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쿼터 임의 삭감 방지·지원체계 개편으로 낙농 생산기반 지켜야” 한국낙농육우협회가 정부의 2027년 낙농 분야 예산 확대를 환영하면서도, 예산 증액이 실질적인 낙농산업 기반 유지로 이어지기 위해서는 용도별 차등가격제의 제도 정상화가 함께 이뤄져야 한다고 촉구했다. 협회는 지난 1일 성명을 내고 정부의 2027년 낙농 분야 예산 증액
섬 주변 어족 풍부 낚시객 방문 이어져섬 오른쪽 팽나무 언덕 백패킹 적지 인천서 남서쪽으로 90㎞ 가량 떨어져 있는 작은 섬, 지도!인천 연안부두서 쾌속선이 하루 한 차례 왕복 운항하는데, 주변 섬을 경유해 3시간 정도 걸린다.인천에 197개 섬이 있고 이 가운데 유인도가 40개 있으며, 지도는 이들 유인도 중에서 가장 작은 섬으로 알려져 있다.지도는 이처럼 멀리 있고 작디작은 아담한 섬이지만, 낚시 명소로 알려져 뭍사람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고 있다.지도는 마을 한 가운데 연못이 있어
동두천시가 청소년들이 인공지능을 비롯한 미래 직업을 직접 경험하고 자신의 진로를 탐색할 수 있는 체험의 장을 마련한다.
동두천시는 오는 19일 동두천시민회관에서 ‘클릭, 내 꿈을 로그인!’을 주제로 ‘2026 동두천시 진로체험박람회’를 개최한다.
관내 어린이와 청소년을 대상으로 열리는 이번 박람회는 ‘AI와 미래직업’을 중심으로 AI·진로체험,
한여름 무더위가 한풀 꺾이고 선선한 바닷바람이 불어오는 9월, 파도와 기암절벽을 따라 걸으며 동해의 절경을 가장 가까이에서 만날 수 있는 바다부채길이 초가을 여행객을 맞이한다.강릉시는 ‘2026~2027 강릉방문의 해’ 9월 추천여행지로 정동·심곡 바다부채길을 선정했다. 이번 추천 테마는 “파도 끝에서, 바다를 가장 가까이 만나다”로, 아름다운 해안 절경과 함께 초가을 트레킹을 즐길 수 있는 여행을 제안한다.정동·심곡 바다부채길은 천연기념물로 지정된 해안단구를 따라 조성된 해안 탐방로로, 기암절벽과 푸른 동해가 어우러진 빼어난 풍경
제2회 국립종자원 종자 사진 공모전 「종자의 가치, 미래를 Plus「+」하다」 주최·주관 | 농림축산식품부 국립종자원응모분야 | 사진접수기간 | 2026.09.13.까지.지원자격 | - 대한민국에 거주하는 종자에 관심이 있는 국민 ※ 1인당 3점 이내공모주제 | - 신품종의 종자가 개발되고 생산·유통되어 농가에서 심겨져 풍성한 수확으로 이어지는 생생한 이야기를 담은 사진 - 기후변화, 미래농업 등 첨단기술과 융합되는 종자사진 - 일상에서 접하는 종자의 가치와 생명력을
포스코가 창사 이후 처음으로 파업에 들어가면서 포항 지역경제도 긴장하고 있다.당장 제철소 생산에는 별다른 차질이 나타나지 않고 있지만 노사 협상이 장기화하고 파업 수위가 높아질 경우 협력업체의 경영·고용에서 지역 소비와 상권까지 파장이 확산할 가능성이 있기 때문이다.포항시는 9일 시청
충북 청주서부소방서는 9일 서원대학교 취업박람회장에서 재학생, 졸업생, 지역 청년 등 약 3000명을 대상으로 ‘올바른 소방안전문화 캠페인’을 했다.이날 서부소방서는 △재난 및 응급상황 발생 시 119 신고 방법 △심폐소생술 교육 및 실습 △소화기와 자동심장충격기 사용 방법 등을 교육했다./이용주기자[email protected]
PBA 팀리그 2라운드 우승팀 휴온스가 역대 팀리그 최다 연승팀인 NH농협카드를 상대로 기록 경신에 도전한다.휴온스는 10일 포항실내체육관에서 개막하는 ‘웰컴저축은행 PBA 팀리그 포항시 투어 2026-2027’ 첫날 경기에서 NH농협카드와 맞붙는다.지난 2라운드에서 창단 후 첫 우승
전국 학교폭력 피해응답률이 상승세를 기록한 가운데, 대구·경북 학생들의 학교폭력 피해응답률이 전국 평균 이하 수준을 기록했다.대구의 경우 15년 연속 전국 최하 수준을 유지했고, 경북도 피해응답률이 올해 처음으로 감소세로 전환했다.9일 대구·경북교육청의 ‘2026년 1차 학교폭력 실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