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지방국세청이 국립 대전현충원을 찾아 참배 및 봉사활동을 했다.정용대 청장을 비롯해 지방청 간부 및 대전지역 세무서장 등 70여명이 지정묘역에서 잡초제거 등 주변 환경정화 활동을 했다.정용대 청장은 “직원들과 함께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희생을 기리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합리적인 세정지원과 함께 납세자들에게 도움이 되는 적극행정을 펼치겠다”고 말했다.대전지방국세청은 매년 대전현충원을 찾아 묘역을 참배하고 환경정화 등 봉사활동을 진행하고 있다./대전 한권수기자 [email protected]
대전지방국세청은 제71회 현충일과 호국보훈의 달을 맞이하여 6월 4일 오전 국립대전현충원을 찾아 참배하고, 봉사활동을 실시했다.행사에 참석한 정용대 청장은 지방청 간부 및 대전지역 세무서장 등 70여명의 직원들과 함께 지정묘역에서 쓰레기 줍기, 잡초제거 등 주변 환경을 정화하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정용대 청장은 “직원들과 함께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고귀한 희생을 기리는 뜻깊은 시간이었다. 앞으로도 충청권 모두의 성장을 위한 합리적이고 따뜻한 세정지원과 함께 납세자들에게 실제 도움이 되는 적극행정을 펼치겠다.”고 했다.
더불어민주당 오세현 충남 아산시장 후보가 원도심과 서부권, 북부권, 동부권을 아우르는 권역별 생활밀착형 지역공약을 발표하며 균형발전을 통한 ‘50만 자족도시 아산’ 완성을 약속했다.오 후보는 1일 “배방·탕정·음봉을 중심으로 한 성장 동력을 원도심과 서부권, 북부권으로 확산시켜 도시 전체가 함께 성장하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겠다”며 “시민 생활 속 불편을 해결하는 생활밀착형 시정을 펼치겠다”고 밝혔다.원도심권은 전통시장 활성화와 도시재생, 문화·주거 기능 강화를 중심으로 추진된다. 온양1·2동은 어울림플랫폼 조성과 노후
존경하고 사랑하는 청주시민 여러분 진심으로 감사하다. 선거과정에서 경쟁했던 이범석 후보께 심심한 위로의 말씀을 드린다.치열하게 싸웠지만 청주의 발전을 바라고 시민을 사랑하는 마음은 하나였다고 생각한다.이번 지방선거 승리는 무도한 세력을 심판하고 일 잘하는 지방정부를 만들라는 시민 여러분의 준엄한 명령이라고 생각한다.경제와 민생을 최우선 가치로 두고 시민이 안전하고 행복한 청주 만들겠다. 시민들이 믿고 맡길 수 있는 시정을 펼치겠다. 주신 투표의 무게를 절대 잊지 않고 선택에 후회 없으시도록 온 마음을 다하겠다.오직 시
  송인헌 충북 괴산군수는 민선 9기 46대 군수 취임식을 외부 초청 없이 직원들과 새로운 출발 의지를 다지기로 했다. 군은 송 군수 취임식을 다음달 1일 직원조회와 함께 상반기 모범·우수 공무원 표창, 취임 선서, 취임사 등으로 간소하게 치른다. 군은 농번기와 어려운 경제 여건, 예산 절감 필요성 등을 고려해 대규모 의전 행사를 지양하고 군정 운영에 집중하기로 했다. 송 군수는 “민선 9기는 군정의 연속성과 실질적인 성과에 집중하겠다”며 “부서 간 협업과 현장 대응력을 높여 군민이 체감하는 행정을 펼치겠다”고
최재구 예산군수 당선인은 당선소감으로 “무거운 책임감으로 군민의 뜻을 받들겠다”고 밝혔다.최 당선인은 “먼저 최근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사업장에서 발생한 안타까운 사고로 유명을 달리하신 고인께 깊은 애도를 표하며, 유가족 여러분께도 진심 어린 위로의 말씀을 드린다”며 “사고로 부상을 입으신 분들의 빠른 회복을 기원한다”고 밝혔다.이어 “군민 여러분께서 보내주신 뜨거운 성원과 믿음 덕분에 다시 한번 군민을 위해 일할 수 있는 소중한 기회를 얻게 됐다”며 “오늘 저는 당선의 기쁨보다 더 큰 책임감과 무거운 마음으로 이 자리에
도민 여러분께서 보내주신 소중한 선택, 무거운 책임감과 겸손한 마음으로 받들겠다.이번 결과는 특정 정당이나 후보의 승리가 아니라 새로운 충북을 향한 도민 여러분의 열망이 만들어낸 결과라고 생각한다. 선거 기간 동안 도내 곳곳을 누비며 수많은 도민들을 만났다. 그 목소리 하나하나를 결코 잊지 않겠다. 이제 선거는 끝났다. 저를 지지해 주신 분들뿐 아니라 다른 선택을 하신 도민들까지 모두 충북의 주인이다.분열과 갈등을 넘어 통합과 상생의 도정을 펼치겠다. 무엇보다 침체된 충북 경제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겠다. 좋은 일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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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머리말AI와 인구구조 변화가 만드는 노동시장의 지각변동, 우리는 무엇을 준비해야 하는가? 오늘날 우리는 인공지능과 디지털 기술의 비약적인 발전, 전례 없는 저출산·고령화라는 인구구조의 변화, 그리고 글로벌 환경의 불확실성이 중첩되는 거대한 '일자리 전환의 시대'를 살아가고 있다. 과거의 기계화와 자동화가 주로 블루칼라 일자리에 영향을 미쳤다면, 이제는 생성형 AI, 에이전틱 AI 등 고도화된 기술이 문서 작성, 디자인, 회계, IT 개발 등 화이트칼라 전문 직무까지 그 영향력을 빠르게 확대하고 있다.이처럼 예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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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 산사태 피해지 21곳 복구 완료…집중호우 대비 체계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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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선거 여성 진출 증가는 외부요인'... "스스로 정치기반 만들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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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3일 치러진 지방선거에서 여성 당선자가 40.5%인 75명으로 역대 최다를 기록했지만 여성공천이 많은 더불어민주당 지지증가 등 외부 요인에 기댄 성과여서 '숫자의 진보'가 '권력의 진보'로 이어질지는 미지수라는 분석이 나왔다.이와 함께 부평구와 옹진군 사이 두 배 넘는 지역 격차는 인천 내 성평등 불균형을 고스란히 드러낸 결과라는 지적이다.한국여성인권플러스 성평등정책연구소는 제9회 인천시 지방선거 여성 당선자 현황을 성인지적 관점으로 분석한 심층 보고서를 발간했다고 22일 밝혔다.보고서는 여성 당선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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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세무사 정기총회 '플랫폼세무사회' 열풍...유료회원 확대 가속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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