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로타리3740지구 충북 청주목련로타리클럽은 지난 19일 이영순 회장 취임식에서 축하 화환 대신 받은 쌀 490㎏을 서원구 남이면 행정복지센터에 기탁했다. /청주시 제공
국제로타리 3740지구 7지역 충북 충주 중원로타리클럽은 23일 회장단 및 임원단 이·취임식에서 접수된 쌀화환을 통해 마련한 쌀 30포를 충청북도장애인종합복지관에 전달했다. /충주 이선규기자 [email protected]
김재욱 기자 = 김재욱 칠곡군수가 1일 교육문화회관에서 열린 민선9기 취임식에서 취임사 원고 대신 태블릿 PC를 활용한 프...
국제로타리3662지구 제주은하수로타리클럽은 지난 10일 아젠토피오레컨벤션에서 열린 회장 및 임원·이사 이·취임식에서 제주시동백주간활동센터에 쌀 500kg을 후원했다.이번 후원은 지역사회 나눔과 봉사를 실천하고 장애인 복지 증진에 기여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전달된 쌀은 지역 장애인들의 건강한 일상생활 지원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변현주 회장은 “로타리클럽의 초아의 봉사 정신을 바탕으로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고 상생하기 위해 후원품을 전달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과 장애인에 대한 지역사
“세종시 유일의 국립대학교병원인 만큼, 위상에 맞는 명품 병원으로 발전하고 세종권역 책임의료기관으로서 지역 공공의료를 이끄는 컨트롤타워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겠습니다”최근 제5대 세종충남대학교병원장으로 취임한 최승원 병원장은 18일 취임식에서 이같이 말했다.최승원 병원장은 1995년 충남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한 뒤 동 대학원에서 석·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2009년부터 충남대학교병원 신경외과 교수로 재직하며 신경외과 과장, 의료혁신실장, 지역의약품안전센터장, 기획조정실장, 진료부원장 등 주요 보직을 역임했다.이날 오후
제주드림라이온스클럽은 최근 지구회관 컨벤션홀에서 열린 회장 이·취임식에서 축하 쌀화환으로 받은 쌀 10kg 90포를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했다.이번 물품은 회장 이·취임식을 맞아 축하의 의미로 받은 쌀화환을 지역사회와 함께 나누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기탁된 쌀은 제주도립노인요양원과 제주특별자치도푸드뱅크를 통해 제주도 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강유석 취임회장은 “회장 이·취임식을 축하해주신 많은 분들의 따뜻한 마음을 제주도 내 어려운 이웃들과 함께 나눌 수 있어 더
김석준 부산시교육감이 1일 제20대 교육감으로 취임하고 4년 임기를 시작했다.부산시교육청에 따르면 김 교육감은 이날 오전 10시 시교육청 대강당에서 열린 취임식에서 'AI 미래교육', '맞춤교육', '안심교육', '시민교육', '행복교육'을 핵심으로 한 부산교육 5대 약속을 밝혔다.김 교육감은 지난 6·3 지방선거에서 당선되며 전국 첫 4선 교육감에 올랐다. 이날 취임식에는 정순택·설동근 전 부산시교육감, 정성국 국회의원, 최재원 부산대 총장 등 지역 대학 총장, 언론계와 시민사회 관계자, 교육청 직원 등
국제와이즈멘 한국지역 제주지구 신임 총재로 정진호 ㈜건축사사무소 대신 대표가 취임했다.국제와이즈멘 한국지역 제주지구는 지난 6일 메종글레드제주 컨벤션홀에서 열린 제68차 제주지구회원대회 및 총재 이‧취임식에서 신임 총재에 정진호 와이즈가 취임하고, 김봉희 총재가 이임했다고 8일 밝혔다.이날 행사에는 한국지역 지성은 총재와 고영두 증경총재를 비롯해 제주지구 증경총재 등 국제와이즈멘 지도자들과 전국 지구총재, 제주지구 와이즈멘 등 500여 명이 참석했다.제주특별자치도의회 이상봉 의장과 박호형‧양
제주청담로타리클럽은 지난 3일 헤리티크 제주에서 열린 회장 및 임원·이사 이·취임식에서 발달장애인 주간활동서비스 제공기관인 나야발달지원센터에 '사랑의 쌀'을 전달했다.이날 행사에서는 김경미 신임 회장이 제4대 회장으로 취임했다.김 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지속적인 영향력을"이라는 슬로건 아래 제주지역 취약계층 지원과 자연환경 보호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이어가겠다는 포부를 밝혔다.특히 취임식 행사 중 나눔 실천의 일환으로 나야발달지원센터에 400kg의 쌀을 전달하며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봉사 정신을 실천했다.제주청담 로
국제와이즈멘 한국지역 제주지구 브릿지클럽이 자립준비청년들의 건강한 자립을 응원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국제와이즈멘 한국지역 제주지구 브릿지클럽은 지난 달 27일 원주변씨 제주도종친회관에서 열린 제19주년 기념식 및 제20대 회장 이·취임식에서 쌀 30포와 돼지고기 100kg을 제주 자립준비청년 지원을 위해 후원했다.전달된 후원 물품은 보호종료 이후 자립을 준비하거나 자립생활을 이어가고 있는 청년들의 생활 안정을 위해 활용될 예정이다.변성찬 신임 회장은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이 자립을 준비하는 청년들에게 작은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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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희씨가 시 ‘상처 보듬기’, ‘무릎을 끌며’, ‘구엄 도대불’ 등 3편으로 계간 ‘시와 소금’ 신인상을 받았다.김씨가 출품한 시 3편은 일상의 상처와 그 회복 과정을 섬세한 시선으로 잘 포착했다는 평가를 받았다.심사위원들은 “‘상처 보듬기’에서 드러나는 신체 감각과 내면의 흔들림은 과정 없이도 깊은 여운을 남겼고, ‘무릎을 끌며’에서는 노동의 시간과 몸의 고통을 통해 삶의 지속성을 설들력 있게 보여줬다”고 밝혔다.김씨는 현재 사회복지사, 임상심리사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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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안전공제중앙회, 안전사고 예방사업 실무자 협의회 개최…"학교 안전 정책 발전 모색"
학교안전공제중앙회가 26일 일산 킨텍스에서 교육부, 시⸱도교육청 학교안전 담당자들과 함께 ’시⸱도교육청 학교안전사고 예방사업 실무자 협의회‘를 열었다. 학교 안전 예방사업 운영 연속성 및 실효성을 학보하고 학교 안전 정책의 발전 방향을 모색하기 위한 취지다. 이날 협의회ㅇ[서는 공제중앙회에서 계획한 ’2027년 학교안전사고 예방사업 추진계획에 대해 교육부와 시⸱도교육청 학교안전 실무자들의 의견을 수렴하고 발전방안을 논의했다. 또한 공제중앙회가 올해 추진 즁인 학교안전사고 예방사업 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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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칼럼] 축구계의 고질적인 병폐 이참에 청산해야
축구와 정치에서 고려대, 유도에서 용인대. 이 두 대학의 제국주의적이고 패권주의적인 파벌만 없어지면 우리나라는 적어도 30년은 빨리 전진할 것이다.우리나라가 이번 월드컵에서 32강에 들지 못하고 예선 탈락했기에 망정이지 운좋게 32강이라도 올라갔으면 지금 같은 파벌 독재가 1세기 넘게 이어질 것이다. 한국 축구의 미래를 위해 끔찍한 일이다.앞서 2014년 브라질 월드컵 때도 홍명보 감독이 축구 국가대표팀을 맡으면서 말도 많고 탈도 많았다.당시 홍 감독은 부진해 선발 주전에서 빼라는 강력한 여론의 압박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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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대한민국 해군작전사령부 호국음악회
2026년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대한민국 육군과 해군작전사령부 등 주요 군부대에서 성대한 '2026 호국음악회'가 개최되었다.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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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항만공사, 터미널 운영사와 함께 환적운송시스템(TSS) 고도화 추진
부산항만공사는 7월부터 9월까지 3개월간 환적운송시스템 집중운영기간 시행을 통해 부산항 모든 부두 내 시스템 활성화와 고도화를 추진할 계획이라고 2일 밝혔다.이를 위해 부산항만공사는 지난 1일 부산항 이용 터미널 운영사와 운송사를 대상으로 환적운송시스템 활성화를 위한 시스템 인센티브 설명회를 개최하며 현장 소통을 강화했다. 환적운송시스템은 컨테이너 운송 차량이 부두에 진입 때 최적의 컨테이너를 할당하는 통합운송관리 시스템으로 부산항의 환적 운송 효율성을 높이고자 지난해 7월 부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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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6월 수출액 1022억5100만 달러 전년 동월 대비 70.9%↑...사상 처음으로 천억$ 넘어
올 6월 우리나라 수출액이 사상 처음으로 천억 달러를 넘었다. 산업통상부가 1일 발표한 ‘2026년 6월 및 상반기 수출입 동향’ 보도자료에 따르면 올 6월 우리나라 수출액은 1022억5100만 달러로 전년 동월 대비 70.9% 증가했다. 우리나라 수출액이 천억 달러를 넘은 것은 처음이다. 이에 대해 산업통상부는 “독일, 중국, 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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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민이 체감하는 변화! 실천하는 제13대 충남도의회 개원
 충남도의회는 2일 제13대 의회 개원식을 열고, 도민이 체감하는 변화를 약속하며 의정활동을 시작했다.  본격적인 행사에 앞서 의원들은 첫 공식 일정으로 충남보훈공원 충혼탑을 찾아 참배하며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넋을 기리고 도민을 위해 헌신할 것을 다짐했다.  이어 본회의장에서 열린 개원식에는 조철기 의장 등 13대 의원과 박수현 충남도지사, 이병도 충남교육감, 신재원 의정회장을 비롯해 의회사무처, 도·교육청 간부 등 100여 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으며, 국민의례와 의원 선서, 개원사, 축사,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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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113조 투자…아산, 차세대 디스플레이·HBM 반도체 핵심기지 뜬다
삼성그룹의 113조 원 규모 첨단산업 투자 계획이 발표되면서 충남 아산시가 차세대 디스플레이와 HBM 반도체 후공정의 핵심 생산기지로 부상하게 됐다. 삼성의 대규모 투자가 실제 생산시설 확충과 고용 창출로 이어질 경우 아산 산업지형에도 대대적인 변화가 예상된다.아산시는 2일 삼성디스플레이 아산캠퍼스에서 열린 ‘충청권 첨단산업 발전비전 국민보고회’를 계기로 삼성의 투자계획이 신속히 실행될 수 있도록 인허가와 기반시설 확충 등 전방위 지원에 나서겠다고 밝혔다.이번 투자계획 가운데 아산에 배정된 규모는 삼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