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북구 태전2동 행정복지센터은 복현동 소재 무량암이 관내 저소득 아동을 지원하기 위해 10kg 쌀 20포를 전달했다고 밝혔다.이번 기탁은 복현동 소재 무량암 주지 일문스님이 지역 내 저소득 어린이들을 위해 뜻을 모아 마련한 것으로, 지난 8월 28일 새마을부녀회를 통해 10kg 쌀 20포를 전달했다.이날 전달된 쌀은 관내 지역아동센터 2곳과 태암초등학교에 전달되어 저소득 및 취약계층 어린이들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일문스님은 “어려운 환경에 있는 아이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
대구 북구 태전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9월 17일 추석 명절을 앞두고 올해 두 번째 ‘웃음찬 스페셜찬’ 사업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웃음찬 스페셜찬’ 사업은 태전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대표 특화사업으로, 반기마다 본도시락 태전점에서 협의체 위원들이 직접 반찬을 준비해 식사 해결에 어려움을 겪는 관내 저소득 독거어르신 가구에 전달하는 따뜻한 나눔 활동이다.지난 5월 어버이날에 이어 올해 두 번째로 진행된 이번 사업에서 협의체 위원들은 추석 명절을 맞아 외롭게 지낼 가능성이 높은 관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인공지능 개발 속도를 늦추자는 업계의 요구에 중국과의 경쟁을 앞세워 선을 그었다. 안전장치 마련 가능성은 열어뒀지만, 미국의 기술 우위를 유지하는 데 무게를 실었다.트럼프 대통령은 13일 아일랜드 둔베그의 자신 소유 골프장에서 취재진과 만나 AI 개발 속도를 조절하거나 규제를 강화해야 하느냐는 질문에 “우리는 AI에서 중국을 앞서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AI에서 이기는 쪽이 승리한다”며 미국이 앞선 상황을 유지하고 싶다고 강조했다.AI의 위험성을 둘러싼 경고에는 부정적인 반응을 보였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울산지부는 지난 11일 화신환경으로부터 추석 명절을 맞아 법무보호대상자를 위한 고급 햄 선물세트 30개, 약 300만원 상당을 전달받았다고 밝혔다.이번 후원은 추석을 앞두고 법무보호대상자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내고 안정적인 사회복귀와 자립을 이어갈 수 있도록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화신환경은 정연태 대표를 비롯해 정승윤 본부장, 정승혁 팀장 등 가족이 함께 법무보호대상자의 안정적인 사회정착을 돕고 있다.특히 취업 기회 제공과 후원 활동 등에 지속적으로 참여하며 지역사회 나눔을 이어오고
'2026 여수세계섬박람회' 조직위원회가 개막 초기 흥행 부진을 털어내기 위해 체험과 공연 콘텐츠를 대폭 강화하며 관람객 유치에 안간힘을 쓰고 있다.
14일 여수섬박람회조직위에 따르면, 섬박람회장을 찾은 관람객은 개막 당일인 5일 2만5417명을 기록한 후 6일 1만 251명, 7일 5778명으로 감소하며 관람객 확보에 비상에 걸렸다.
개막 당시 박람회
토종명품화사업단이 15일, 오후 2시 영양군 수비면 계리 일원의 천궁 연작재배 현장에서 ‘영양천궁 주산지 복원을 위한 연작시험 현장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국립원예특작과학원 인삼특작부, 영양군농업기술센터, 영양군 농업축산과·유통지원과, 경농, 토종명품화사업단 임원 및 회원 등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천
대구 수성구 대표 축제인 ‘2026 수성못페스티벌’이 외부 유명 연예인 초청 없이 지역 예술인과 주민이 직접 무대를 채우며 사흘간의 일정을 마무리했다.20일 수성구청에 따르면 지난 18일부터 이날까지 수성못 일원에서 열린 이번 축제에 지역 국악·무용·음악인과 주민들이 참여해 지역 문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