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가 5개 노후계획도시 특별정비예정구역 중 우선 정비할 선도지구를 선정했다.시는 지난 5월 26일~6월 1일 선도지구 선정 공모를 실시한 결과 31개 특별정비예정구역 중 21개 구역 4만6,100호가 신청한 가운데 6개 구역 1만6,267호를 선도지구로 선정했다고 25일 밝혔다.공모를 통해 선정된 노후계획도시 정비 선도지구는 ▲구월지구 B1구역 2,756호(동아, 삼환1차, 관교쌍용, 풍림, 성지, 삼환판교2단지, 동부 등 7개 아파트 단
시흥시는 지난 3일 시청 글로벌센터에서 ‘2035 시흥시 노후계획도시 정비기본계획 수립용역 착수보고회’를 가졌다.이번 용역은 ‘노후계획도시 정비 및 지원에 관한 특별법’에 따라 조성 완료 후 20년 이상 지난 택지를 체계적으로 정비하고 미래지향적인 도시공간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하는 법정계획이다.시는 시화지구 1단계 배후주거지인 정왕동 일원 약 6.9㎢를 대상으로 2035년을 목표로 한 종합 정비 가이드라인을 마련할 계획이다.이번 기본계획에는 특별정비예정구역 지정 방향과 단계별 정비계획, 건폐율·용적률 등의 건축물 밀도계획, 공공기여
노후계획도시 특별정비예정구역별 주민대표단 구성 기준이 제시됐다.인천시는 노후계획도시 구역별 주민대표단 구성 기준을 안내했으며 오는 30일까지 의견을 제출받아 이를 반영해 확정할 계획이라고 18일 밝혔다.노후계획도시 정비 및 지원에 관한 특별법‘에 따라 특별정비예정구역별 주민대표단은 5~25명으로 구성하는데 시가 기준 마련에 나선 것이다.주민대표단은 통합재건축 추진위원회나 조합 구성에 앞서 사업방식을 결정한다.사업 방식은 ▲조합 ▲LH 또는 iH를 통한 공공사업 ▲신탁 등 크게 3가지로 구분할 수 있다.시는 주민대표단 기본
창원시정연구원이 ‘창원정책 Brief 2026 Vol.7’를 발간한다고 밝혔다. 이번 정책브리프는 최근 고농도 오존 발생과 건강영향에 대한 우려가 커지는 가운데 창원특례시의 오존 농도 변화와 시기·공간적 특성, 주요 전구물질 배출 특성을 종합적으로 분석하고 사전예방부터 시민보호까지 연계하는 지역 맞춤형 오존관리체계 구축 방안을 담고 있다.
토종명품화사업단이 15일, 오후 2시 영양군 수비면 계리 일원의 천궁 연작재배 현장에서 ‘영양천궁 주산지 복원을 위한 연작시험 현장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국립원예특작과학원 인삼특작부, 영양군농업기술센터, 영양군 농업축산과·유통지원과, 경농, 토종명품화사업단 임원 및 회원 등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