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회사 원바이오젠은 메디솝 모델 정아인과 배우 고한민이 크루로 참여하는 ‘어쩌다 라이딩’팀과 함께 지난 9월 5일 경북 문경시 일원에서 열린 ‘2026 문경새재 그란폰도’에 참가해 각각 메디오폰도와 그란폰도 코스를 완주했다고 밝혔다.‘어쩌다 라이딩’은 자전거를 매개로 새로운 도전에 나서며, 함께 목표를 향해 나아가는 과정을 담는 유튜브 라이딩 프로그램이다. 제작지원에 참여하고 있으며 도전 과정에서 마주하는 어려움과 이를 극복하는 모습, 함께하는 이들과의 협력을 통해 라이딩의 즐거움과 성취의 의미를 전한다.이번 문경새
동원과학기술대학교 야구부가 ‘제60회 대통령기 전국대학야구대회’에서 4전 전승으로 우승을 차지했다.이번 대회에는 4년제 28개 팀과 2년제 22개 팀 등
김만식 기자 = 예천군은 8월 11일 군청 중회의실에서 '청년창업 키움·돋움사업'에 최종 선정된 청년 창업가 12개 팀과 창업 지원 협약식을 개최했
해양수산부는 지난 8월 14일 고려대학교 신법학관에서 전국 중·고등학생과 학교 밖 청소년이 참여하는 ‘2026년 청소년 해양영토 토론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올해 토론대회는 중등부는 ‘기후위기로 인한 국가 수몰 문제’, 고등부는 ‘타국 기인 해양쓰레기 처리 문제’를 주제로 진행되었다. 참여한 중등부 23개 팀과 고등부 12개 팀 중 서면심사를 통과한 중등부와 고등부 각 4개 팀이 주제에 대해 열띤 토론을 펼쳤다.심사 결과, 단체상 부문에서는 아틀란티스팀과 북극성팀이 우승을
‘제20회 문화체육관광부장관기 전국 생활체육 배구대회’가 오는 15일부터 16일까지 이틀간 문경실내체육관을 비롯한 문경시 관내 학교체육관 7개소 등 총 8개 경기장에서 개최된다.대한배구협회와 한국9인제배구연맹이 주최하고 한국9인제배구연맹과 문경시배구협회가 주관하는 이번 대회에는 전국 각지에서 배구 동호인 78개 팀과 관계자 등 1,000여 명이 참가하여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선보일 예정이다.경기는 남자·여자 클럽3부, 장년부, 중년부, 시니어부 총 5개의 부로 나뉘어 진행되며, 예선전은 조별 리그, 본선은
이더리움 인프라 기업 '블록스페이스'가 새로운 투자 라운드를 마무리했다.이번 투자 라운드는 블루야드가 주도했고 이더파이벤처스와 콰이사빌더, 샤프링크, 브리드VC, 루가노드스, 스테이클리 등 여러 팀과 개인들이 참여했다. 블록스페이스는 이더리움 핵심 상품인 블록공간을 지원하는 인프라 기업을 표방한다. 수익 모델은 ETH다 블록스페이스는 이더리움 인프라를 운영하는데, 그 일부가 스테이킹이다. 스테이킹한 ETH를 통해 ETH를 벌고, 그 ETH를 다시 스테이킹하는 방식을 반복한다.이더리움 블록공간 사용량과 수요
한국은행이 주최한 제23회 통화정책 경시대회 전국결선대회에서 충북대 ‘BOK받아유’팀이 장려상을 수상했다.이번 대회에서 전국 149개 참가팀 중 예심을 통과한 58개 팀이 지역 예선에 참가해 7개 팀이 전국결선대회에 진출했다. 충북대팀은 충청권 예선에서 최우수상을 받았다.이외에 금상은 전북대 ‘행BOK열차’팀, 은상은 부산대 ‘BOK구센터’팀, 동상은 동국대 ‘골디락스’팀과 강남대 ‘유비무환’팀, 장려상은 영남대 ‘BOK학생’ 팀, 한국외국어대 ‘행BOK금리’ 팀이 수상했다. 수상자들에게는 한국은행 총재 명의의 표창장
충남 금산군 금산에프씨가 주최·주관하는 2026 국제 유소년 축구 초청·교류전이 지난달 28일부터 30일까지 금산군 남일면 일원에 소재한 금산남부체육센터에서 개최됐다. 이번 교류전은 초교생 축구 선수들의 경기 경험 축적과 국가 간 스포츠·문화 교류를 목적으로 마련됐다. 대회에는 중국·대만의 해외 3개 팀과 국내 5개 팀 등 총 8개 팀이 참가했다. 해외 참가팀으로는 칭다오 퓨쳐스타, 우한제싱, 가오슝 라오부샤오가 출전했으며 국내에서는 대전 센트럴에프씨, 서울 디티에프씨, 익산 이리동에프씨, 천
충북 진천군은 오는 10월 9일부터 3일간 진천읍 백곡천 둔치 일원에서 개최되는 ‘제16회 생거진천 평생학습축제’의 참가팀을 오는 9월 4일까지 모집한다. ‘배움 싣고, 진천행!’이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축제는 ‘제47회 생거진천 문화축제’와 연계해 진행되며 모집 분야는 △체험부스 28개 팀과 △학습동아리 발표회 7개 팀 등 총 35개 팀이다. 신청 자격은 군내 평생학습동아리와 평생교육 관련 기관·단체 등이다. 선발된 체험부스는 축제 기간 3일간 운영되며, 학습동아리 발표회는 10월 10일 오전에 열린다. 참여를 희
김경대 서울 용산구청장은 25일 원효로 다목적 실내체육관에서 열린 ‘디딤돌 보치아 대회’에 참석해 선수들과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소통했다.이날 대회에는 구립용산장애인복지관과 용산구장애인체육회가 공동 주최했으며, 장애인 유관기관 소속 보치아팀 8개 팀과 보호자, 활동지원사 등 150여 명이 함께했다.행사는 개회식과 축사, 선수단 대표 선서에 이어 8강 토너먼트 방식의 보치아 친선경기 순으로 진행됐다.김경대 용산구청장은 “국제적인 보치아 축제인 2026 서울 세계보치아선수권대회가 서울에서 열리는 뜻깊은 시기에 용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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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본부세관, 추석 명절 수출입통관 특별대책 시행
광주본부세관은 추석 연휴기간 수출입통관에 지장이 없도록 ‘특별통관지원팀’을 운영하는 등 ‘추석 명절 수출입통관 특별지원대책’을 시행한다.농수축산물 등 추석 성수품과 긴급 원부자재의 신속 통관 및 수출화물의 적기 선적 지원을 위해 9월 7일부터 27일까지 3주간 공휴일·야간을 포함해 24시간 수출입 통관체계를 가동하며, 특별지원 기간 동안 업무시간 외에도 임시개청 신청을 허용해 휴일에도 성수품과 긴급 원부자재 등이 통관지연 없이 원활히 공급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또한, 기업이 수출 화물의 선적기간 연장을 요청하는 경우 이를 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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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시, 중학교 2학년까지 생성형 AI 사용 1년 금지…고교도 동반형 챗봇 차단
뉴욕시가 2026-27학년도부터 2-K부터 8학년까지 학생의 생성형 AI 사용을 1년간 막는다. 3일 블록체인 매체 디크립트에 따르면 이번 유예 조치는 약 60만명으로, 전체 재학생의 3분의 2가량에 적용된다.조란 맘다니 뉴욕시장과 카마르 새뮤얼스 교육감은 이번 조치를 미국 내 학교 대상 생성형 AI 제한 정책 가운데 가장 광범위한 사례라고 밝혔다. 학생이 직접 사용하는 생성형 AI 소프트웨어는 모두 금지되며, 동반형 챗봇은 고등학교를 포함한 전 학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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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리오 디오, 제주 원도심의 기억을 음악으로 담아내다
피아노 트리오 ‘트리오 디오’의 창작 공연 ‘도시는 소리를 남긴다’가 5일 오후 5시 제주아트플랫폼 다목적홀B에서 열린다.공연은 빠르게 변화하는 도시의 모습 속에서 사라져가는 공간과 그곳에 켜켜이 쌓인 사람들의 기억을 음악으로 기록하고자 기획됐다.‘트리오 디오’는 이날 제주의 옛 중심지였던 원도심을 거리와 건물, 그곳에서 살아온 사람들의 이야기를 창작 음악으로 풀어낸다.공연의 중심에는 작곡가 이주성의 창작곡이 자리한다. 제주 원도심을 소재로 새롭게 작곡된 작품을 피아노, 바이올린, 첼로로 구성된 피아노 트리오의 언어로 선보이며, 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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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농 예산 사상 최대 확대… “제도 정상화 함께 이뤄져야”
“쿼터 임의 삭감 방지·지원체계 개편으로 낙농 생산기반 지켜야” 한국낙농육우협회가 정부의 2027년 낙농 분야 예산 확대를 환영하면서도, 예산 증액이 실질적인 낙농산업 기반 유지로 이어지기 위해서는 용도별 차등가격제의 제도 정상화가 함께 이뤄져야 한다고 촉구했다. 협회는 지난 1일 성명을 내고 정부의 2027년 낙농 분야 예산 증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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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슬라, 오스틴 행사 앞두고 사이버캡 띄우기...무인 로보택시 확대 주목
테슬라가 운전대와 페달이 없는 로보택시 '사이버캡' 추가 공개를 앞두고 오스틴 행사 예고에 나섰다. 3일 경제매체 CNBC에 따르면 테슬라는 엑스에 '운전대도, 페달도 없다'는 글을 올렸고, 오스틴에서는 '직접 타보라'는 게시물도 띄웠다. 일론 머스크 최고경영자는 자신의 계정에 '사이버캡의 폭풍'이라는 글을 고정했다.테슬라는 4일 오스틴 행사에서 사이버캡 세부 내용을 더 공개할 예정이다. 회사는 약 2년 전 버터플라이 도어를 갖춘 2인승 무인 차량 디자인을 처음 선보였고, 당시 운전대와 페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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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단 세이프가드 구축 등 검토...울산시, 시민·복지분야 업무보고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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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가 인공지능과 5G 기술을 활용해 국가산업단지의 지하배관과 침수, 지반침하 등을 사전에 감시하는 복합재난 대응체계 구축에 나선다. 지난 3월 울산교 위에 문을 연 세계음식문화관은 교량 안전성과 이용 실적, 운영 여건 등을 종합적으로 분석해 사업 지속 여부를 재검토한다. 울산시는 8일 김상욱 울산시장 주재로 시민·복지 분야 ‘2027년 주요업무계획 보고회’를 열고 시민안전실과 복지보건국의 내년도 사업계획과 추진 방향을 논의했다. 시민안전실은 산업통상자원부 공모사업으로 ‘AI·5G 기반 울산 국가산단 복합재난 대응 인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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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흉터 로봇 대장암 수술영상 발표, 울산대 김종국 교수 학술대회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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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대학교병원은 외과 김종국 교수가 최근 서울 그랜드 워커힐에서 열린 국제 대장암 연구 학술대회에서 ‘로봇 다빈치 SP를 이용한 질 접근 우측 대장 절제술’을 주제로 수술 영상을 발표해 최우수 비디오 발표상을 수상했다고 8일 밝혔다.이번에 소개한 수술은 복부에 절개없이 질을 통해 수술 기구를 넣어 대장을 절제하는 새로운 수술법이다. 여기에 한 개의 작은 절개창을 통해 수술하는 단일공 로봇수술 장비인 다빈치 SP를 결합해 보다 정밀하게 대장암 수술을 시행한 경험을 소개했다.일반적인 대장암 수술은 복부에 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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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부경 광역통근 근로자(주력산업 중소·중견기업)에 통근비 최대 180만원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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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부산·경남을 하나의 노동·생활·정주권으로 연결하는 초광역 일자리 사업이 본격화됐다. 울산에서는 조선·자동차 등 부울경 주력산업 분야 중소·중견기업 근로자에게 최대 180만원의 광역 출퇴근 교통비와 50만원의 지역화폐를 지원한다. 울산시는 부산시, 경상남도, 고용노동부와 함께 8일 부산 벡스코에서 ‘부울경 광역이음 프로젝트’ 출범식과 ‘2026 부울경 광역이음 일자리박람회’를 개최했다. 광역이음 프로젝트는 수도권과 충청권 등의 우수 인재를 부울경으로 유입하고 지역에 정착하도록 지원하기 위한 고용노동부 공모사업이다. 올해 국비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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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봄에서 사회관계망으로]함께 그리고, 만들고, 나누며…노년의 고립 끊은 문화예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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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북서부 경제 중심지인 맨체스터는 학생과 젊은 전문인력이 꾸준히 유입되는 ‘젊은 도시’다.하지만 낮은 고령인구 비율 이면에는 노인 빈곤과 사회적 고립이 자리한다. 맨체스터 노인의 36%가 저소득층이고, 59%는 생활 여건이 가장 열악한 지역에 거주한다.맨체스터시는 2003년 고령친화 프로그램을 시작한 데 이어 2009년 ‘나이 들기 좋은 도시’ 전략을 발표했다. 2010년에는 영국 도시 최초로 세계보건기구 고령친화도시 국제네트워크에 가입했다.특히 문화예술을 통해 노인을 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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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증되지 않은 항만공사 통합은 국가성장 후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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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항만공사 등 4개 항만공사 통합이 현실화하면서 반대 목소리도 격화하고 있다. 울산·부산·인천·여수광양 항만공사 노동조합 위원장들은 8일 세종 재정경제부 앞에서 정부의 4개 PA 통합 추진 철회를 촉구하는 기자회견과 피켓 시위를 가졌다. 이들은 “대한민국 항만 운영체계를 바꾸는 중대한 정책이라면 왜 통합해야 하는지, 통합하면 무엇이 얼마나 좋아지는지부터 입증해야 한다”며 “PA 통합은 개혁이 아니라 정부 정책 실패”라고 추진 철회를 강력히 요구했다. 노조는 “정부는 이미 2011년 같은 문제를 검토했다”며 “당시 통합에 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