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건설이 올해 충북도내 건설업체 시공능력 평가에서 1위에 올랐다. 지난해 1위였던 ㈜대원은 2위로 한 계단 떨어졌고, 인성종합건설㈜가 3위를 차지했다.대한건설협회 충북도회는 30일 도내 종합건설업체를 대상으로 공사능력을 종합 평가한 2026년도 시공능력 평가 결과를 공시했다.공사업 시공능력평가에서 ㈜원건설은 평가액 3149억8900만원으로 1위에 올랐다. ㈜대원이 2216억2600만원으로 2위, 인성종합건설㈜가 1594억3600만원으로 3위에 올랐다.대흥건설㈜는 한 계단 떨어진 4위이며 삼보종합건설㈜가 5위를 지켰다
라온건설㈜가 건설공사 시공 능력 평가액 1위 업체로 10년 연속 이름을 올렸다.대한건설협회 제주특별자치도회와 대한전문건설협회 제주도회는 30일 ‘2026년도 건설공사 시공능력평가액’을 공시했다.시공능력평가는 건설업체의 공사실적과 재무상태, 기술능력, 신인도 등을 종합 평가해 업체별 한 건의 공사를 수행할 수 있는 능력을 금액으로 환산한 지표다.종합건설업 분야에서는 라온건설㈜이 정상을 차지했다.토목건축공사업을 보유한 업체의 공시액을 보면 라온건설의 시공능력평가액은 1769억500만원으로, 2017년부터 1위를 지켰다.이어 ▲㈜영도종합
그래핀스퀘어가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통해 그래핀 응용제품 양산 설비 구축을 위한 시설자금 29억28만원을 조달하기로 결정했다고 16일 공시했다.이번 유상증자는 보통주 4만3284주를 신규 발행하는 방식으로 이뤄지며 주당 액면가액은 500원, 발행가액은 6만7000원으로 결정됐다. 기준주가 산정방법은 시가가 형성되지 않은 종목의 평가액 방식이 적용됐다.배정 대상은 한국딥테크기술투자조합으로, 회사 또는 최대주주와의 관계는 없는 것으로 기재됐다. 사업 및 경영상 목적 달성과 투자자의 의향, 납입 능력, 시기
올해 제주도내 종합건설사 시공능력평가 결과 라온건설이 10년 연속 1위를 차지했다. 대한건설협회 제주특별자치도회는 도내 541개 종합건설업체를 대상으로 평가한 '2026년도 건설공사 시공능력평가액'을 30일 공시했다.시공능력평가는 건설공사실적, 경영상태, 기술능력, 신인도 등을 종합 평가해 업체별 1건 공사의 시공능력을 매년 금액으로 공시하는 제도다. 공사발주 시 시공사 선정 등에 활용된다.올해 토목건축공사업체 시공능력평가 1~6위까지는 지난해와 동일했다.라온건설이 평가액 1769억500만원으로 2017년부터 10년 연속 부동의 1
엔비디아가 2분기 말 기준 스페이스X 지분 약 210억달러를 보유한 것으로 공시했다. 14일 경제매체 CNBC에 따르면 엔비디아는 미국 증권거래위원회에 제출한 서류에서 일론 머스크의 우주기업 스페이스X 클래스A 주식 1억2280만주를 보유하고 있다고 밝혔다.스페이스X는 6월 공개시장 데뷔를 마쳤다. 이에 따라 2분기 말 엔비디아의 스페이스X 지분 가치는 약 210억달러로 평가됐다. 다만 스페이스X 주가는 14일 140달러로 마감해 6월 말 170.86달러보다 낮아졌고, 엔비디아 보유 지분 가치는
동부건설이 올해 시공능력평가에서 평가액 2조원대를 회복하며 종합순위를 20위권 중반으로 끌어올렸다.동부건설은 국토교통부가 발표한 ‘2026년도 건설업체 시공능력평가’에서 토목건축공사업 평가액 2조215억원으로 25위를 기록했다. 지난해 28위에서 3계단 상승했으며, 평가액은 지난해 1조7,514억원에서 2,701억원이 증가해 15.4% 상승했다.이번 결과는 공사 수행 실적을 비롯해 경영 안정성, 기술 역량, 대외 신뢰도 등 동부건설의 종합적인 사업 경쟁력이 강화된 성과로 평가된다. 시공능력평가는 최근 3년간 공사실적과 자본금·재무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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