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항만공사는 29일, 부산문화재단, 국립부산과학관과 함께 문화예술교육 행사 「2026 해양도시 상상단-Busan 2126!」을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부산항 개항 150주년을 맞아 해양도시 부산의 지역성과 해양자원을 어린이들의 시각에서 새롭게 발견하고, 과학적 탐구와 문화예술 활동을 통해 100년 뒤 부산의 모습을 상상해보는 해양문화 예술교육 프로젝트이다.7월 중 총 6회에 걸쳐 진행된 교육일정 중 부산항만공사는 7월 28일과 29일 양일 간 참가 신청자인 초등학생들과 학부모 등 50여 명의 시
“인천을 엄청난 해양도시로 만들고 싶다면, 얼마나 AI를 준비하고 있는지 보여줘야 합니다. 이게 현재 인류가 전하고 있는 메시지에요.”15일 인천 연수구 송도컨벤시아에서 '제7회 인천국제해양포럼'이 막을 올렸다.이날 '포노 사피엔스' 저자 최재붕 성균관대 교수는 '2026 날개를 단
부산문화재단은 부산항 개항 150주년을 맞아 해양도시 부산의 정체성을 문화예술교육으로 확장하는‘2026 해양문화예술교육 프로젝트’를 본격 추진한다. 이번 프로젝트는 정책·기관·산업 등 다양한 기관이 협력해 부산의 해양 자원을 교육 콘텐츠로 재해석하고, 부산만의 특색을 담은 해양문화예술교육 모델을 선보이기 위해 마련됐다.이번 프로젝트는 한국해양수산개발원, 국립부산과학관, 부산항만공사, 부산근현대역사관, ㈜팬스타라인닷컴 등 다양한 기관이 참여하는 협력사업이다. ▲국제 크루즈를 활용한 선상 문화예술교육 ▲부산항 개항
인천대학교와 인천대학교 앵커사업단이 지난 15일부터 16일까지 인천 송도에서 열린 제7회 인천국제해양포럼에 참여해 해양·물류 분야의 교육과 연구, 산학협력 성과를 선보였다.올해 포럼은 ‘AI 시대, 해양의 미래’를 대주제로 해운·물류와 스마트항만, 해양관광, 해양환경·에너지, AI 기반 해양도시 등 해양산업의 주요 현안과 발전 방향을 논의하는 자리로 마련됐다.인천대학교 이인재 총장은 포럼 위원장을 맡아 행사를 이끌었다. 인천대학교 앵커사업단 참여교수인 송상화 동북아물류대학원 교수는 ‘A
해양도시 인천의 모습은 어떠한가. 세계 해양 도시들은 인천과 어떻게 다르고 무엇을 공유하고 있을까. 해양도시 인천의 정체성과 세계 해양 환경을 성찰하고 조망하는 국제 사진 축제를 통해 엿볼 수 있는 기회가 찾아왔다.사진디자인그룹 주최로 7월25일(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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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 해수욕장 45만명 돌파…체육시설 정비·복지·의료기기 점검도 추진
속초시가 여름 해수욕장 운영과 공공체육시설 개선, 장애아동·청소년 지원, 의료기기 무료체험방 점검 등 관광과 생활복지 전반에 걸친 현장 행정을 강화하고 있다.속초시에 따르면 지난 7월 3일, 해수욕장 개장 이후 8월 3일까지 속초·등대·외옹치·청호해수욕장을 찾은 누적 방문객은 45만354명으로 집계됐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만1,114명이 증가한 것으로, 강원 동해안 6개 시·군 해수욕장 방문객이 전반적으로 감소한 상황에서도 속초만 증가세를 기록했다.해수욕장별 방문객은 속초해수욕장 41만4,688명, 등대해수욕장 2만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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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와 산이 품은 삼척, 여름 안전·복지 행정으로 '살기 좋은 도시' 만든다
푸른 바다와 울창한 산림을 품은 삼척시가 여름철 시민과 관광객이 안심하고 머물 수 있는 도시를 만들기 위해 생활 현장 곳곳을 살피는 행정을 펼치고 있다.여성어업인의 안정적인 어업활동을 지원하는 복지사업부터 기록적인 폭염에 대응한 안전관리, 산림과 계곡 보호를 위한 합동단속까지 분야별 대응 체계를 강화하며 ‘살기 좋은 삼척’ 만들기에 속도를 내고 있다.삼척시는 지역 어촌의 중요한 구성원인 여성어업인의 복지 증진과 작업환경 개선을 위해 ‘2026년도 여성어업인 복지지원사업’ 신청을 오는 8월 27일까지 접수한다.이번 사업은 여성어업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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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사고, 9월 10일부터 나이롱 환자 걸러낸다
광명지역신문=이순금 기자> 국토교통부는 「자동차손해배상 보장법」 시행령 개정안이 8월 4일 국무회의에서 의결되어 9월 10일부터 시행 예정이라고 밝혔다.「자동차손배법」 시행령 개정안은 일부 나이롱환자에게 과도하게 지급되었던 보험금 누수를 방지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개정으로 9월 10일 이후 교통사고를 당한 경상환자가 8주를 초과하여 치료를 받으려면, 자동차손해배상진흥원 내 전문 의료인의 치료 필요성 검토를 거쳐야 한다. 검토 대상은 경상환자 중 염좌와 타박상을 입은 환자로 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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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의회, 올해 해외연수 전면 취소…예산 전액 반납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광명시의회가 민생경제 회복과 고통 분담을 위해 올해 예정된 의원 해외연수를 전면 취소하고 관련 예산을 모두 반납하기로 했다.시의회는 최근 의원 간담회를 열고 올해 상임위원회별 공무국외출장을 실시하지 않기로 뜻을 모았다.이에 따라 시의회는 올해 편성된 의원 공무국외출장비 예산 전액을 오는 9월 예정된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심사에서 감액할 예정이다.이번 결정은 어려운 민생경제 상황을 고려해 의회가 먼저 고통 분담에 동참하고, 한정된 재원이 시민 생활 안정과 지역경제 회복에 우선 활용돼야 한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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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갤럭시 Z 폴드8 울트라·폴드8·플립8’과 ‘갤럭시 워치 울트라2·워치9’ 국내 공식 출시
삼성전자가 ‘갤럭시 Z 폴드8 울트라·폴드8·플립8’과 ‘갤럭시 워치 울트라2·워치9’을 7일부터 국내에 출시한다.삼성전자의 ‘갤럭시 Z 폴드8 울트라·폴드8·플립8’은 지난달 28일부터 8월 3일까지 7일간 진행된 사전 판매에서 갤럭시 스마트폰 최고 기록인 144만 대 판매를 기록했다.사전 구매 고객 10명 중 약 7명이 ‘갤럭시 Z 폴드8’를 선택했을 만큼 새롭게 선보인 폼팩터와 감각적인 디자인에 대한 관심과 수요가 높았다.또 삼성닷컴에서 ‘갤럭시 Z 폴드8 울트라·폴드8·플립8’의 사전 구매에 참여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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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산권부터 노인복지·지역경제까지… 횡성군, 생활밀착 행정 촘촘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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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력부터 체력까지 한자리서 점검…삼척시, 어르신 맞춤 건강지원
삼척시와 노곡면이 지역 어르신들의 건강한 노후를 돕기 위한 맞춤형 건강지원에 나섰다. 시력과 체력을 한자리에서 점검하고 개인별 건강관리까지 연계하면서 민관협력을 통한 생활밀착형 복지의 의미를 더했다.삼척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노곡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역 어르신들의 건강을 꼼꼼히 살피며 행복한 노후를 위한 맞춤형 복지에 힘을 보탰다.양 기관은 지난 8월 7일 오전 10시 노곡면 복지회관에서 지역 어르신 20명을 대상으로 ‘어르신 건강지킴이 프로젝트’를 진행했다. 이번 사업은 노화 과정에서 저하되기 쉬운 시력과 신체기능을 종합적으로 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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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시민 목소리부터 과세 기준까지…촘촘한 생활밀착 행정 강화
삼척시가 시민의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하고, 공정한 세정 기반을 다지는 생활밀착형 행정을 이어간다. 시민의 사회적 인식과 생활실태를 살피는 사회조사와 함께 개별주택가격의 적정성을 확인하는 열람·의견제출 절차를 마련해 행정의 정확성과 시민 참여를 동시에 높인다.삼척시가 시민 생활과 밀접한 분야를 중심으로 촘촘한 행정에 나선다. 시민들의 사회적 관심과 인식 변화를 파악하는 ‘2026년 사회조사’를 실시하는 한편, 개별주택가격의 적정성을 확인할 수 있도록 열람과 의견제출 기간을 운영한다. 시민의 목소리를 정책에 담고, 공정한 과세 기반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