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음미 기자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서구가 인공지능 시대 미래세대를 위한 교육 방향을 모색하고 미래교육 정책 구체화에 나섰다.
유엔이 지정한 ‘2026 세계 자원봉사자의 해’를 맞아 경북지역 자원봉사 리더 500여 명이 한자리에 모여 지속 가능한 나눔문화 확산과 지역사회 연대 강화를 다짐했다.경북도와 경상북도종합자원봉사센터는 23일 구미시복합스포츠센터 다목적경기장에서 ‘2026 경상북도 자원봉사단체 리더 연대
NH농협은행 진천군지부는 6일 진천군청을 방문해 협력사업비 8000만원을 전달했다. 협력사업비는 금고 약정에 따라 2026년부터 2029년까지 4년간 해마다 8000만원씩 모두 3억2000만원을 진천군에 지역인재 및 지역발전을 위해 기탁한다. NH농협은행 진천군지부는 협력사업비 출연 외에도 꾸준한 장학금 기탁과 취약계층 이웃돕기 성금 납부 등 지역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김종석 지부장은 “지역과 함께 나누는 것이 농협은행이 추구하는 핵심가치”라며 “이번 기금이 학생들에게 꿈과 희망의 밑거름이 되길 바란다”고
23시간전
세종충남대학교병원이 24일 본관 1층 로비와 62병동에서 ‘공감 ON, 감동 UP’을 주제로 제2회 환자경험 공감의 날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지난해 처음 시작한 환자경험 공감의 날은 세종충남대병원의 핵심가치 중 하나인 고객 공감을 조직 문화로 내재화하고 환자 중심 의료문화의 중요성을 모든 구성원이 각인해 ‘환자중심 병원’으로 도약하기 위해 마련됐다.오전 9시부터 경영진 공감 라운딩, 환자체험 프로그램, 고객이 쓴 칭찬편지 전시 및 홍보영상 표출 등 병원 곳곳에서 다채롭게 진행됐고, 경영진 공감 라운딩에서는 입원환자
충북 충주농협 채순옥 과장은 지난 1일 농협중앙회 대강당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새로운 농협인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새로운 농협인상’은 농업인과 조합원들의 신뢰를 바탕으로 농업농촌의 발전을 위해 헌신하고 ‘새로운 대한민국 농협’이라는 핵심가치 구현을 위해 힘쓴 직원을 선발해 그 공로를 치하하는 농협중앙회 최고 권위의 상이다.채순옥 과장은 보험 부문에서 고객만족을 위한 서비스와 적극적인 상품 홍보를 통해 농작물 재해보험 가입률 성장 및 보험금 지급을 통한 농가소득 증대 기여 등의 성과를 만들어 냈으며
제주특별자치도가 민선 9기 출범 이후 첫 정기인사를 오는 8월 25일 단행한다. AI 기반 행정혁신과 기후경제 등 핵심 정책을 이끌 역량 있는 인재를 전진 배치하는 한편, 성과를 낼 '역량' 중심의 인사를 예고했다.제주도는 민선 9기 출범 이후 첫 정기인사를 8월 25일 단행하기로 하고, 인사 기본 방향과 주요 일정을 21일 공개했다.제주도는 이날 인사 일정 공개를 시작으로 △7월 24일 희망보직 신청 마감 △8월 3일 승진심사 인원 공개 △8월 21일 인사발령 사전예고 △8월 25일 임용장 수여 순으로 진행된다.이번 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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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형 유보통합 협업사례 전국에 공유
울산시교육청이 울산 중구청과 함께 구축한 ‘울산형 유보통합 협업 관리 체계’를 전국에 공유했다. 시교육청은 지난 15~16일 충북 제천에서 교육부 주최로 열린 ‘2026년 교육청과 지자체 협업 활성화를 위한 담당자 컨설팅 연수’에서 서울시교육청과 함께 우수 사례 발표기관으로 선정돼 울산 협업 사례를 발표했다고 19일 밝혔다. 시교육청은 지난해부터 중구청과 협력하며 올해 공동 실무 전담팀을 구성하고, 지역 영유아 취학·취원 수급 공동 대응과 교육·보육 자원 공동 활용 체계 구축을 추진해 왔다. 이를 통해 기관별로 분산돼 있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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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보다 일자리"… 철원군, 전국 첫 '일자리 예산' 제도화 속도
철원군이 예산 편성의 기준을 '일자리'로 바꾸는 행정 혁신에 속도를 내고 있다. 지난 7월 1일 '일자리 사전예산심사제' 시행을 선언한 데 이어, 이를 일회성 정책이 아닌 상시 제도로 정착시키기 위한 운영 조례 제정에 착수하면서 지방재정 운영의 새로운 모델을 제시하고 있다.민선 9기 김동일 철원군수는 취임과 함께 '먹고사는 문제 해결'을 군정의 최우선 과제로 제시하며 모든 정책을 일자리 중심으로 재편하겠다는 의지를 밝혀왔다. 그 첫걸음이었던 '철원군 일자리 사전예산심사제 운영 계획'이 발표된 지 불과 보름여 만에 법적 기반 마련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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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식진흥원, 24일 한식문화공간 이음서 7월 한식콘서트 개최
농림축산식품부와 한식진흥원이 오는 24일 오후 2시 서울 종로구 한식문화공간 이음에서 ‘7월 한식콘서트’를 개최한다.이번 콘서트에는 요리연구가이자 작가인 ‘재료의 산책’ 요나가 연사로 참여한다. 요나는 제철 식재료를 통해 계절의 흐름과 음식의 의미를 탐구해 왔으며, 식재료 본연의 맛과 이야기를 담은 콘텐츠와 팝업 다이닝을 선보이고 있다.강연은 ‘제철, 그게 대체 뭐길래?’를 주제로 진행된다. 제철 식재료를 단순히 소개하는 데 그치지 않고, 제철 식재료를 찾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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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사도 시험 봐야”… 면접 거쳐 뽑는 ‘청온 봉사단’
면접을 거쳐 가입하고 회비를 내야 한다. 특별한 사유 없이 세 차례 이상 봉사활동에 불참하면 제적된다. 엄격한 운영 원칙을 내세운 경북 칠곡군 청온 봉사단이 복지 사각지대를 찾아가는 순수 봉사로 입소문을 타고 있다.지난해 12월 12명으로 출범한 청온 봉사단은 현재 회원 26명으로 늘었고 가입 대기자도 5명에 이른다.청온 봉사단은 봉사의 손길이 닿지 않는 복지 사각지대를 찾아가자는 취지에서 출범했다.창단을 주도한 이보희 단장은 기존 봉사단체에서 활동하며 분도노인마을 등을 찾을 때마다 봉사의 손길이 부족한 복지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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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 휴먼빌 클래스원' 견본주택 오픈 후 호갱노노 실시간 1위… 방문자 4,500명 몰려
일신건영이 경기도 이천시 갈산동 일원에 선보이는 '이천 휴먼빌 클래스원' 견본주택에 예비 청약자들의 몰리며 분양 열기를 이어가고 있다. 견본주택 오픈 후 주말 현장 분위기는 개관 첫날부터 이어진 높은 기대감을 그대로 반영하고 있다.'이천 휴먼빌 클래스원'은 뜨거운 관심 속에 프롭테크 플랫폼 '호갱노노'에서 실시간 인기 아파트 순위 1위에 오르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19일 기준으로도 4,500명이상의 예비 수요자가 단지 정보를 실시간으로 검색하며 향후 청약 경쟁에 대한 높은 관심을 증명하고 있다.온라인 커뮤니티 등에서도 "최근 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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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렴으로 신뢰 세운다…원주시의회, 반부패 실천 의지 다져
원주시의회가 청렴을 의정활동의 최우선 가치로 내세우며 시민 신뢰를 높이기 위한 실천 행보에 나섰다. 의원과 직원 모두가 반부패 의식을 공유하고 관련 법령을 숙지하는 자리를 마련하며 공정하고 투명한 의회 구현에 한 걸음 더 다가섰다.원주시의회는 지난 24일 의원과 전 직원을 대상으로 '2026년 반부패·청렴 교육'을 실시하고, 공정성과 책임성을 바탕으로 한 의정활동 실천 의지를 다졌다.이날 교육에 앞서 본회의장에서는 '2026 원주시의회 반부패·청렴 선언식'이 열렸다. 의원들은 법과 원칙에 따라 공정하게 직무를 수행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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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정청래 "이재명 대통령 끝까지 지킬 사람은 나…당원들은 저를 지켜달라"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 당권 주자인 정청래 전 대표가 "이재명 대통령을 끝까지 지킬 사람은 정청래"라며 지지를 호소했다. 정 전 대표는 25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글을 올리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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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삼영 강원도교육감 "학교 문 열면 교육·지역 살아난다"
"학교는 아이들의 배움터를 넘어 지역사회의 중심입니다" 강삼영 강원특별자치도교육감이 삼척시와 손잡고 서부초등학교에 학교복합시설 건립을 추진하며 25일 자신의 sns에 올린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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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장동혁 "李대통령, 뭐하러 미국은 가나?…샌프란시스코서 뻔한 소리"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이재명 대통령의 '샌프란시스코 AI 선언'과 관련해 "뻔한 소리를 왜 샌프란시스코까지 가서 하나"라며 "관세 협상 하나도 제대로 못하면서 뭐하러 미국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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靑 "국내기업·글로벌 빅테크, 9500억달러 반도체 협력 추진”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샌프란시스코 인공지능 서밋을 계기로 국내 기업들과 글로벌 빅테크 기업들이 반도체 분야에서 총 9500억달러 규모의 협력을 추진하기로 했다. 이번 협력으로 국내 반도체·AI 기업들은 안정적인 공급망과 대규모 인프라를 확보하며 글로벌 AI 생태계 핵심 축으로서의 입지를 다질 것으로 전망된다.김용범 청와대 정책실장은 25일 샌프란시스코 현지 프레스센터에서 브리핑을 열고 이 같은 성과를 소개했다.우선 삼성전자와 브로드컴은 향후 5년간 2000억달러 규모의 첨단 메모리 반도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