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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소방서는 하남 의용소방대 연합회장 및 대장 이·취임식을 3일 하남소방서 3층 대회의실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행사에는 이현재 하남시장을 비롯해 김성수 경기도의회 의원 등 주요 내빈과 소방 관계자, 시민 등 100여 명이 참석해 자리를 함께했다.하남소방서에 따르면 이·취임식은 그동안 하남 의용소방대연합회를 이끌어 온 이임회장의 노고에 감사의 뜻을 전하고, 새롭게 취임하는 취임회장을 중심으로 지역사회 안전을 위한 결의를 다지기 위해
하남소방서는 지난 31일 오후 5시 59분경 하남시 덕풍동의 한 아파트 세대 내 주방에서 화재가 발생했으나, 거주자의 신속한 신고와 소화기를 이용한 초기 대응으로 큰 피해를 막을 수 있었다고 밝혔다.소방서에 따르면 당시 거주자는 음식물 조리 중 주방 환풍기에서 불이 난 것을 확인하고, 세대 내 비치된 소화기를 사용해 자체 진화한 뒤 119에 신고했다.소방대가 현장에 도착했을 당시 화재는 이미 진화된 상태였으며, 소방대원들은 잔불 여부 확인과 추가 위험 요소 제거 등 현장 안전조치를 실시했다. 이번
하남소방서는 지난 16일 오후 4시 12분경, 하남시 덕풍동의 한 아파트 세대 내 주방에서 화재가 발생했으나, 거주자의 신속한 신고와 소화기를 사용한 초기 대응으로 큰 피해를 막을 수 있었다고 밝혔다.소방서에 따르면 당시 거주자는 집 안에서 휴식 중 연기와 타는 냄새를 감지하고, 즉시 비치된 소화기를 사용해 자체 진화한 뒤 119에 신고했다.소방대가 현장에 도착했을 당시에는 이미 화재가 진화된 상태였으며, 소방대원들은 잔불 여부 확인과 추가 위험 요소 제거 등 현장 안전조치를 실시했다. 이번 화재
하남소방서는 28년 이연숙 소방경이 심정지 환자를 소생시킨 공로로 지난 2025년 12월 31일, 18번째 하트세이버를 수여받아 경기도 최다 수상 기록을 경신했다고 밝혔다.사건은 2025년 5월 20일 오전, 조기 출근해 작업 중이던 62세 남성이 갑작스럽게 의식을 잃었다는 긴급 신고로 시작됐다. 신고자는 “아빠가 숨을 안 쉬어요”라며 극도의 혼란 상태에 놓여 있었고, 평소 심장질환을 앓고 있던 환자는 심정지가 의심되는 위급한 상황이었다.당시 신고 접수를 맡은 이연숙 소방경은 침착한 목소리로 “저
하남소방서는 1월 31일 오후 5시 59분경 하남시 덕풍동의 한 아파트 세대 내 주방에서 화재가 발생했으나, 거주자의 신속한 신고와 소화기를 이용한 초기 대응으로 큰 피해를 막을 수 있었다고 밝혔다.소방서에 따르면 당시 거주자는 음식물 조리 중 주방 환풍기에서 불이 난 것을 확인하고, 세대 내 비치된 소화기를 사용해 자체 진화한 뒤 119에 신고했다.소방대가 현장에 도착했을 당시 화재는 이미 진화된 상태였으며, 소방대원들은 잔불 여부 확인과 추가 위험 요소 제거 등 현장 안전조치를 실시했다. 이번 화재로 가
하남소방서는 28년 이연숙 소방경이 심정지 환자를 소생시킨 공로로 지난해 12월 31일, 18번째 하트세이버를 수여받아 경기도 최다 수상 기록을 경신했다고 밝혔다.사건은 2025년 5월 20일 오전, 조기 출근해 작업 중이던 62세 남성이 갑작스럽게 의식을 잃었다는 긴급 신고로 시작됐다. 신고자는 “아빠가 숨을 안 쉬어요”라며 극도의 혼란 상태에 놓여 있었고, 평소 심장질환을 앓고 있던 환자는 심정지가 의심되는 위급한 상황이었다.당시 신고 접수를 맡은 이연숙 소방경은 침착한 목소리로 “저만 믿고 따라와 주세
하남소방서는 8일 지난해 5월 27일 실시된 경기도 긴급구조종합훈련에 참여해 재난 대응 역량 강화에 기여한 공로로 안산대학교 응급구조학과 및 학생에게 유공 표창을 수여했다고 밝혔다.이번 표창은 대규모 재난 상황을 가정한 긴급구조종합훈련에 적극 참여해 현장 대응 능력 향상과 실전형 훈련 운영에 기여한 기관과 개인의 공로를 인정하기 위해 마련됐다.기관 분야 유공 표창은 안산대학교 재난안전교육센터를 대표해 응급구조학과 학과장인 기은영 교수가, 그리고 개인 분야 유공 표창은 안산대학교 응급구조학과 최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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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다세대 주택서 불… 1명 심정지
31일 오전 2시45분쯤 광주시 곤지암읍 한 4층 규모 다세대 주택에서 불이 났다.이 불로 불이 난 세대의 거주자인 70대 남성 1명이 심정지 상태로 병원으로 옮겨졌다.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장비 17대와 인력 48명을 투입해 33분만인 3시18분쯤 불을 완전히 껐다.불은 주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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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경협 울산지회, 안효대 부시장과 간담회
한국여성경제인협회 울산지회는 지난달 30일 안효대 울산시 경제부시장이 지회를 방문해 지역 여성기업 활성화를 위한 현장 간담회를 가졌다고 1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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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상구, 부산보훈병원과 의료비 지원사업 지속추진
부산 사상구는 부산보훈병원과 협력해 의료 접근성이 낮은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검진비와 진료비를 지원하는 '희망이음 의료비 지원사업'을 2026년에도 지속 추진한다고 30일 밝혔다.'희망이음 의료비 지원사업'은 부산보훈병원 직원들의 자발적인 성금으로 조성된 사회복지기금을 활용해 경제적 어려움으로 사전 진단과 치료가 어려운 의료 소외계층에게 건강검진과 질병 진단, 진료비를 지원하는 사업이다.이 사업은 2019년 12월 첫 시행 이후 민간과 공공이 협력해 지역 의료 취약계층을 지원하는 대표적인 의료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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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플랜] 수도분얼기술 ‘생산성·탄소중립·병해예방’ 패키지 솔루션
탄소감축 ‘정책요구’ 아닌 ‘현장선택’ 유도해야벼 깨씨무늬병 창궐 막는 환경 구축 '급선무'분얼박사, 뿌리량·유효분얼·땅심↑ 확보 가능 “지금 벼농사는 수량만 잘 나오면 되는 시대가 아닙니다. 탄소를 줄이면서도, 병해를 막고, 소득이 유지되는 농업 구조여야 지속됩니다.”유승권 바이오플랜 대표는 27일 충북 보은문화예술회관에서 개최된 ‘돈 버는 벼농사 수도분얼기술’ 강연에서 벼 재배를 둘러싼 환경을 이 같이 진단했다. 기후변화로 생육 변동성이 커지고, 탄소중립 정책이 농업 현장까지 본격화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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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서도 아프리카돼지열병… 전국 방역망 '비상'
아프리카돼지열병이 전북 고창까지 확산되며 방역 당국에 비상이 걸렸다.전북도는 1일 고창군의 한 양돈농장에서 접수된 폐사 신고에 대한 정밀검사 결과 아프리카돼지열병 발생이 확인됐다고 밝혔다.전북 지역에서 ASF가 발생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며 전국적으로는 다섯 번째 사례다.방역 당국은 발생 직후 해당 농장에 이동 제한을 걸고 초동 방역에 돌입했다.가축위생방역지원본부 인력을 투입해 농장 출입을 통제하고 소독을 실시하는 한편 사육 중이던 돼지 약 1만8000마리를 모두 살처분하기로 했다.또 발생 농장을 중심으로 반경 10㎞ 이내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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