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영축산농협과 ㈜농협목우촌은 지난 2일 통영시를 방문해 수해 주민 및 복구 관계자 지원을 위해 삼계탕 400인분 성품을 전달했다.통영축산농협과 ㈜농협목우촌 관계자는 “집중호우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통영시 수해 피해 주민 및 복구관계자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성품을 마련했다”며 “조속히 일상으로 회복되었으며 하는 바람이다”라고 말했다.강석주 통영시장은 “집중 호우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보내주신 귀 기관 여러분께 진심으로
“쿼터 임의 삭감 방지·지원체계 개편으로 낙농 생산기반 지켜야” 한국낙농육우협회가 정부의 2027년 낙농 분야 예산 확대를 환영하면서도, 예산 증액이 실질적인 낙농산업 기반 유지로 이어지기 위해서는 용도별 차등가격제의 제도 정상화가 함께 이뤄져야 한다고 촉구했다. 협회는 지난 1일 성명을 내고 정부의 2027년 낙농 분야 예산 증액
인천지역 여야가 2028년 총선 승리를 목표로 당내 조직 정비와 내부 결속에 본격 시동을 걸고 있다. 더불어민주당은 ‘원팀’을 앞세워 당정 협력 체계 강화와 성과 창출에 주력하고 있으며 국민의힘은 사고 당원협의회를 대상으로 지역 조직 재건과 인적 쇄신에 속도를 내고 있는 모습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