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이 설 명절과 동계올림픽 기간 안정적인 서비스 제공을 위해 특별 소통대책을 가동한다.SKT는 전국적으로 자회사·협력사 인력을 포함해 하루 평균 1400여명의 인력을 투입해 13~18일까지 특별 소통 상황실을 운영한다.특히 SK브로드밴드, SK오앤에스, 홈앤서비스 등 자회사와 SK AX, SK쉴더스 등 관계사와의 협력을 통해 상황 대응 체계를 강화할 계획이다.SKT는 설 연휴 동안 예상되는 데이터 트래픽 증가에 대비해 전국 주요 기차역, 버스 터미널, 공항, 공원묘지 및 성묘지 등 1200여 개소에 기지국 용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