이다.특히 행사 기간 많은 방문객이 찾을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교통 혼잡과 주차공간 부족, 인파 밀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