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가족사랑가정폭력·성폭력통합상담소는 4일 상담소 집단교육실에서 내담자 및 가족이 참여한 가운데 H.U.G 프로젝트 원예치유 프로그램 ‘나만의 대죽 테라리움 만들기’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랑의열매가 지원하는 ‘제7회 제주삼다수 Happy+ 복지 지원사업’인 ‘젠더폭력 피·가해자의 심신 회복 및 재발방지 통합 솔루션’의 일환으로 마련되었다. 식물과의 교감을 통해 일상 속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자기돌봄의 중요성을 체득해 건강한 관계 회복을
여름밤을 맞아 용인농촌테마파크에서 열린 야간 개장 행사가 시민과 방문객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했다.용인특례시는 지난 22일 오후 5시부터 9시까지 용인농촌테마파크에서 진행된 야간 개장 행사 '야놀자'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24일 밝혔다.이날 행사는 체험 부스와 공연 등 다채로운 볼거리와 즐길 거리로 꾸려졌다.체험 부스는 여름 음료를 직접 만들어 보거나 농산물을 활용한 팥빙수 만들기, 이끼 테라리움 등 체험 부스로 가족 단위 방문객의 발걸
충남 예산군가족센터는 관내 65세 이상 어르신 및 65세 이상 1인가구 40명을 대상으로 ‘미니 숲속 체험, 테라리움 만들기’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어르신들이 흙과 식물을 직접 만지고 가꾸는 체험을 통해 자연의 소중함을 느끼고 일상생활 속에서 정서적 활력을 높일 수 있도록 마련됐다. 참여자들은 테라리움의 의미와 제작 방법에 대한 설명을 들은 후 유리병에 흙을 순서대로 쌓고 이끼와 미니마를 식재하는 등 자신만의 작은 정원을 만들었으며, 이후 직접 만든 테라리움을 감상하며 소감을 나누고 팀
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는 울산광역시의회, 한국부동산원, 대한민국 ROTC 거제지회, 사단법인 장애인경제활동지원센터 거제지부가 최근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거제시 이재민들의 생활 안정과 조속한 피해 복구를 위해 각각 1000만원, 500만원, 200만원, 100만원을 지원했다고 밝혔다.
대구교통공사는 대구도시개발공사, 대구공공시설관리공단, 밀알복지재단과 함께 지난 6월 중순부터 추진한 군위군 낙후지역 주거환경 개선 사업을 완료하고, 지난 7일 군위군 산성면 대상 가구에서 준공식을 가졌다. 이번 사업은 공사가 임직원의 자발적인 기부로 조성된 ‘참사랑봉사단’기금 300만 원을 지원하고, 대구도시개발공사와 대구공공
대구 서구는 지역 교육환경과 교육 지원 사업에 대한 주민 수요를 파악하고 향후 체계적인 지원 정책 수립의 기초 자료를 확보하기 위해「아이 키우기 좋은 교육 환경 조성」을 위한 주민 설문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설문조사는 서구에 거주하는 영유아·초·중·고 자녀를 둔 학부모와 교육 환경에 관심 있는 일반 주민을
대구공공시설관리공단이 운영하는 교통약자 특별교통수단 나드리콜은 지난 9월부터 동행복권 대구센터와 함께 복권 판매점을 활용해 홍보 포스터를 게시하는 등 복권기금의 공익적 가치를 알리는 홍보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이번 홍보는 시민들이 구매한 복권이 복권기금으로 조성돼 다양한 공익사업에 활용되고 있다는 점을 알리고, 복권기금의 공익적
대구문화예술진흥원은 2027년 5월 개최 예정인 대구대표축제 ‘대구핫페스티벌’을 기획하고 운영할 전문 감독단을 9월 7일부터 10월 2일까지 공개 모집한다. ‘대구핫페스티벌’은 1977년 대구시민축제로 시작해 2025년 파워풀대구페스티벌까지 이어온 축제를 대구광역시와 진흥원이 전문가 및