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충주시와 충주시청년센터, 충주문화관광재단 문화도시센터는 25일 건국대학교 글로컬캠퍼스 중원도서관 숨스퀘어에서 ‘한-영 장소만들기 국제포럼 및 워크숍’을 열어 충주의 새로운 도시의 활력을 불어넣기 위한 방향성을 모색할 계획이다.이번 행사는 ‘다이너마이트 : 충주, 문화의 도화선에 불을 붙이다’라는 주제로 충주와 영국 맨체스터의 스탁포트 도시재생 사례와 이노베이트UK의 문화와 기술의 융복합 사례 등을 들어보고, 워크숍에서는 참여자들이 충주를 장소만들기
충북 충주시와 충주문화관광재단 문화도시센터는 대한민국 문화도시 충주의 핵심 사업인 국악향유공간 활성화 지원사업을 새롭게 단장한 ‘소소한 호강 +’의 참여단체를 모집한다.‘소소한 호강’은 카페, 공방 등 시민의 일상과 밀접한 사적 공간을 문화 거점으로 탈바꿈시키는 충주형 국악향유공간 지원사업이다.지난 2022년부터 3년간 170여 곳의 공간을 발굴하며 ‘슬세권’ 조성에 앞장서 왔다.특히 대한민국 문화도시 선정 첫해였던 지난해에는 유휴공간 활용과 동네 소규모 행사 지원 등 범
충북 충주문화관광재단 문화도시센터는 지난 6일 유네스코 국제무예센터와 실버 세대를 위한 크리에이티브 헬스 무예 프로그램 개발 및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문화도시사업의 일환인 ‘크레이티브 에이징:우륵 사업’의 확장으로 충주시 고령 인구 증가에 따른 실버세대의 신체기능 저하와 정서적 불안, 사회적 고립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추진됐다.충주가 보유한 세계적인 자산인 ‘무예’를 시니어 세대의 건강 증진과 정서 치유에 접목해 새로운 형태의 지역 특화 복지모델을 구축하겠다는 취지다.양 기관은 이번 협약에 따라
청주대학교 RISE사업단 충북생활연구소는 24일 청주시 AG아트홀에서 ‘2025 충북생활연구소 성과공유회’를 열었다.이번 행사는 지난 한 해 동안 충북생활연구소가 추진한 주요 성과를 지역사회와 공유하고, AI 및 버추얼 프로덕션 신기술을 활용한 ‘충북형 K-콘텐츠’ 중심의 지·산·학·연 협력 생태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행사에는 변광섭 청주시문화산업진흥재단 대표이사와 이영석 충북예총 회장을 비롯한 지역 문화예술계, 학계, 관련 기업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충북생활연구소는 이날 ‘충주문화관광재단’, ‘충북연
충북 충주문화관광재단은 오는 30일까지 시민과 함께하는 소통문화 확산을 위해 ‘2026 충주문화예술지원사업 시민 모니터링단’을 공개 모집한다.시민 모니터링단은 충주문화예술지원사업에 최종 선정된 예술단체를 대상으로 공연 및 전시 현장을 직접 방문해 사업 운영 과정과 성과를 시민의 눈높이에서 모니터링을 통해 다양한 의견을 제시하는 역할을 맡는다.모집인원은 공연분야 4명, 시각분야 4명으로 문화예술분야에 관심있고 지원사업에 대한 홍보가 가능한 만 19세 이상 충주시민이라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활동기간은 오는
충북 충주문화관광재단 체험관광센터는 다가오는 봄을 맞아 오는 27일부터 중앙탑면 탑평리에 위치한 ‘탄금호 피크닉공원’의 문을 활짝 열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탄금호 피크닉공원은 탁 트인 탄금호의 절경을 배경으로 여유로운 휴식을 즐길 수 있는 수변 힐링쉼터다.방문객이 필요한 음식물과 물품을 직접 지참해 자유롭게 바비큐와 피크닉을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며, 공원 내에는 크기별 피크닉장 25개소를 비롯해 반려동물 전용 놀이터, 세척장 등 다양한 편의시설을 갖추고 있다
충북 충주시와 충주문화관광재단 체험관광센터는 설레는 봄의 시작과 함께 2026년 충주시티투어 3~4월편을 3월7일부터 4월25일까지 매주 토요일 운영하며 봄철 충주를 찾는 방문객들에게 최적화된 여행코스를 제공한다.충주시티투어는 주요 관광지간 거리가 멀어 개별 이동이 어려운 지역적 특성을 고려해 충주의 핵심 명소를 당일코스로 촘촘하게 연결한다.특히 올해는 관광객의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충주역 출발 코스와 수안보온천역 출발 코스 등 두가지로 이원화해 운영한다.먼저 충주역 코스는 관아골 등 도심의 역사와 문화 중심의 대표적
충북 충주문화관광재단이 2월24일부터 3월22일까지 충주공예전시관에서 ‘별자리와 키워드로 여는 그리스 로마 신화’ 레플리카 체험전을 개최한다.이번 전시는 방대한 그리스 로마 신화를 ‘별자리’와 ‘키워드’라는 매개체로 재해석해 관람객이 복잡한 신화의 맥락을 쉽고 흥미롭게 이해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특히 신화 속 이야기를 테마별로 구성해 입체적이고 다채로운 전시 공간을 선보인다.관람객들은 루벤스, 클림트, 보티첼리 등 서양 미술사 거장들의 시선이 담긴 대형 명화 레플리카를 통해 ‘에코와 나르키소스’, ‘바쿠스와 아리아드
충북 충주문화관광재단은 ‘2026 충주 다이브페스티벌 with MyK FESTA’의 기획 및 운영 과정에 참여할 청년기획단을 모집한다.이번에 모집하는 ‘다이브 청년기획단’은 공개 선발된 청년들이 축제 준비 단계부터 참여해 아이디어를 제안하고 실제 프로그램 기획·운영까지 수행하는 축제 핵심 참여 인력으로, 교육과 실무 경험을 동시에 쌓을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선발된 인원들은 오리엔테이션 이후 본격적으로 축제 준비에 투입돼 행사 전반에 참여하게 된다.모집 기간은 오는 31일까지이며, 충주문화관광재단 누리집에서 신청서류를
충북 충주문화관광재단과 청주대학교 예술대학은 지난 24일 청주대에서 문화·예술·교육 분야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양 기관의 인적·물적 자원을 활용해 지역 문화예술 인프라를 확충하고 유기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주요 협력 내용은 △교육사업 운영을 위한 협력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 공동 개발 및 운영 △상호 기관 발전을 위한 협력사업의 추진 등이다.이를 통해 충주지역의 문화예술 인재 양성은 물론, 지역 문화 생태계의 전반적인 경쟁력을 높이는 중요한 발판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백인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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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유가 쇼크에 ‘민생 안심 주유’ 환경 조성 총력
광명지역신문=서인숙 기자> 광명시는 중동발 유류 가격 상승에 편승한 불공정 행위를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주유소 현장 점검과 상시 모니터링 체계를 운영한다고 15일 밝혔다.앞서 광명시는 지난 12일과 13일 직원 30명, 15개 조로 구성된 특별 점검반을 편성해 관내 주유소 27개소 전체를 대상으로 ‘석유류 가격 표시 및 유통 질서 일제 점검’을 전격 실시했다.이번 점검은 ▲석유류 가격표시제 준수 여부 ▲게시 가격과 실제 판매가격의 일치 여부 ▲가격담합 등 불공정 거래 행위 등을 중점적으로 확인했다.점검 과정에서 가격 표시 등 일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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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출범 100일 앞인데 전산망도 조직도 아직 ‘논의 중’…전남광주특별시 준비 어디까지 왔나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이 약 100일 앞으로 다가왔지만, 행정 통합 준비 상황에 대한 구체적인 설명이 부족하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7월 1일 출범과 동시에 가동해야 할 대민 서비스와 행정 전산 시스템 통합 준비 상황이 어느 정도 진행됐는지에 대해 공개된 설명이 제한적이기 때문이다. 행정안전부와 전남도는 13일 간담회를 열어 준비 상황을 점검하고 주요 과제를 차질 없이 추진하기로 의견을 모았다고 밝혔다.두 달 전인 1월 말 광주시와 전남도는 통합특별시 출범에 합의했다. 이후 가장 중요한 과제로 꼽히는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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