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12월 주요 배달 플랫폼의 합산 결제횟수가 코로나19 시기 최고치를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28일 앱·결제 데이터 분석업체 와이즈앱·리테일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배달의민족, 쿠팡이츠, 요기요, 땡겨요의 합산 결제횟수는 1억2700만회를 기록했다.이는 비대면 소비가 확산됐던 코로나19 시기 결제횟수 최고치인 1억1100만회를 웃도는 수치다.결제자 거주지 분포를 보면 배달의민족·쿠팡이츠·요기요는 경기도 결제자 비율이 가장 높았고, 땡겨요는 부산 결제자 비율이 가장 높았다.특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