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충주시가 어르신들의 열렬한 호응을 한 몸에 받으며 지역 대표 문화 프로그램으로 자리 잡은 충주시노인복지관의 ‘시립 청춘떳다방’이 여름 휴식기를 마치고 하반기 운영을 본격 재개했다.충주시에 거주하는 어르신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시립 청춘떳다방’은 평일 오후 2시마다 총 5개 거점에서 품바, 댄스, 놀이마당 등 다채롭고 풍성한 문화 공연을 펼치며 어르신들에게 큰 즐거움과 활력을 선사하고 있다.요일별 거점 시설은 △월요일 근로자종합복지관 △화요일 늘푸른학교 3층 △수요일 주덕읍 행정복지센
천사운동본부 홍보대사 품바 이재주씨는 지난 6월15일부터 8월15일까지 노인 무료급식소 기금 마련을 위해 모금활동을 펼쳐 모은 229만1600원을 지난 16일 천사운동본부에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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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본부세관, 추석 명절 수출입통관 특별대책 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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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조사료 생산·가공 분야 국비 확보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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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양돈농협, 양돈장 질식·추락사고 예방 협력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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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지하철 승무원, 열차서 쓰러진 승객 심폐소생술로 구조
서울교통공사 승무원이 운행 중인 2호선 열차에서 의식을 잃고 쓰러진 승객에게 신속히 심폐소생술을 실시해 생명을 구했다.서울교통공사에 따르면 지난달 23일 오전 6시 42분께 2호선 대림역으로 진입하던 열차에서 승객 한 명이 갑자기 쓰러졌다는 신고가 접수됐다.신고를 받은 승무원은 즉시 해당 객실로 이동해 승객의 상태를 살폈다. 의식이 없고 정상적인 호흡도 확인되지 않자 주변 이용객에게 119 신고를 요청한 뒤 곧바로 CPR에 들어갔다.약 1분간 응급조치를 이어가자 쓰러진 승객은 의식을 되찾았다. 승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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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이 8월 반등 이후 중기 이동평균선이 빠르게 수렴하면서 골든크로스 형성에 가까워졌다. 9일 블록체인 매체 유투데이에 따르면 이번 신호의 의미는 8만~8만2000달러 저항대를 실제로 돌파하느냐에 달려 있다.비트코인은 6월 저점인 5만8000달러 부근에서 반등한 뒤 현재 7만9250달러 안팎에서 거래되고 있다. 8월 돌파 이후 단기 이동평균선이 가파르게 오르면서 200일 이동평균선도 다시 회복했다. 200일 이동평균선은 현재 7만2830달러 부근에 있다.100일 이동평균선은 약 7만560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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