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시는 지난 17일 시청 종합상황실에서 노동계와 경영계, 시민사회, 관련기관 등 노사민정 각 분야 대표가 참석한 가운데 ‘2026년 평택시 노사민정협의회 본회의’를 개최했다.이날 회의에서는 ▲2027년 지역 노사민정 협력활성화사업 계획 ▲2027년 평택시 생활임금 결정 ▲2026년 평택시 노사민정 공동실천 선언문 채택 등 주요 안건을 심의·의결했다.먼저 2027년도 평택시 생활임금은 시급 1만2060원으로 결정했다. 이는 올해 생활임금 1만1610원보다 450원 인상된 금액으로, 20
중부뉴스통신 = 평택시 0세아 전용 어린이집은 지난 15일 야곱의집을 방문해 성금 210만 원을 전달했다.이번 후원은 평택시 0세아 전용 어린이집 원장님들이 지역
평택시는 지난 27일 평택보건소에서 청소년 자살 사각지대를 최소화하고 위기청소년에 대한 지역사회 대응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제1차 평택시 청소년 생명지킴 안전망 협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평택시 청소년 생명지킴 안전망 협의회’는 자살예방관인 평택시 부시장을 총괄로 하고 교육청이 주도적으로 참여하여 공동 대응하는 구조로, 지자체의 보건소, 복지국, 교육국과 교육청 및 위센터, 청소년상담복지센터가 상시적으로 참여하고, 사례에 따라 학교의 위클래스, 경찰, 소방, 가족지원센터 및 학교 밖 청소년 지
평택시와 더불어민주당 평택시 지역위원회는 지난 4일 지역 현안 논의를 위한 당정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번 당정협의회는 당과 정이 소통과 협력을 강화해 지역 현안을 함께 풀어가고, 시민을 중심에 둔 정책 실행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협의회에는 최원용 시장과 부시장 및 실·국·소장, 더불어민주당 평택시 김현정 국회의원과 지역 도·시의원 등이 참석해, 평택지역의 주요 현안과 주민 생활 밀착형 정책과제에 대해 긴밀히 소통하며 폭넓은 의견을 나눴다.회의에서는 ▲국비 확보 계획 및
평택시는 지난 11일 평택시청 대회의실에서 ‘2026년 평택시 도시재생 주간 성과공유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평택시가 지난 10년간 추진해 온 도시재생사업의 성과를 시민 및 도시재생 관계자와 공유하고, 앞으로의 추진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행사는 성과 발표, 전문가 포럼, 주민 네트워킹 등 총 3부로 진행됐다. 1부에서는 평택시 도시재생 활동에 참여해 온 지역예술인 ‘럭키패밀리’의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도시재생 유공자 표창, 평택시 도시재생 성과 및 전략 발표가 이어졌다.2부 전문가
평택시가 KOTRA 경기지원본부와 함께 9월 1일 ‘2026 평택시 해외바이어 초청 수출상담회’를 개최하고, 평택시 소재 중소기업의 해외시장 진출과 수출시장 다변화를 지원했다.이번 상담회에는 평택시 소재 기업 38개사와 7개국 해외 바이어 17개사가 참여해, 기업별 제품과 해외시장 진출 수요에 맞춘 1:1 수출상담을 진행했다.특히 이번 상담회에는 글로벌 사우스 3개국을 비롯한 다양한 국가의 바이어가 참여해, 평택 기업들이 기존의 주력 시장뿐 아니
평택시가 KOTRA 경기지원본부와 함께 9월 1일 「2026 평택시 해외바이어 초청 수출상담회」를 개최하고, 평택시 소재 중소기업의 해외시장 진출과 수출시장 다변화를 지원했다.이번 상담회에는 평택시 소재 기업 38개사와 7개국 해외 바이어 17개사가 참여해, 기업별 제품과 해외시장 진출 수요에 맞춘 1:1 수출상담을 진행했다.특히 이번 상담회에는 글로벌 사우스 3개국을 비롯한 다양한 국가의 바이어가 참여해, 평택 기업들이 기존의 주력 시장뿐 아니라 새로운
중부뉴스통신 = 경기도와 평택시가 주최하고 평택시국제교류재단이 주관한 ‘2026 한미 한마음×어울림 축제’가 지난 18일부터 20일까지 사흘간 평택시 팽성읍 안정
중부뉴스통신 = 지난 9월 11일부터 16일까지 6일간 제주특별자치도 일원에서 개최된 '제46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가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평택시 선수단은 이번
중부뉴스통신 = 평택시 비전1동은 지난 10일, 관내 한부모가정에서 어려운 이웃을 위해 기부한 새 냉장고를 또 다른 한부모가정에 전달했다고 밝혔다.이번 나눔은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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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성과로 말할 때다
봄에는 꽃이 핀다. 꽃은 그 자체로 목적이 아니라 열매를 맺기 위한 과정이다. 여름에는 나무가 키를 키우고 잎을 무성하게 펼친다. 그런데 가을이 되면 나무는 성장을 멈춘다. 대신 모든 것을 하나에 건다. 지금까지 키워온 열매를 가장 맛있게 만드는 일이다. 사과든 배든 감이든, 과일이 당도를 높이려면 반드시 필요한 조건이 있다.낮에는 뜨거운 햇살이 있어야 하고, 밤에는 서늘한 기온이 있어야 한다. 사막이나 캘리포니아처럼 낮과 밤의 온도 차가 극심한 지역일수록 과일은 설탕보다 달다. 편안함은 열매를 무르게 만들 뿐, 달게 만들지는 못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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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구, 고덕천 일대 전기설비 안전진단… 누전 위험 미리 살핀다!
서울 강동구는 하천 내 조명·수경시설의 전기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오는 30일까지 고덕천 일대 전기설비 안전진단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진단은 산책로와 수변 공간 등 주민의 이용이 많은 장소의 전기설비에서 위험 요소를 미리 찾아 조치하기 위해 추진되었다. 점검 대상은 고덕천 산책로의 하천등을 비롯해 수변 활력 거점 경관조명, 저류지 조명 시설, 물놀이장·바닥분수 등이다.구는 조명기구와 전선의 파손·노후 상태, 누전 위험 여부를 집중적으로 살핀다. 안전 보호장치와 자동 점·소등 장치가 정상적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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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고] 장철구(유신 부사장)씨 모친상
㈜유신 업무부 장철구 부사장 모친상■ 고 인 : 안삼노 님■ 빈 소 : 분당서울대학교병원 장례식장 9호실■ 발 인 : 2026년 9월 25일■ 장 지 : 이천 에덴낙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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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안게임] 마지막 두 발까지 흔들림 없이…추가은, 16년 만에 여자 공기권총 金
마지막 두 발을 남기고 4.1점 차 선두. 추가은은 흔들리지 않았다. 23일 일본 아이치현 종합사격장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사격 여자 10m 공기권총 결선, 20.4점을 더한 추가은은 246.3점으로 경기를 마쳤다. 2010년 광저우 대회 김윤미 이후 16년 만에 한국이 되찾은 이 종목 금메달이었다.2위 선이야오와의 최종 격차는 5.0점. 동메달은 장란신이 가져갔다. 이번 우승으로 한국 사격은 대회 나흘째 만에 첫 금메달을 확보했고, 한국 선수단 전체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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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간 81주년] 항공·해상 교통망 요충지…제주, MRO ‘최적지’
MRO 산업이 제주 미래 먹거리로 급부상하고 있다.MRO 산업은 비용 절감과 안전 운항을 넘어 고부가가치 분양로 떠오르고 있다. 자체 정비 능력을 갖추면 시간과 비용을 아끼는 동시에 해외 물량 수주와 군 정비를 민간 영역으로 확대할 수 있다. 본지는 제주형 MRO 산업이 나가야할 길을 살펴본다.▲세계 1위 노선 제주는 MRO 성장 가능올해 5월까지 제주지역 수출액을 보면 1위가 반도체, 2위는 항공기 부품이다.이 기간 항공기 부품 수출은 총 5039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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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욱 울산시장 SNS서 ‘돼지 비유 발언’ 논란 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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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욱 울산시장이 SNS 방송에서 자신을 향한 잇단 고발과 의혹 제기를 언급하는 과정에서 상대를 돼지에 빗대는 표현을 사용했다. 최근 국민의힘 울산시당이 김 시장을 둘러싼 의혹에 대한 철저한 수사를 촉구하고, 국민의힘 소속 시의원들과는 추가경정예산안을 놓고 충돌한 상황에서 나온 발언이어서 논란이 예상된다.김 시장은 지난 27일 SNS 방송에서 자신을 상대로 고발이 이어져 경찰 조사에 응해야 한다면서 "일하게 해 달라. 나는 일하고 싶은데 이런 걸로 일하는 것을 방해한다"는 취지로 말했다. 일부 고발 사건에서 불송치 결정이 나오고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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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레노호, 우루과이에 1-4 완패… 수비 불안 여실히 드러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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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콰도르전 완승으로 기대를 높였던 ‘모레노호’가 우루과이의 역습에 무너졌다. 공격적으로 올라선 수비 뒤 공간을 거듭 내주면서 새 출발 두 경기 만에 전술 보완이라는 숙제를 안았다.로베르트 모레노 임시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대표팀은 28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평가전에서 우루과이에 1-4로 졌다. 나흘 전 에콰도르를 3-0으로 꺾었던 대표팀은 이번 A매치 4연전에서 1승 1패를 기록했다.한국은 손흥민과 오현규를 최전방에 세운 4-4-2 전형으로 나섰지만, 공격이 막힌 뒤 수비로 돌아서는 과정에서 허점을 드러냈다. 양쪽 풀백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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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먼 마이닝 창립자 "카르다노, 4개 핵심 저항선 회복해야"
카르다노가 기술적 전망을 개선하려면 0.34달러를 포함한 4개 핵심 저항선을 먼저 회복해야 한다는 진단이 나왔다. 28일 블록체인 매체 디크립트에 따르면 비트먼 마이닝 창립자 지아니스 안드레우는 ADA가 0.34달러를 되찾기 전까지는 뚜렷한 상승 동력을 확인하기 어렵다고 봤다.안드레우는 카르다노가 주말 사이 0.25달러 심리선 아래로 밀리며 최근 상승분 일부를 반납한 점에 주목했다. 다른 알트코인이 주요 가격대를 다시 회복하는 흐름을 보이는 반면, 카르다노는 첫 번째 의미 있는 저항선인 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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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꼴찌 울산 구청 교부금, 23%로 인상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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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예산이 처음으로 6조원을 넘어섰지만, 정작 기초자치단체의 재정난은 극에 달해 인건비조차 편성하지 못한 데 대해 교부금 인상을 촉구하는 목소리가 나왔다.진보당 울산시당은 28일 울산시의회 프레스센터에서 ‘전국 꼴찌 울산시 구청 교부금 즉시 인상 촉구’를 주제로 기자회견을 열고 “울산시는 2027년 당초예산부터 조정교부금 교부율을 23%로 즉시 인상하기 위한 조례 개정안을 시의회에 제출하라”고 요구했다.진보당 울산시당에 따르면 올해 동구는 본예산에 공무원 인건비 2개월치, 북구는 전액을 반영하지 못할 정도로 재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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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용한 충북지사 재산 `32억6천만원'
지난 6·3 지방선거에서 당선된 충북지역 신규 광역·기초자치단체장의 평균 재산은 31억6172만원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가 29일 0시 공시한 `6·3 지방선거 신규 선출직 공직자 재산공개' 자료에 따르면 신용한 충북지사의 재산은 32억6949만원이다.세부적으론 토지가 6억9482만원, 건물이 14억234만원, 예금이 4억4551만원으로 집계됐다.사인간·금융 채무가 23억4542만원이나 됐으나 역으로 사인 등으로부터 받을 채권 역시 29억3900만원에 달했다.이번 재산공개 대상자에 포함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