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야구위원회의 규약 해석 번복으로 LG트윈스 이적이 무산된 울산웨일즈 투수 오카다 아키타케가 13일 다시 울산으로 돌아왔다. 1군 무대 진출을 눈앞에 두고 서울까지 이동했던 오카다는 다시 울산웨일즈 선수단에 합류해 퓨처스리그 우승 도전에 나선다. 오카다는 이날 SNS를 통해 이번 이적 무산에 대한 심경을 직접 밝혔다. 오카다는 “울산웨일즈에서 LG 트윈스로의 이적이 최종적으로 승인되지 않았다”며 “8월15일을 기한으로 이적이 가능하다고 했던 KBO의 초기 설명이 뒤집어지고 7월31일을 기한으로 정한다는 결정이 내려
중부뉴스통신 = 2026 메디힐 KBO 퓨처스리그의 월별 최고의 저연차 선수를 선정하는 7월 메디힐 퓨처스 루키상 수상자로, 투수 부문에는 WAR 0.63을 기록
“많이 부담스럽습니다. 솔직히 그런 이야기가 나오지 않았으면 좋겠다는 생각도 듭니다.”2027 KBO 신인 드래프트를 앞두고 1라운드 지명설까지 나오고 있는 울산웨일즈 최지만이 조심스러운 속내를 밝혔다.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에서 525경기에 출전해 67홈런을 기록한 최지만은 국내 신인 드래프트를 거치지 않은 만큼 다음 달 21일 열리는 2027 신인 드래프트에 참가할 예정이다.최지만은 지난 15일 울산 문수야구장에서 열린 한화 이글스와의 퓨처스리그 경기에서 울산웨일즈 유니폼을 입고 첫 홈런을 터뜨렸다.4번 지명타자
더 프라우병원은 지난 29일 열린 울산웨일즈와 LG트윈스의 퓨처스리그 경기에서 고상훈 의료원장이 승리를 기원하는 시구를 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시구는 더 프라우병원과 울산웨일즈의 협력 관계를 다지고 선수단의 부상 없는 시즌을 응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더 프라우병원은 울산웨일즈의 공식 협력병원으로서 선수단의 경기와 훈련 과정에서 발생하는 부상에 대한 진료와 치료, 정밀 진단, 재활 등을 지원하고 있다. 스포츠 의학 노하우를 바탕으로 선수들이 최상의 컨디션으로 경기에 임할 수 있도록 전방위적인 밀착 케어를 제공 중이다. 고상훈 더
시민프로야구단 울산웨일즈가 시즌 초반의 어려움을 딛고 퓨처스리그 남부리그에서 가장 먼저 50승을 달성하며 창단 첫 시즌 우승을 향한 도전을 이어가고 있다. 울산웨일즈는 개막 이후 롯데자이언츠를 상대로 3연패를 기록했지만, 지난 3월25일 창원에서 열린 NC 다이노스전에서 창단 첫 승을 거두며 분위기를 바꿨다. 이후 상승세를 이어간 울산웨일즈는 4월3일 삼성 라이온즈전까지 7연승을 기록하며 창단 최다 연승 기록을 세웠다. 시즌 최다 연패는 개막 초반 롯데전과 kt위즈전에서 기록한 3연패 두 차례다. 이후에는 2연패 이상을 기록하지 않
중부뉴스통신 = 2026 메디힐 KBO 퓨처스리그 ‘먼데이 나잇 베이스볼’ 경기가 8월 24일 오후 7시 이천에서 KT와 LG의 맞대결로 펼쳐진다. 이날 경
중부뉴스통신 = 2026 메디힐 KBO 퓨처스리그 '먼데이 나잇 베이스볼'이 8월 17일 오후 7시 익산과 울산에서 펼쳐진다. 익산에서는 상무와 KT가, 울
중부뉴스통신 = 2026 메디힐 KBO 퓨처스리그 '먼데이 나잇 베이스볼'이 8월 31일 오후 5시와 오후 6시 30분 마산과 울산에서 각각 펼쳐진다. 마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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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도 끝에서, 바다를 가장 가까이 만나다… 강릉 초가을 해안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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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여름 무더위가 한풀 꺾이고 선선한 바닷바람이 불어오는 9월, 파도와 기암절벽을 따라 걸으며 동해의 절경을 가장 가까이에서 만날 수 있는 바다부채길이 초가을 여행객을 맞이한다.강릉시는 ‘2026~2027 강릉방문의 해’ 9월 추천여행지로 정동·심곡 바다부채길을 선정했다. 이번 추천 테마는 “파도 끝에서, 바다를 가장 가까이 만나다”로, 아름다운 해안 절경과 함께 초가을 트레킹을 즐길 수 있는 여행을 제안한다.정동·심곡 바다부채길은 천연기념물로 지정된 해안단구를 따라 조성된 해안 탐방로로, 기암절벽과 푸른 동해가 어우러진 빼어난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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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의 공모전
제2회 국립종자원 종자 사진 공모전 「종자의 가치, 미래를 Plus「+」하다」 주최·주관 | 농림축산식품부 국립종자원응모분야 | 사진접수기간 | 2026.09.13.까지.지원자격 | - 대한민국에 거주하는 종자에 관심이 있는 국민 ※ 1인당 3점 이내공모주제 | - 신품종의 종자가 개발되고 생산·유통되어 농가에서 심겨져 풍성한 수확으로 이어지는 생생한 이야기를 담은 사진 - 기후변화, 미래농업 등 첨단기술과 융합되는 종자사진 - 일상에서 접하는 종자의 가치와 생명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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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 AI·미래직업 한자리에…진로체험박람회 개최
동두천시가 청소년들이 인공지능을 비롯한 미래 직업을 직접 경험하고 자신의 진로를 탐색할 수 있는 체험의 장을 마련한다. 동두천시는 오는 19일 동두천시민회관에서 ‘클릭, 내 꿈을 로그인!’을 주제로 ‘2026 동두천시 진로체험박람회’를 개최한다. 관내 어린이와 청소년을 대상으로 열리는 이번 박람회는 ‘AI와 미래직업’을 중심으로 AI·진로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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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시, 중학교 2학년까지 생성형 AI 사용 1년 금지…고교도 동반형 챗봇 차단
뉴욕시가 2026-27학년도부터 2-K부터 8학년까지 학생의 생성형 AI 사용을 1년간 막는다. 3일 블록체인 매체 디크립트에 따르면 이번 유예 조치는 약 60만명으로, 전체 재학생의 3분의 2가량에 적용된다.조란 맘다니 뉴욕시장과 카마르 새뮤얼스 교육감은 이번 조치를 미국 내 학교 대상 생성형 AI 제한 정책 가운데 가장 광범위한 사례라고 밝혔다. 학생이 직접 사용하는 생성형 AI 소프트웨어는 모두 금지되며, 동반형 챗봇은 고등학교를 포함한 전 학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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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9일 열리는 고려아연 임시주주총회에서 피23파트너스가 보유한 고려아연 지분에 ‘합산 3%룰’이 적용된다.최윤범 사내이사 측과 고려아연이 관련 가처분 심리 과정에서 해당 지분이 합산 3%룰 적용 대상이라는 점을 인정하면서 감사위원 선임 과정에서 의결권 제한이 주요 쟁점으로 떠올랐다.서울중앙지방법원 제50민사부는 4일 영풍·MBK파트너스 컨소시엄이 제기한 고려아연 임시주총 관련 의결권 행사 금지 가처분 신청을 기각했다.법원은 최윤범 사내이사 측의 자본시장법상 5% 대량보유상황보고 위반 여부와 관련해 현 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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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심 3세’ 신상열 부사장, SK텔레콤 직원과 13일 결혼
농심 오너가 3세인 신상열 부사장이 SK텔레콤에 재직 중인 회사원과 오는 13일 결혼식을 올린다.4일 재계와 식품업계에 따르면 신 부사장은 오는 13일 SK텔레콤에 근무하는 평사원 여성과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신 부사장은 농심 창업주인 고 신춘호 회장의 장손이자 신동원 농심 회장의 장남이다. 농심그룹의 오너 3세 경영인으로 최근 경영 전면에 빠르게 등장하고 있다.1993년생인 신 부사장은 미국 컬럼비아대 산업공학과를 졸업한 뒤 2019년 농심 경영기획 부문에 입사했다. 앞서 2015년부터 약 2년간 농심에서 인턴사원으로 근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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