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레일관광개발이 상주곶감축제와 연계한 당일 기차여행 상품을 운영한다.코레일관광개발은 경북 상주시와 협력해 ‘2026 상주곶감축제’를 즐길 수 있는 관광열차를 오는 24일 단 하루 운행한다고 9일 밝혔다.이번 여행 상품은 서울역에서 출발하는 팔도장터관광열차를 이용해 상주곶감축제와 주요 관광지를 하루에 둘러보는 일정으로 구성됐다. 청량리, 양평, 원주, 제천 등에서도 탑승할 수 있어 수도권과 강원·충청권 관광객 모두 쉽게 참여할 수 있다.상주곶감축제는 1월 23일부터 25일까지 열리며, 상주곶감 시식과 구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